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롭게 독서를 통한 자기 발견을 위한 강연을 론칭하여 안내 드립니다.
행복한 인생과 자기경영을 위한 굉장히 중요한 책들을 선별하여 진행되는 강독회입니다.
두 번의 강독회와 과제 작성과 발표, 저의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적지 않은 비용인 만큼 설명을 상세히 하여 다소 길지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직장인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될 것이나
두 번째 모임 때에는 과제가 있답니다
4번의 릴레이 중 첫번째 4월 24일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에 대한 안내입니다.
자기 발견을 위한 세미나 & 강독회
| 날 짜 |
주 제 |
책 |
| 2008-04-24 |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 |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
측정할 수 없다면 경영할 수 없듯이
자신을 발견하기 못한 사람들의 자기 계발은 무의미합니다.
우리의 성장은 자기발견 → 자기경영 → 자아실현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위 4권의 책은 자기 발견에 굉장한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생각과 성찰이 동반되어야 하는 깊이 있는 책이지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중요한 주제에 대한 세미나와 토론/ 발표가 있는 강독회를 오픈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깨달음과 배움의 기회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은 수업입니다. 강독회라고 표현해도 좋을 듯 합니다.
세미나에서는 앞서 언급한 한 권의 좋은 책을 대상으로 책의 핵심 메시지를 다각도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유효한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공유할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여 자신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싶은 분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겟습니다.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한 일시적 혼란에 기꺼이 도전하는 자들이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귀가 길에 진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기를 원하는 분들이면 더욱 좋겠지요. ^^
저는 정성을 다해 수업을 준비할 것이고, 참고 자료를 만들 것이고, 토론꺼리를 제시할 것입니다. 함께 모여 서로를 품고, 의견을 섞고, 때로는 대립하기도 할 것입니다. 나는 강사가 될 것이고 또한 함께 학생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배우고자 하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보보가 살고 있는 집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세미나마다 5명만 모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집이 그리 넓지 않은 까닭이고, 무엇보다 적은 인원이라야 서로를 알 수 있고 제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피드백을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런 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
- 사명서가 자신의 실질적인 삶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느끼시는 분
- 친구들과 함께 있다가도 집으로 돌아갈 때에 알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는 분
- 현재의 삶에 불만족하고 있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용기를 얻고 싶으신 분
3~5명 정도가 모여 의견을 나누고, 저는 그 의견을 경청합니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준비합니다. 서로를 통해 배우고 생각을 조율하게 됩니다. 강독회 이후에도 여러분들의 의견과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드릴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있는 가르침과 배움의 방식입니다. 제 강연이나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투자한 시간과 비용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충분한 피드백을 드릴 것입니다. 20명 이상의 대중 강연과는 완전히 다른 배움의 형식입니다.■ 4월 24일 세미나에 오기 전에
-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에 연락처와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가능하다면 30분이라도 일찍 만나려 합니다.)
- 제가 직접 만날 장소를 알려 드립니다. 참가자분과의 약속을 직접 조율하려구요. ^^
- 책을 단 몇 장이라도 읽어 오시면 좋습니다. 사전에 많이 준비할수록 도움이 되겠지요.
- 오시는 길에 10쪽까지라도 읽어오실 정도의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 세미나의 진행은 읽지 않은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가장 빛나게 될 내 인생의 3가지 명장면을 작성해 오시기 바랍니다.
(완성품이 아닌 초안을 작성하시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안 되시면 하나도 좋습니다.
될 수 있는대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시면 좋고, 보보의 드림레터 6편의 사례를 참고하세요.)
■ 4월 24일, 세미나 진행 중의 예상 표정(^^)- 저의 강연과 여러분과의 토론이 어우러짐으로 진행됩니다.
- 발표에 대하여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입니다.
- 식사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맛있게 준비하겠습니다. ^^
- 집이 좁아서 모두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소박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겠지요..
- 유인물(책의 중요한 내용 요약물, 저자에 대한 자료, 책의 메시지에 대한 코멘트) 제공
- 10시 30분 즈음에 마치게 될 것입니다.
■ 세미나 참석, 그 이후 (POST 4월 24일)- "불가능이란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자들의 변명"이라는 신화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됩니다.
- 소명이 성취해야 할 과업이 아니라, 기쁨에 겨워 기대하는 축제임을 깨닫게 될 거예요.
-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의 행복과 기대감에 젖게 될 것입니다.
- 실패가 자신의 본성을 알게 되는 아주 좋은 힌트임을 발견하실 겁니다.
- 자기 미래의 가장 빛나게 될 5대 명장면을 작성하게 되고 제가 피드백을 할 것입니다.
- 5~6월 중 2차 모임을 가집니다. 이 때에는 책을 완독한 후에 모입니다.
- 2차 모임에는 책을 모두 읽고 난 후의 소감과 과제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2차 모임 날짜는 참석자들과 저, 이렇게 6명의 일정을 조율하여 결정합니다.
- 2차 모임도 2~3시간 진행될 것이며, 이때의 추가 수업료는 없습니다.
■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의 몇 가지 내용
한밤중에 깨어나 '지금 내 삶이 정말 내가 원하던 것일까?'물으며
잠을 설쳐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 자기 발견에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아래 문장들을 읽으며 생각에 잠겨 보세요.
(강독회에서는 이런 문장들을 두고 함께 토론하며 적용하고 의미를 밝힐 것입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명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폭력이다.
아무리 숭고한 비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내부에서 길러진 것이 아니라
밖에서 부터 부여된 강제의 것이라면 그것은 심각한 폭력이다."
"세상에는 극단적으로 단순한 도덕주의자들이 있다.
그들은 도덕적인 삶이란 베스트셀러 처세서의 차례를 뒤적여 목록을 만들고,
그 목록을 일일이 체크해 가며 교양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것쯤으로 여긴다."
"소명은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듣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는 인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그 참모습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소명이란 성취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라 주어지는 선물이다.
소명의 발견이라는 얻기 힘든 상을 바라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가지고 있는 참자아의 보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p.25)
"무언가 대단히 가치 있는 일에 몸 바치면서 "꾸며대기를 해 봐야 아무 소용 없다.
소명과도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그것은 자기 본성을 유린하는 무지하고 건방진 시도이며
결과는 언제나 실패로 끝난다." (p.33)
"우리 모두는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말은 한계와 능력 모두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능력을 깨닫는 것도 그렇지만 직접 자기 한계에 뛰어들어 봄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본성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우리는 영혼의 구멍을 채우려는 노력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 구멍에 대해 잘 알아서
거기에 빠지는 걸 피해감으로써 더 나은 교사가 될 수 있다."
생각꺼리들
→ 저자가 말한 '극단적으로 단순한 도덕주의자'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가?
→ 소명을 발견하는 것이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가?
→ "소명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선물"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 나의 소명을 발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 내 삶에서 활용할 것인가?
→ 나의 능력과 한계를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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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최고의(?)여동생이 있긴 하지만, 문득 남자형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동생아, 미안해!!ㅜ.ㅜ)
언제나 나를 생각해 주는 형이 있다는 것!!
언제나 나를 믿고 따라주는 동생이 있다는 것!!
그것만큼 더 좋은것이 있을까요??
부럽습니다...^^
동생에게 좋은 오빠가 되어 주렴. 동생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주렴. 이미 잘 하고 있겠지만, 몇 배나 더 잘해 주렴. 세상에서 친오빠의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호석이 너 한 사람이니...
나도 네가 부럽구나. ^^
비밀댓글 입니다
그래... 오늘도 즐거운 한국여행을 해야지. 어제는 광주여행을 했고, 오늘은 서울여행을 해야지. 그리고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아름다운 대구여행을 해야지~ ^^
이번 여행.. 계속 기억에 남는군. 너도 그렇니?
비밀댓글 입니다
그대의 정성어린 격려와 기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동생에게도 당신의 안부인사 꼭 전해 드리겠습니다. 식사라도 함께 하고 싶다는 말을 전하면 퍽 좋아할 것 같아요. ^^
누군가의 입술로 기도되어지는 존재라...
참 따뜻하고 포근하고 충만한 느낌이 드는 말이네요. 그에 비견될 만큼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늘 부족하여 그게 문제입니다. 형제를 향한 그대의 마음이 무척 고와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웨이하이는 위해 맞습니다. ^^
논산에 다녀오는 발걸음이 흥겨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을 준비하는 발걸음이었을 테니까요. 그 준비를 즐기시고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결혼식 준비 뿐만 아니라, 결혼 생활도 잘 준비하시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시길...
은성교회는 그냥 오시면 될 듯 하네요. 강연일정이 10일과 17일로 바뀌었습니다. 10일은 청년리더들의 리더십과 자기관리를 주제로 합니다. 강서구에 있는 은성교회이고 우장산역에서 가깝지요. ^^
정우... 생각난다. 짝궁에게 쓴 편지 끝에 "열락죠~"라고 썼다고 하면서 웃었는데..
그 꼬마가 멋진 청년이 되었네.
정우에게는 멋진 형, 형에게는 사랑스런 동생, 삼촌에게는 듬직한 큰 아들.
참 보기좋다.
대구는 꼭 여름처럼 덥다. 이른 점심먹고 커피한잔하다가 생각나서 들렀다.
5월 시작 잘하기 바래...
자주 오고 있냐? 그렇잖아도 어젠가, 그젠가 네 생각을 했다. 이 녀석 왜 다시 안 오냐, 하고 말야. 네게 <화려하지 않은 고백> 노래 파일 있으면 좀 보내주시게. yesmydream@hanmail.net로 보내주면 감사~ ^^
근데, 사진으로 보는 너는 예전 그대로네.
응..자주오지. 적어도 2.3일에 한번정도는 들르는것 같다.
몰래 다녀가서 그렇지. 새로 올라오는 글들 잘 읽고 있다. ^^
내가 그 노래 좋아한거 아직 기억하네. 찾아보고 있으면 보내줄께.
근데, 뭐가 예전 그대로냐... 예전에도 얼굴이 저렇게 넙대대했나?
기억하지. 그 노래 아마도 네 삐삐(^^)의 배경음악(?)이었지. 요즘도 걸어다닐 때에 그 노래 가끔 흥얼거리곤 한다.
예전에? 하하하... 네가 활짝 웃는 모습은 선명히 기억난다. 가슴에 털이 난 것도 기억나고. ^^ 이런 거 쓰면 안 되려나? 호호호.
비밀댓글 입니다
그래.. 너는 기억 못할 수도 있겠네.내가 맨날 그렇게 널 놀리곤 했었지. ^^ 345번(?) 좌석버스 안에서 했던 말인데, 그게 문득 기억나더라고.
넌 그 때 그 아파트에 사니? 우리 집은 여전히 앞산사거리 그 근처에 살거든. 며칠 전에는 친구 상욱이에게 네 얘길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