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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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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2ko 2010/01/31 16: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story를 책으로 출간하신다는 계획이 있으셨다니 엄청 기대되네요~
    선생님이라면 빨리 실행하시리라 믿습니다!

    예전에 "나는 청출어람의 제자를 보는 것이 행복하다"비슷한 말씀을 하신걸 본것 같은데요. 자기경영"사상가"가 되신다는 커다란 목표를 품으셨다면 저도 더 분발해야겠군요^^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똥물의 강(첫시도)을 건너는 고통이 무서워
    그것을 막아주는 따뜻한 바람(방법)을 갈망했으나
    그 바람은 똥의 강을 건너고 나서
    얻어지는 보상이라는걸요

    • 보보 2010/01/3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비유는 늘 핵심을 꿰뚫는구나.
      기대에 부응하는 책을 쓰려면 나 역시 노력해야겠군. ^^

  2. pumpkin 2010/01/28 07: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전에 저를 자꾸 치고 들어왔던 단어는..
    바로 '용기' 였지요..
    읽는 책마다 저더러 용기를 내라고 몰아세우는 것 같았어요.
    빠울로 꼬엘료가 그랬고..
    랜디 포시가 그랬고..
    메튜 켈리가 그랬고..
    칼리 피오리나가 그랬고..

    그들의 수 많은 이야기중에 Bold로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용기'였어요..

    그런데..
    요즘은 '실천'이에요..
    '실천'이란 단어와..
    실천에 관한 글들이 저를 둘러싸고 있어요..
    얼마전 읽은 성현님의 독서 축제에서도 '실천'이란 단어의 반복이었고..
    구 본형 선생님의 책에서도..
    단연코 제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실천'..

    그런데..
    선생님의 '실천'에 관한 글을 또 한번 대하고 보니..
    제게 '표지'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제가 알고 느끼는 것을 실천하라고..
    행동에 옮기라고..

    요즘 물론 행동에 옮기며 느끼는..
    그 흥분과 긴장감이..
    저를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그 느낌이 좋아요.^^

    제가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제가 꿈을 꿀 수 있음도 좋아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해 저의 하루 일상의 한 조각을 그를 위해 쓴다는 것..
    제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요즘이지요..^^

    그렇게 강조하시던 나를 위한 하루의 2시간..
    어떻게 써야하는 것인지..
    그동안 머리로만 이해하던 것이..
    순간적으로 마음으로 이해가 가면서 실천이 되어진거지요..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이런 느낌을 주는건지..
    참 재밌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에요..^^

    오늘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한번 마음을 굳게 다져봅니다..^^

    아울러..
    잠시 옆으로 미뤄놓았던..
    건강 챙기기..^^
    제 플랜안에 집어넣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가르쳐 주신 모든 것..
    함께 해 주신 모든 것..
    감사드려요..^^

    존경과 사랑을 가득 담아..
    행복한 펌킨 Dream~^^

    • 보보 2010/01/3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분들이 펌킨님께 울림을 주고 있군요.
      펌킨님의 삶 속에서 그 울림이 은은하게 퍼져 가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는 삶을 보여 주시어 고맙습니다. ^^

  3. 이균형 2010/01/30 10: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리더십웹진에서 글을 남겼지만,정말 깜짝 놀라고 정신이 확 들었습니다.영육을 깨우는 말씀!영적,육적계획을 실천과 행동지침! 다시 점검들어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