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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읽는 도중, 혹은 책을 끝까지 읽고 난 후
간단한 감상을 남기실 분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솔한 생각과 감상, 피드백을
편안하게(^^)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굳이 글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정성스레 책을 읽고

저자와의 찬반을 통해 생각을 넓혀 가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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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똔지 2008/08/1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3/2 쯤 읽었는데, 나한테는 정말 실용적인 도서인거 같으다.
    독서를 자극하게 하는것이...
    눈에 쏙 쏙 들어온다. 나도 독서노트를 한권 만들었다. ^^;

    언니한테도 선물하고 친구한테도 선물했는데, 언니가 너 책 너무 잘 쓴거 같다고...
    칭찬을 엄청 하더라. 밑줄 긋고싶은 대목이 많다고...
    친구도 아직 얼마 안읽었는데도, 좋은책 선물해줘서 고맙다 하더라.

    책, 정말 잘 쓴거 같다.
    곧 베스트 셀러 되는거 아니가? 그럼 나중에 한턱 쏴라~ ^^
    뉴질랜드 갈 날이 얼마 안남았네. 조심해 잘 다녀와라~~

    • 보보 2008/08/1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똔지야... 도움이 되었다니, 그것도 친구에게 도움이 되어다니 정말 기쁜 소식이구나. 모든 이에게 좋은 평가를 얻기는 힘들 터인데 무엇보다 내 친구가 이리 좋아하니 더없이 기쁘다. 고맙다. 좋은 소식 전해 주어서 말야.
      언니도 좋아했다고? ^^ 정말 흐뭇해지는 소식이다.

      베스트셀러? 하하하.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정말 그렇게 된다면 내가 대구로 가서 맛난 것 쏠께. 그렇지 않더라도 언젠가 즐겁게 식사할 날이 올 테지.

      [ps] 참 네 댓글을 여기로 옮겼다. ^^ 감상 댓글을 따로 두고 싶어서 말야. 괜찮지?

  2. 김소라 2008/08/1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실행력을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소개해주신 책들을 모두 읽어나가고 싶으며, 책을 통한 성장과 성숙을 기대하게끔 만듭니다. 제가 하는 강의에도 적극 소개해서 필독서로 추천하고픕니다~~
    제가 가을에 몇 군데에서 독서강연을 하려고 하는데, 이 책을 활용해서 강의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멋집니다!!

  3. 2008/08/13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행인 2008/08/1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읽는 속도가 느려, 아직 2부까지 읽지 못했지만, 중간 중간 등장하는 추천서적과, 직접 맡으신 와우팀에서의 독후감(표현이 적절한지..^^;) 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또한 각 chapter 끝날때 마다 실행방법 제시와 요점정리도 좋았습니다.
    모든 책이 실천은 내 몫인 만큼, 이 책을 하여금 독서에 대해 더욱 친근해 질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5. 키움 2008/08/1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받고 읽은 후, 첫날 독서 노트를 만들다.
    졸려서 그만 읽으려고 책장을 덮었는데, 바로 잠들지 못하고 독서 노트 첫 장을 쓰다.
    동생에게 빨리 읽으라고 종용하며 조카들에게 읽을 것을 권유하다.
    옆에서 통화하는 걸 듣던 딸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얘기를 하다.
    다음 날, 동기 모임에 나가서 책 이야기를 하며 독서 모임을 만들다.
    짬짬이라도 책 읽을 틈을 만들다.
    나도 모르게 밑줄 긋다.
    주제별로 좋은 글귀를 수첩에 적다.
    도서관에 전공서적 대출하러 갔다가, 기억나는 대로
    정상에서 만납시다. 역사 속의 영웅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빌려오다.

    이게 뭐냐고요?
    보보 님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제가 한 일입니다.
    첫 책을 세상에 내보이고 궁금해할 저자의 마음이 읽혀
    많이 부끄럽지만, 제 독서노트의 첫 장을 옮겨 적는 것으로
    저자에게 고마워하는 제 마음을 남기고 갑니다.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88쪽까지 읽다.>
    고운 포장지에 싸여 내 이름으로 배달된 책 한 권.
    "언니야는 분명코 멋지게 살아갈 거다. 언젠가 나올 언니야의 책도 기대하면서..."
    라는 메시지와 함께 온 책 한 권이 나를 설레게 한다.
    설레던 마음이 책을 읽으면서 이내 부끄러움으로 바뀐다.
    도대체 나는 그동안 독서를 왜 한 거지? 자괴감이 일기까지 하면서.
    그렇지만,
    더 읽으면서 내 마음은 건강한 두근거림이 시작된다.
    참으로 시기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어, 저자에게 동생에게 아주 많이 고맙다.
    "나는 Leader를 꿈꾸는 Reader이다."라는 프롤로그의 첫 제목에
    내 눈이 확!(정말 '확'이라는 표현만이 적절하다) 뜨였고,
    "시도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라는 문구는 내 마음을 확! 깨운다.
    늘 주춤하기만 했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모자라
    추진력은 더 결여된 자신이 보인다.
    용기없음을 환경 탓으로만 돌리지는 않았는지 돌이켜볼 일이다.
    진이에게 전화해서 이 책의 우수성과 효용성을 이야기한다.
    송희가 궁금해함으로 함께 읽어보자고 한다.
    동기 모임이 독서모임이 될 수 있기를 추진해본다.
    독서 노트의 첫 장을 메운다.
    자기 개혁의 시작이다!

  6. 세정 윤태희 2008/08/20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석님, 읽고는 싶으나 다른 책들과 시름하느라 오늘에서야 그대의 책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권의 독서 관련 책을 읽었지만 그 중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희석님의 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만난 것이 큰 행운이 아닌가합니다.

    보보의 13가지 독서지침에 빼곡히 메워진 글들이 보입니다. 저 역시 희석님처럼, 삼색볼펜으로 줄긋고 접고 메모를 남기는 습관이 언제부터인가 생기더라구요. 잘 하고 있는건가요?

    독서를 통한 자기발견.
    독서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결국 자기 변화와 삶의 도약이다.
    자기를 알지 못한다면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가 딜고 있는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힘찬 도약을 할 수 없다. 결국 '변화는 점점 자기다워지는 것'이고 도약은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 실현되는 것이다. 자기를 알아야 자기다워질 수 있고 자신의 소원을 알아야 실천할 수 있다. 스스로를 아는 것이 중요한 까닭이다. -p69

    책은 나의 좋은 친구였고 자극제 였습니다. 책이 준 선물은 바로 나였고 나는 그녀와의 만남을 아름다운 만남이라 이야기합니다. 내 속에 또 다른 나, 나의 이브.

    '내 속의 또 다른 나와의 만남은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다'라고 나는 말합니다.

    ymss25670@hanmail.net 연락 한번 주세요^^



때로는 아주 일찍 계획한 것이 발목을 잡는다

내일 모레(15일)면 8박 9일 동안의 뉴질랜드 여행을 떠난다. 늘 그랬지만, 나는 여행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여행 때 입을 티셔츠 한 장 구입하지 못했고, 뉴질랜드에 대한 책자를 읽으며 여행을 준비하는 즐거움을 누리지도 못했다. 선글래스 하나만큼은 꼭 구입하리라 생각했었는데 이 역시 지키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일들인데, 나에게는 쇼핑의 필수품인 시간이 없었다. (돈은 조금 있었다. ^^ 호호.)

강연 팔로웝과 출간을 축하해 주신 분들에 대한 인사를 하고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해 두어야 할 일들을 처리하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했던 게다. 여행 후 바로 이어지는 강연 준비도 조금 해 두어야 했다. 출간 후에 해야 하는 몇 가지 일들도 있다. 결국,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옷만 챙겨서 가게 될 것이다. 하하. 따지고 보면 웨이하이 여행도 그랬고, 베트남 여행도 그랬다.
나에게 여행은, 일상을 살아가는 나를 누군가가 순간이동을 해 주어 다른 나라로 데려가는 기분이다. 그래도 나는 여행지에서도 잘 지내는 편이다. 좋게 말하면 항상 현재를 잘 즐기는 것이고, 안 좋게 말하면 준비성이 없는 것이다. ^^

때로는 아주 일찍 계획한 것이 나의 발목을 잡는다. 이번 뉴질랜드 여행이 그런 경우다. 할 일이 많고, 출간 후에 이것 저것 시도해 보고 싶은 것도 많아 안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허나, 몇 개월 전부터 계획한 것이고 지금은 취소할 수도 없다.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계획은 자신의 영혼을 즐겁게 만드는 일로 채워져야 한다. 그래야, 어떤 경우에도 즐겁게 지킬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계획'이 더 중요하고 기쁜 일을 만날 때 작아지고 무색해진다.

뉴질랜드 여행 계획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나는 또 다른 계획을 두고 고민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바로 다음 달에 있을 모 단체에서의 강연이다. 9월은 최소한의 강연을 하기로 생각해 두었다. 7, 8월 조금 바빴기 때문에 쉬고 싶었기 때문이다. 쉼과 여유를 누리며 2008년 하반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하고 체력을 관리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 단체에서 강연 의뢰가 들어왔다. 담당자는 친절, 매너, 열심을 모두 가진 멋진 여성으로 보였다. 일정이 안 되면 거절하기 좋은데, 가능한 일정이었다. 결국, 강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것이 마음에 걸린다. 진행을 결정한 최초의 생각은 이거다. '그래, 딱 한 번 인데 뭘. 딱 하루, 강연을 하는 거야. 담당자가 이렇게 열심인데 화답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 그리고 한번 더 하는 거야 뭐 조금 더 열심히 살면 되는 거지.' 자기합리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썩 내키지 않은 강연이었지만, 이미 하기로 한 강연이니 나를 설득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잠깐만 의지를 발휘하면 그만인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이런 생각으로 결론이 났다.
'아무리 짧은 순간이라도 행복을 보류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기분이 좋고 느낌이 좋은 일들을 하자. 그것을 하는 것이 내가 세상에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길이다. 나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때 가장 잘 섬기고 있는 것이다.'

단체에서 온 강연 의뢰는 거절하기로 결정했다. 9월엔 쉬기로 했다. 일정이 되는데도 거절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아직은 약간의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거절하지 않으면 그 때 더 중요한 일 앞에 나는 강연 계획을 들여다보며 후회할 것이다. '내가 더 하고 싶은 이 것인데...'
그 날, 와우팀원을 만나고 싶을 수도 있고, 팀원들의 과제를 읽으며 생각에 잠기고 싶을 수도 있다. 그저 사무실에서 글을 쓰고 싶을 수도 있다. 나는 분명 그런 날들을 꿈꾸고 있고, 이를 위해서 때로는 거절이 필요한 게다.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다. 내 심중의 말을 조심스레 전해 드렸다. 솔직히, 마음이 가볍지는 않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내 마음을 진솔하게 전했다는 것이 무거운 마음을 견디게 한다. 마음이 무거운 까닭은 처음부터 거절하지 못하여 담당자에게 말을 번복했기 때문이다. 신뢰도 중요한 덕목이기에 한 번 내 뱉은 말을 지키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하여 걱정이 되는 게다. 하지만 불과 몇 시간이 지났다는 것, 아직 강연계획서와 프로필을 보내기 전이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본다. 그리고, 아주 강연을 잘 진행할 만한 와우팀원 한 명을 추천했다. ^^

이번 딱 한번쯤 해 볼 수도 있다. 거절은 다음 번부터 할 수도 있다. 허나, 나는 내 인생을 한번쯤 해 볼 만한 여러 가지 일들로 채우고 싶지 않다. 항상 하고 싶고, 할 때마다 즐겁고 신나는 일들로 나의 인생을 채워 가고 싶다. 휴가나 여행지에서는 한 번쯤 해 볼 만한 것들을 시도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일상에서는 내 영혼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일들을 하고 싶은 게다. ^^

담당자로부터 회신이 왔다. 나의 조심스런 어투와 달리 경쾌하게 친근하게 답변이 날아왔다. 미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다고, 혹 10월로 일정을 조율하면 가능한지 물어왔다. 으악! 이제 '복지관 월 2회 강연'이라는 나의 원칙을 두고 또 고민해야 한다. 그래도 좋다. 나는 세상에서 온전한 나의 영혼으로 살기를 훈련하고 있는 중이니. ^^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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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박상 2008/08/1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잘 갔다오고 같은 차 타고 가시는 분들 잘 모시게나. 엉뚱한곳으로 안내하지 말고....어? 이쪽이 아닌데...저기...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 뭐 이러지는 않겠지? ㅋ 석진규 선생님께 배웠던 실력을 맘껏 뽐내길...ㅋㅋ

  3. 왕씨와우 2008/08/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행복과 기쁨을 포기하지 말자'는 말씀이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ㅎ 할 때마다 즐겁고 신나는 일들..^^;

  4. ♡mihee♡ 2008/08/1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보보님의 책을 읽고 있는데 특히나 독서에 관심있지만 실천을 잘하지 못하는 친구들한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저의 마음을 담아서요. 선물이란게 준비할때가 더 설레고 기분좋아지네요. 앗 그리고 책 읽고나서 후기도 올릴게요. 지금 여행중이신것 같은데 무사히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5. 유나인 2008/08/1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보류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온전한 나의 영혼으로 살기를 훈련하고 있는...'

    온전한 영혼으로 살기...
    행복을 선택하기...

    멋져요!!
    보보님의 온전한 삶으로의 선택^^

  6. 2008/08/2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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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는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했음을 설득한다.
독서가 삶에 미친 영향과 독서를 지향하는 삶의 유익함이 어우러져 있다.
독서의 기초부터 수준 높은 독서법까지 모두 다루고 있으며,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시도하는 이들을 배려하여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론도 제시한다.
저자 나름의 독서 철학을 밝혔으며, 책을 읽는 사람들이 원대한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이끈다.
실천거리가 풍성한 실용서이면서 동시에 삶의 지혜를 다룬 깊이 있는 인문서를 지향한다.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일시적인 승리보다는 지속적인 성공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독서와 책에 대한 접근법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모닝 365> 제공




1998년, 평생학습을 결심하여 ‘독서대학’ 입학.
이후 10년 동안 경제ㆍ경영을 비롯한 실용서와 문학ㆍ역사ㆍ철학의 인문서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며 책을 읽어온 성실한 독자. 책을 사기 위해 젊은 날의 기상으로 투자 받은 돈을 몽땅
책 구입에 써 버린 개념 없는 장서가. 책 읽는 ‘속도’에 대한 욕심을 덜어 내고 효과가 확실한
‘깊이’ 있는 독서를 추구해 온 미련한 독서가. 23시간 30분이라는 일상에서의 승리와 행복을
위해 하루 30분의 책읽기를 시도하는 실용적 지식인.

2002년, ‘행복유통업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리더십센터 입사.
일상 속의 행복을 발견하여 개인과 조직에게 널리 전하기 위해 강연을 하고, 글을 쓰는
행복한 자유인. ‘지금 여기에서의 승리’가 없으면 ‘언젠가 거기에서의 승리도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했던 유쾌한 직장인. 조직에 바쳤던 열정을 이제 자신의 삶에 조각하고자 용기 있게
자유로운 삶을 선택한 비전 청년. 시간경영ㆍ독서의 기술ㆍ리더십ㆍ자기계발ㆍ부모교육ㆍ
기독인의 비전ㆍ목표관리 등의 주제로 강연하는 문어발 강사.

2003년, ‘더불어 성공하기’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와우팀 출범.
개인과 사회가 유쾌하게 공생할 수 있는 지점을 발견하기 위해 와우팀을 조직한 신념 있는
비전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전지대와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려는 모험지대 사이에서 건강한
중간지대를 발견하기 위해 모험하고 도전하는 실험가. 와우팀원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겠다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를 계발하고 팀원들을 지원하는 리더.

한국리더십센터 웹진에 , <보보의 드림레터> 연재. 현재 한국성과향상센터 시간관리 컨설턴트,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3기 연구원, 워크숍 강사, 한국리더십센터 청소년 7 Habits FT, 4기
와우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대학, 복지관 등에서 연간 120~150회의 강연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거나 가끔씩 글을 쓰며 산다. 무엇보다 밥을 먹으며 산다.




책을 읽는 까닭은,
책을 읽지 않는 그 모든 시간에서의 승리를 위한 것!
삶의 도약과 자기계발을 가능하게 하는 독서는 무엇인가?


“평범한 하루를 황홀한 일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독서의 진정한 의미다.
독서를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자기계발과 본업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일상과 본업에서의 승리를 일궈내야 한다.”

“이 책은 실천거리가 풍성한 실용서가 되었으면 좋겠고, 삶의 지혜를 다룬 깊이 있는 인문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탁월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힌트를 얻었으면 좋겠다. 일시적인 승리보다는 지속적인 성공을 원하는 독자들이 만족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_ 저자 이희석



“춥고 어둡던 내 어린 시절, 책은 음지에 머물던 가난한 나의 햇빛이었다.
그러다 마흔세 살에 작가가 되었다. 책을 읽더니 책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것이 네가 살고 싶은 삶이냐?’라고 물으면 나는 ‘그렇다’라고 말한다.
이희석은 나와 인연이 닿아 스승과 제자가 되었다. 그도 어렵고 가난했고 외로웠다.
그에게도 책은 빛이었다. 그의 첫 책, 이제 그 역시 작가가 되어 누군가의 빛이 되었다.
책을 읽는다고 다 작가가 될 이유는 없다. 그저 사람이 되면 된다.
우리는 누구나 스스로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_구본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소장)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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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중학 2008/08/0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선생님^^!!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일처럼 너무 기쁘네요^^

    • 보보 2008/08/0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마음이 전해져서 나도 기쁘더라.
      출간 되기 전부터 매일 서점에 갔다는 문자에 찡~ 했다.
      '중학'이의 고운 마음에 고마움을 전한다.
      너도 많이 컸으니, 이제 그만 '고등'이가 되거라. (헉.. 이렇게 썰렁할 수가~)

  2. 김소라 2008/08/06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냉큼 달려가 사보고 싶은 책입니다..
    축하드리고,
    기대됩니다....

    • 보보 2008/08/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
      다음 달에도 다린에서의 강연이 있더군요.
      그 때, 책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길 나눌 수가 있겠네요.

      더운데... 먼 길 조심해서 오세요.

  3. 2008/08/06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대의 축하 인사가 참 고맙고 마음에 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읽어 줄 독자가 있다는 건 저자의 진한 행복입니다.
      저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어 고맙습니다. 저녁에 뵈어요~ ^^

  4. 전지영 2008/08/06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축하합니다~!

    • 보보 2008/08/07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 지영. 있다가 회사 갈 게다. 그 때 잠깐이라도 얼굴 보자. 너는 짧은 인사 속에도 마음을 담는 묘한 재주가 있구나.

  5. 똔지 2008/08/0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왔구나... 정말 애 많이 썼고, 정말 축하한다!! ^^
    저자 이희석... 멋지다. 정말 기대된다!

    • 보보 2008/08/07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똔지야~ 친구니까 벌써 책 구입했겠지~? 호호.
      나중에 만나면 책 들고 오숑. 싸인하게. 하하. 나 혼자 난리났네. ^^
      늘 지켜봐 주어서 고맙다. 보고 싶구나. 친구야.

  6. 행인 2008/08/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드디어 나왔군요.^^ 축하 합니다.^^

    • 보보 2008/08/07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고마운 행인님이 오셨네요.
      제게 축하의 말을 건네고 또 열심히 일상을 살고 계시겠지요.
      왠지 당신의 삶이 멋져 보여요. 그럴 테죠? ^^

  7. 혁군 2008/08/06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 감축!!!

    베스트 셀러에이서 스테디 셀러가 될거야!!

    • 보보 2008/08/07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광스런 축복이구나.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까지!
      그렇게 되면 좋겠구나. ^^ 호호. 신난다.

  8. 이영범 2008/08/0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쉽지 않으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계속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 보보 2008/08/07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이영범님.
      격려와 축하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영범님께서도 정진을 거듭하시어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기원 드립니다. ^^

  9. dembyo 2008/08/06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 오빠 축하해요~
    냉큼 사야지!

    • 보보 2008/08/07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영이도 왔구나. 와~! 반갑고 또 반갑다.
      이 곳에서 만나니 왜 이리 반갑냐?
      너 역시 이 기쁨을 만끽하리라 믿으며 기다리고 있다.
      건강하게 잘 지내숑~ ^^

  10. 윤수영 2008/08/0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쌤 드디어 출간됐군요!ㅋㅋㅋ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 그리고 제가 몇 조에 있었는지까지 기억하시다니...감동이에요>,<정말 놀랐어요ㅋ
    감사합니다^^

    • 보보 2008/08/07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영아~ 안녕! ^^
      이틀 동안 너희들에게만 관심을 갖다 보면 몇 명은 그렇게 기억이 나더라. (아님, 머리가 좋은 건가? ^^ 하하하.)

      축하의 말 고맙구나. 고등학생이 건네는 첫번째 축하인사인 것 같다. 호호.

      덥지만 즐겁게 유쾌하게 방학을 보내고 있지? 난 내일 대원외고 강연이 있네. 수영이랑 그 때의 친구들이 생각날 게다. ^^

  11. 윤선현 2008/08/06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석군, 축하해... 내일 성공가게 강연회에 가려고... 신청자가 많아서 자리에 앉으려면 일찍가서 첵을 읽고 있을까해.

    • 보보 2008/08/07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팀장님~ ^^ 감사합니다.
      오늘 오시는군요. 오랜만에 반갑게 만나요~
      머지 않아 출간될 팀장님의 책도 기대합니다.

  12. 최미애 2008/08/06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다린만큼 기대한만큼 어서 읽고 싶어지는데요~^^* 8월 7일 강연 신청했는데 신청자가 많은 관계로 저는 다음 기회에..(언제일지 모르지만^^;;) 내일 강연,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 되시길~~!

    • 보보 2008/08/0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다려 주고 기대해 주신 만큼 저 역시 삶과 정성으로 쓴 책입니다.
      그래서 출간되었을 때의 그 기쁨은 뭐라 표현할 길이 없더군요.
      함께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어서 고마워요~
      조만간 강연장에서 뵐 수 있을 거예요. 그 시간이 빨리 왔죠? ^^

  13. 2008/08/06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7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왜 자네를 잊겠나? ^^
      오랜 만에 만났을 때 자네 이름을 기억한 걸 잊었는가?
      올해엔 만나지 못한 것 같군.

      9월에 아마 만날 기회가 있을 것 같네.
      일반 참가자들을 위한 강연을 할 테니 말야. ^^

      개인적인 멘토라...
      와우팀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개인적인 만남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종종 만나기도 하지.
      그대처럼 열정 청년이라면 안 만날 수가 없겠지.

      8월에는 휴가 등으로 일정이 빠듯하나 9월에는 조금 나아닐 것이니 연락하고 선릉으로 한 번 놀러오시게. ^^

  14. 2008/08/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요. 경진님.
      책 데이트라... 즐거워야 할 터인데~ ^^

      결국 8월엔 [강점 혁명] 강연을 하지 못했네요.
      9월에는 꼭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어서 고마워요.

  15. anne 2008/08/07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기뻐요.
    다시 봐도, 책이 참 이뽀요~
    아아아~~설레서 잠이 안와요
    (내가 왠 오바)ㅋㅋㅋ

    • 보보 2008/08/0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생각해도 너의 축하 인사는 감동이다.
      다시 생각해도 지하철 무릎 위의 책 이야기는 미소가 꽃피는구나.

      잠은 잘 잤냐? ^^

  16. 이다현 2008/08/0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샘샘샘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
    정말 기뻐요 !!!!!!!!!!! 정말 제가 다 날아갈듯 기쁘네요 !!!!
    샘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워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계실지
    안봐도 비디오에요 ^^ *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 히히히히 *

    • 보보 2008/08/09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지? 날아갈 듯 기쁘지? ^^
      저 하늘을 날아서 태평양을 건너 이 곳에 와라.
      축하 인사 나누며 식사 한 번 하자. 호호.
      한껏 기뻐해 주어 고마워. 잘 지내~ 다롱아!

  17. 한건수 2008/08/0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진 작품이 나왔군. 친구.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더 크게 미칠거라 생각하고 기도하겠네.
    화이팅!

    • 보보 2008/08/09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수. 고맙네.
      우리 두 사람 모두 더욱 성장하도록 서로 돕고 기도하자구~ ^^
      나 역시 자네의 아름다운 삶을 신뢰하고 기도하겠네.

      (이렇게 말하니 나 되게 점잖게 보이네. 전혀 그렇지 않은데 말야. 호호.)

  18. 2008/08/0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9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누님'이라고 하시면 누굴지...?
      그러고 보니 알고 지내는 누님이 많은 편이네요. 하하.
      아마도 은남 누님이 아닐까 추측하는데... 아니면 어쩌죠?

  19. 이규호 2008/08/0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왔어~~~~ㅋㅋㅋ
    추카추카해~~!!!!!!!!!!
    너무나 반가운 소식~~^^*
    오늘하루종일 기분이좋을거 같아!!!
    다시한번 추카해~~~

    • 보보 2008/08/09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호가 왔구나~ ^^
      만난 지가 오래 되어 보고 싶다.
      다른 지역에 살다 보니 만나기가 쉽지 않다. 그지?

      고맙다. 규호야~ 아우가 이렇게 기뻐해 주니 신난다.
      조만간 만나면 출간 기념으로 맛난 게 사주마. ^^ 호호.

  20. 신승희 2008/08/0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첫 책의 출간이 나중에는 아주 작은 시작에 불과했을거라고 믿어요 ^^

    • 보보 2008/08/09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승희님을 자주 생각하고 있습니다.
      7월 강연에서 뵈었을 때,
      왠지 모를 남자다움이 넘쳐서 보기 좋았습니다.

      축하와 격려, 감사 드립니다.
      승희님이 믿음대로 열심히 살려구요~ ^^

      승희님께도 좋은 일,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1. 김미애 2008/08/0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사님.. 정말 축하 축하드려요..
    온맘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해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정말 멋있어 보이세요.. 호호~
    이거 뭐라 해야하징..
    서점에 내가 아는 분의 이름이 적힌 책이 있다는게.. 참.. 좋네요..
    괜시리 누군가에게 자랑도 하고 싶어지구.. 하하~~

    전.. 요즘 둘째와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음.. 10가지 계획들이 출산으로 많이 미뤄지고 연기되었지만..
    잊지않고 꼭 지킬수있도록 노력할꺼예요..

    오늘은 유난히 얼굴에 눈에 마음에 미소가 가득할 강사님이 모습이 떠오르네요..
    누구보다도 행복할 오늘 실컷 만끽하시기를 바래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 보보 2008/08/09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가도, 미애님도 건강하지요?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무엇보다 미애님의 삶이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더욱 행복하기를.

      지난 번에 출산 소식을 전해 주어 기뻤습니다.
      그래서 전 출간 소식이라도 전하고 싶었습니다.
      출산에 비하겠냐마는 제겐 아주 기쁜 일이거든요. ^^

      자주 좋은 일, 기쁜 일 전하며 살아요~ ^^
      축하의 말.... 정말 감사합니다.

  22. 김용갑 2008/08/0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앞으로 쭈욱 50쇄까지... 인쇄가 쭈욱... 있기를 빕니다...
    초판은... 2쇄 3쇄가 되어야.. 돈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

    • 보보 2008/08/09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간 자체만으로도 하늘을 날듯이 기쁩니다.
      이에 더하여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기쁨도 깊어지겠지요? ^^
      축원의 말씀, 감사히 받겠습니다.

  23. 장진기 2008/08/0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축하해요!!
    책은 벌써 주문했어요. ^^
    빨리 읽고 싶네요.

    • 보보 2008/08/09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기야~ 여름이 지나면 만나서 식사 한 번 하자. ^^
      서로 나눌 얘기들이 있을 것 같네. 그지?
      더운 요즘이다. 건강 잘 챙기고 9월에 보자구~ ^^
      그리고 잊지 않고 들러 주어 고맙구나.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샀구나.
      즐겁고 의미 있는 독서 여행 되었으면 좋겠다.

    • anne 2008/08/09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기샘~안녕하세요?
      -창연ㅋ

    • 보보 2008/08/09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기와 창연이 같은 기수였던가? ^^
      아니지? 아, 그래. 아니네.

  24. 심지 2008/08/0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장님~
    축하드려요~~~!!!!!!!!!!!!!!!!!!!!!!!!!!!
    다음 책도 기대할께요~~~~~~~ㅋㅋ
    (앞서나가기~~~~)

    • 보보 2008/08/09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책을 참 열심히 쓴 것 같다.
      '열심'의 기쁨이 이렇게 큰 줄 미처 몰랐다.
      책이 나와서 기쁜 게 아니라,
      내가 최선을 다한 그 과정이 뿌듯해 기쁜 요즘이다.

      다음 책도 정말 열심히 쓰려고 한다.
      기대해도 좋다~! (큰 소리 치고 나니 조금 불안 불안 ^^ 호호.)

  25. 왕씨 2008/08/07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삶의 와우를 실천하는 우리 팀장님~~^^;

    • 보보 2008/08/09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와우'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왕씨'님.
      앞으로의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일마다 달마다 껑충껑충 성장하시리라 믿어요~ ^^

  26. 2008/08/0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9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의 탄생을 위해 가장 애써 주신 당신이 함께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어서 만나 함께 기쁨을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 제가 맛난 것으로 그간의 감사함을 아주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더운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어 조만간 반갑게 만나요~ ^^

  27. 김영완 2008/08/08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저를 기억 하실른지요? 경희대에서 봤던 그 중국유학간다는 친구입니다.

    글은 많이 남기지 않았지만, 선생님 글 읽으며

    힘이 될 뿐만 아니라,독서하고 싶은 욕구도 재충전 해갑니다.

    축하드립니다.^^

    • 보보 2008/08/0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억한다. ^^
      아마 김능원 교수님 강연 때에도 만났던 것 같네.
      경희대학교 강연장 앞에서 말야. 맞는가?
      이렇게 종종 블로그에 들러 주고 있었구만. ^^ 반가워.
      축하해 주어 고맙고, 종종 이렇게 소식 전해 주시게.

  28. 권동욱 2008/08/0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어제 강연 너무너무너무 좋았구요... 싸인도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책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오늘부터 천천히 책을 통하여 당신의 생각을 공감해보려고 합니다...

    • 보보 2008/08/09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을 읽다가 궁금한 것 있으면 연락 주세요~
      서로 묻고 대답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며 우리 모두가 성장할 수 있을 테니까요. 즐거운 독서 여행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제발 그러하길... ^^

  29. 2008/08/0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9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똔지야~ ^^
      너 혹시 우리 엄마 아냐? (이게 대체 뭔 소리다냐?)

      책 받았구나. 즐겁고 유익한 독서가 되면 참 좋겠다.
      친구가 읽는다니 설레고 떨리고... 기분이 묘하네. ^^

  30. 하동우 2008/08/0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 이희석님 내가 읽는대로 만들어진다. 라는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은 여러 독자 중의 한명입니다. ㅎ 저는 야망과 꿈이 크고 앞으로 성공을 위해서 달릴 나이 어린 청년입니다. 좋은 글과 제게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ㅎ 아직은 군인이라서 좀 글을 쓰는게 서툽니다. ㅎ 나이는 21살이고 2008년 10월에 전역합니다. ^^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언제나 알차고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

    • 보보 2008/08/0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인이신데 책을 일찍 구하셨네요. ^^ 독서를 좋아하시니 제 책도 유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대한 꿈에 걸맞는 삶을 누리시길 기원 드립니다. 다만,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필요한 대가는 기꺼이 감당해야 합니다. 열정이 있으시니 이미 잘 알고 있을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31. 박상 2008/08/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는 "출간 자체만으로도 하늘을 날듯이 기쁩니다" 라고 표현하지만

    나는 "10쇄 돌파했습니다" 이 소리를 듣고 싶다네. 그 날이 빨리오길...ㅋ

    어찌보면 가장 먼저 축하의 인사를 전했을 수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네. 진심으로 축하하네. 부디 자네의 글을 통해 많은 이들이 꿈을 꾸고 성장할 수 있길 바라네.

    • 보보 2008/08/0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구여. 자네의 유머는 늘 나의 배꼽을 남아나지 않게 만드는구만. 그래 10쇄 돌파, 어서 와서 근사한 저녁 함께 먹자구~ ^^

      거듭 건네주는 친구의 축하에 나 행복하다네. ^^

  32. 일훈 2008/08/09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얼른 읽고 감상평써서 주위에 퍼뜨려야겠어요 ^^

    • 보보 2008/08/0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책이 좋다면 그렇게 해 주면 감사하지. ^^
      너의 예리한 눈에 내 책의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그것까지 잘 전해 주시게. 독자들이 현명하게 책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말야. ^^ 난 너의 사고력을 믿는다네.

  33. 2008/08/0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편지는 진솔함이 담겨 있어서 감동적이더라.
      띄엄띄엄 써서 문장이 어색할까 걱정했다는데, 난 좋기만 하더라. ^^

      책은 즐겁게 읽어보길 바래. 고등학생들에게는 어떻게 읽혀질지 궁금하네. ^^ 부디 재밌고 유익한 독서 여행이 되길~!

      이 곳에서 자주 만나자... 즐거운 주말 보내숑. ^^

  34. 2008/08/10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대리님~ ^^ 와 주셨군요. 감사해요. ^^
      9월에 식사 한 번 해요. 오래 전부터 책이 나오면 대리님과 함께 식사하고 싶었거든요. 형수님도 잘 계시고, 아가도 잘 크고 있죠?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눠요. ^^

      저는 이번 주에 휴가를 가서 8월 23일에 와요. 다녀 와서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