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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발견과 지식의 향연이 있는 곳, 와우팀에 지원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최종 합격까지 아직 독서과제가 남아 있지만,

이미 여러분들은 삶의 도약을 일궈내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은 사람들입니다.

그 한걸음이 여러분들의 삶에 이미 진보를 만들어 냈을 것입니다.

 

새로움을 향하여 도전한 용기에 박수와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와우팀 합격/ 불합격보다 더욱 중요한 박수와 격려이니 한껏 받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와우팀에 최종 합격했다고 하여 더욱 훌륭한 것도 아니고,

합격하지 못했다고 하여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사람마다 가르치고 배우는 방식이 다릅니다.

저는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가르침의 방식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분들을 선정할 것입니다.

 

와우팀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자기 성장의 간격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나누고 가르치며 여러분들과 생각을 섞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일년 동안 한껏 배우고 싶은 분들만 남게 되기를 바랍니다.

과제의 성실함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제게 보여 주세요.

 

합격하시면 한 달에 두 권씩의 책을 계속 읽어야 합니다.

독서에 관심이 없거나 자신의 삶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금 포기하셔도 좋습니다.

우리는 모두 열정과 성실함을 보여 주며 서로에게 자극과 울림을 주어야 할 테니까요.

 

당초 독서 과제가 두 개였는데, 몇 가지 이유로 세 권으로 늘렸습니다.

그 이유는 향후에 말씀 드리도록 하지요.

1.      54정오까지 파커 파머 [온전한 삶으로의 여행] 해토

2.      511정오까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즐거움] 해냄

3.      518정오까지 존 맥스웰 [리더십 21가지 법칙] 청우

 

첫 번째 책은 내일 서점에서 바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3권을 주문했다가 책이 한꺼번에 늦게 오게 되면 첫 번째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과 일년을 함께 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 잔치에 깊이 몰입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달콤한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와우팀장 이희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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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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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보 2008/04/27 07: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보보는 중국 여행을 떠나 4월 30일 오후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

  2. 2008/04/29 09: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5/01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 번째 중국여행이었습니다. 세 번의 여행 날짜를 따져 보니 중국에서 50여일 정도 머물렀던 것 같네요. 이를 통해 느낀 것은 내가 참 중국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소박함이 좋고, 이익 앞에 민감한 그들의 인간성이 좋습니다. 소박함 속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 있고, 그들의 사는 모습을 통해서는 인간이 실제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땅히 살아야 하는 도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할 테니까요.

      이번 여행도 한껏 즐기고 왔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지요. 앞으로 중국 여행 얘기를 두어 번 해야지요. ^^

      저도 중국 음식이 참 좋아요. 중국이 좋은 세번째 이유네요. ^^ 제가 느끼한 것을 좋아하거든요. 포베이(베트남 쌀국수집),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 등등~ 이 느끼한 것들을 기본으로 깔고 있는 중국음식! 조금은 다른 느끼함이지만 거부 반응은 없더군요.

      5월에 또 중국에 갑니다. 웨이하이로! ^^

  3. 왕지상 2008/04/29 12: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지원하신 분 모두 축하드려욤~~^^ㅋ 저두 내년엔 꼭~~^^ㅋ

    • 보보 2008/05/01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 내년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이렇게 격려해 주시니 무척 감사하네요. 지상님의 격려에 지원자들이 힘을 내리라 생각합니다.

    • anne 2008/05/01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상님 안녕하세요?
      여기서 뵈니 또 반갑네요~
      지상님의 웃음이 생각납니다.
      히히히. 저는 빨간머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