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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강연회에서 만난 분들에게 전하는 글입니다.


이번 브라질 여행에서는 4번의 강연을 했습니다. 상파울로와 깜삐나스에서 각각 2번씩 진행했었지요. 행복한 순간들, 이라고 회상될 정도로 의미와 즐거움이 넘쳤던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제 이야기를 들어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무언가를 배워보겠다는 그 열정이, 몸을 움직여 강연장으로 향하게 만든 그 열정이 여러분의 삶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러한 열정 덕분에 강연을 보다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송구하지만, 저는 여러분들의 열정을 칭찬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열정에 희망을 걸고, 열정으로 일상의 변혁을 이루어가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내어 '이달의 3대 뉴스'도 작성하시고, 일주일에 얼마간은 책도 읽어보시기 권합니다. 혹은 종종 제 블로그에 들러서 한 두 편의 글을 읽으며 지난 2월 강연 때, 개인적인 깨달음과 다짐을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강연에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을 글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주제들에 대해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고통과 성장

- 고통을 통해 성장하는 법 (http://www.yesmydream.net/1247)
슬픔과 절망을 맞았을 때,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다뤘습니다.
'체험의 노력'과 '회복의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지요.

- 변혁과 성장을 부르는 단어 (http://www.yesmydream.net/1241)
힘겨워도 결국 일어서야 함을 압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다고 다시 주저앉고 마는
제 연약함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뤘습니다.

- 행복 연습 (http://www.yesmydream.net/1237)
힘든 일을 겪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도무지 화해하고 싶지 않은 내 인생과 화해하기 위한 제 노력입니다.

- 고통의 의미 (http://www.yesmydream.net/1263)
고통은 힘들지만,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이 고통의 진정한 의미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담았지요.

2. 성찰의 기술

- 생각이 많은 사람 VS 생각이 깊은 사람 (http://www.yesmydream.net/641)
성찰이나 명상은 그저 많은 생각이 아니라, 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깊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10개의 단어 (http://www.yesmydream.net/405)
어머니회 강연에서 나의 관심사를 찾는 방법으로 '좋아하는 단어 찾기'를 말씀드렸지요.
2~3년마다 업데이트하며 발전되어 온 제가 좋아하는 단어들을 살피며 힌트를 얻으시길!

- 마음에 새기고 싶은 지혜들 (http://www.yesmydream.net/1199)
이 글은 강연과 직접 관련된 글을 아니지만, 제가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금언들입니다.
함께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짧은 글귀들이니 읽기도 쉽구요. ^^

언젠가는 다시 브라질에 올 날이 오겠지요. 그 동안, 눈가에 주름이 조금 더 깊어지고, 아이들과 손자들은 훌쩍 자라나겠지요. 그때, 거울 속의 나를 보며 그리고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여러분 삶에 더 깊고 진한 행복과 지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 : 자기경영지식인/ 와우팀장 이희석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긴 시간 동안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께 고마움부터 전합니다.
강연의 절반은 청중이 만드는 것일진데,
여러분들처럼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마음을 만난 것은 저의 행운이겠지요.
부디, 강연 내용을 일상으로 잘 이어가시어 어제보다 아름다운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제 책을 즐겁게 읽고 있다는 재영씨와 곁에 있던 쌍둥이 자매님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

아래 내용은 강연 핵심 내용과 관련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 하나의 기술을 지니려면
<인식 - 지식 - 연습>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 인식 : 콜라가 아닌 물처럼,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자!

* 지식 : 감정이 아닌 중립적 사실로 표현하며, 해결책에 집중하자!

* 연습 : 21일동안, 불평제로 밴드를 한번도 바꿔끼지 않고 지내보자!

* 감사는 행복해지는 연습이다. 주 1~2회 감사일지를 작성하자.

(보보의 관련 글 : http://zine.eklc.co.kr/Magazine_Contents.asp?MagTypeCd=FCS&MagNum_Idx=520&MagCont_Idx=987&GroupID=0&VCODE=CONTENTS)


제가 실천을 부탁한 3가지를 기억하시는지요? ^^
1) 3일 내에 불평제로 운동을 함께 할 사람들에게 강연 내용 전달하기
2) <KBS 특집 2부작 다큐멘터리 : 습관> 시청하기
3) <사랑합니다 VS 짜증 나>를 식물에게 실험해 보기

3번 실험은 식물에게 미안하지만,
이번 실험을 계기로 식물을 더욱 사랑하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면 의미 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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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리즘

체계적인 강연이라기 보다는
아포리즘(경구)를 던지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아포리즘은 '깊은 진리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나 글'을 의미합니다.
제가 이런 식으로 강연을 하는 까닭은
인생은 하나의 체계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인생의 로드맵을 세우려 하기보다는
지혜와 용기를 갖고 인생을 헤쳐나가려고 합니다.
삶의 순간마다 마주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와 용기를 말입니다.
물론, 거친 로드맵이 필요하긴 합니다. 방향을 제시해 주니까요.
그러나 너무 세부적으로 계획하는 것은 지양합니다. 인생은 변수가 많으니까요.

제가 오늘 제안한 아포리즘 몇 개로 강연 Follow-up 을 할까 합니다.


하루를 바꾸지 못하면 삶의 도약도 없다!

삶은 특별한 일들로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으로 채워져 있다.
그 일상의 모습이 우리가 오늘 맞이한 ‘하루’다.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여 하루하루를 황홀하게 보내는 것이 자기경영의 진수다.
비전의 실현은 '잘 보낸 하루'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삶의 변혁을 꿈꾸는 자들은 오늘 하루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살면서 얻은 깨달음과 공감이 일상적 삶 속에서 구현되지 못하는 것은
 하루를 바꾸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루를 개편하지 않고는 삶을 바꿀 수 없고,
일상적인 삶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인생에서의 승리도 없다.
열정이 삶의 현실을 개편하지 못하는 까닭은 일상보다는 이상에,
실천보다는 관념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가슴 떨리는 비전을 생각하고,
밟고 있는 땅을 내려다보며 현실을 인식하자.
누구나 자신이 서 있는 땅을 딛지 않고는 도약할 수 없다.
일상에 관심을 두지 않는 열정은 나약해지거나 사라지고 만다.

비전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하루를 바꾸라.
자신을 전율시키는 삶의 유토피아 한 장을 멋지게 그려라.
그 유토피아로 향하는 '하루만큼의 실천'을 행하라.
원대함 꿈을 꾸었다면 그 꿈을 깨뜨려라.
산산조각이 날 정도로 과격하게 부수라.
최소한 365조각이 되도록 쪼개져야 한다.
그 365조각이 하루의 업무로 스며 들게 하라.


실패는 피해야 할 불청객이 아니다.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다.

세 가지의 바구니를 만들어 커리어를 관리해 가는 걸 권한다.
하나는 성공의 바구니다. 어떤 일에 도전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일들을 담는 바구니다.
차고 넘쳐날수록 좋은 바구니다.

다른 하나는 도전의 바구니다. 힘차게 도전했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은 경우다.
좋지 않은 결과라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결과까지 얻어냈다면 이것은 실패가 아니다.
결과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피드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도전의 바구니 역시 차고 넘쳐날수록 좋은 바구니다.

마지막 하나의 바구니는 실패의 바구니다.
생각은 했지만 시도조차 하지 못한 일들이 담긴 바구니다.
이것은 차고 넘쳐서는 안 될 바구니다. 복잡하다면, 방송인 조혜련 씨의 이야기는 어떤가?

"저는 실패는 없다고 생각해요.
제 사전에는 성공과 과정이라는 두 개의 단어 밖에 없어요.
모든 실패도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니까요."


모든 꽃은 흔들리면서 핀다. 인간은 성장하는 한 방황한다.

젊음은 빨리 정착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
탐험과 모색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찾는 시기다.
그러나 가능성을 찾는 모색은 두려운 일이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 필요한 것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다. 지금 용기를 내야 한다.
내부에 혼돈을 품을 줄 모르는 자는 자기 신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
하늘은 큰 일을 맡기기 전에, 혼돈을 준다. 품을 수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자기 길을 찾고자 하는 자는, 먼저 가고 있던 길을 멈추어야 한다.
아니, 오히려 길을 잃어야 한다. 길을 잃은 자만이 길을 찾을 것이다.

Posted by 보보

오늘 제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에게 몇 가지의 참고 자료를 소개합니다.
시간 없으신 여러분들을 위해, 추천도가 높은 순서대로 소개할께요.

1. 20대들에게 보내는 편지
http://www.yesmydream.net/568
용기, 전문성, 20대의 힘겨움 등을 다룬 내용입니다.
시간 내어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2. 보보의 드림레터
http://www.yesmydream.net/91
자기경영에 관한 제 칼럼 모음입니다.
7편, 5편, 9편 등을 읽으시고, 마음에 들면 나머지도 하나씩 읽어보시길.

3. 시간관리 Tips (아래 파일 첨부)
대학생들 시간관리 강연 때 강연 스크립트입니다.
읽으시고, 자신에게 필요할 것 같은 3~4가지만 자기 것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곧, 기말고사가 있는 줄로 압니다.
성실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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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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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숭실대에서 강연을 했지요.

기말 고사를 치르랴, 수업 들으랴, 시험 준비하랴...
바쁜 날들, 조금은 피곤한 날들을 보내고 있을 그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몇 마디를 남깁니다.

두 번의 강연이었는데 저녁에 진행된 강연은 퍽 인상깊었습니다.
강연 중에는 여러 남학생들의 질문들이 많았고,
쉬는 시간과 강연 후에는 자신의 삶을 고민하는 이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을 모아 차 한 잔 마시며 토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만 하다가 실천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짜 실패라고 말한 강연 내용을
제가 먼저 지키기 위하여 2009년 12월 29일 오후 2시에 시간을 내기로 했습니다.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분들은 메일(hslee@eklc.co.kr)이나 댓글로 알려 주세요.
그저 이름과 연락처, 메일 주소 등을 알려 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많지 않은 인원일 테니 편안한 카페에서 얘기 나누면 좋을 듯 합니다.

인원이 정해지면 내주 즈음에 제가 장소, 대화 주제 등을 메일로 공지하겠습니다.
강연을 듣고 고민이 많아졌거나, 내용에 동의하지 않거나, 혹은 반대로 적잖은 힘을 얻었다면
용기를 내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즐거운 만남이 될 것입니다. ^^


※ 읽을 만한 책 추천
시간관리, 독서, 삶의 철학 등에 대한 책을 추천드리겠다고 말씀드렸지요.
아래 5권의 책을 권해 드리니, 시간을 만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

- 이희석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 독서의 유익과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법을 다룬 책
- 하이럼 스미스 『10가지 자연법칙』: 인생의 방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돕는 책
- 구본형 『익숙한 것과의 결별』: 자신을 경영하여 삶의 혁신을 이뤄가는 지혜를 담은 책
- 지그 지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 자존감을 갖게 하고 목표설정 등을 다룬 자기계발의 고전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삶의 지혜를 가득 담은 책.


※ [숙제] 강연 후의 Self Follow-up
숙제를 완료하여 제게 메일로 보내 주시면, 제 저서를 한 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출하신 자료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 첫째 시간 (3시~5시)
  <비전데이를 실시하고 소감 및 배운 점을 A4 1장으로 정리하세요.>

   비전데이는 마치 자신의 꿈이 이뤄진 것처럼 하루를 살아보는 것입니다. 
   일주일 정도 관련된 책 3~4권 읽기에 몰입하거나, 
   꿈꾸는 직업을 이미 가진 선배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거나,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열심히 활동을 하여 정모에도 참석하는 등의
   다양한 실험과 모색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둘째 시간 (6시~8시)
  <아래의 5가지 단계를 따라 자신의 목표와 행동목록을 작성해 보세요.>

  1) [목표설정] 앞으로 3년 내에 이루고 싶은 자신의 목표를 모두 적는다. (기간 변경 가능)
  2) [우선목표 선정] 그 목표 중에 지금 당장 실행할 목표 3가지를 선정한다. 
  3) [행동목록 작성] 3가지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행동목록을 각각 작성한다.
                             하나의 목표당 행동목록이 20개는 되어야 한다. (많이 적는 것이 중요)
  4) [우선 행동목록 선정] 20개 중에 가장 효과가 크게 생각되는 목록 3가지를 선정한다.
  5) 우선 행동목록을 실천할 날을 정하여 그 날 반드시 실천한다.
  <하루를 실천한 소감과 함께 목표와 행동목록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 강연 관련 글 소개
어제 강연의 토대가 되었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중간 중간 링크로 소개한 글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종종 20대들을 위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변화는 점점 자기다워지는 것입니다.
자기 대체나 자기 부정이 아닙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언제 행복한지를 알고
강점에 집중하고 행복을 누리는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변화의 과정입니다.
지금부터 '자신을 아는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2. 몰입과 성찰을 끊임없이 반복하세요.
자신을 발견해 가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몰입은 성찰의 재료이고, 성찰은 몰입의 완성입니다.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여 <드림레터 2편>를 읽어보세요.
http://www.yesmydream.net/91

3.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은 평생을 통해 찾아가는 것입니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자신의 천직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려는 욕심을 버리세요.
천직은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되면서 발견하는 것입니다.
욕심은 조바심이 들게 하고, 여유로움을 앗아 갑니다.
인생은 장거리 경주입니다. 헤이해지라는 것이 아니라, 멀리 내다보라는 것입니다.

4. 멀리 내다보는 것은 지금 당장 급하지 않은 것들도 돌보는 것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긴급성에 중독된 이들입니다.
긴급성에 중독되면, 긴급하지는 않지만 소중한 일들을 소홀히 하게 됩니다.
건강, 영어 공부, 독서, 가족관계 등은 긴급하지 않지만 소중한 일들입니다.
자기 경영은 핵심 중 하나는 이들이 긴급해지기 전에 잘 돌보는 것입니다. 

5. 하루에 2시간을 자기 자신에게 주십시오.
날마다 소중한 일들을 행하세요. 소중한 일을 미루는 것은 불행한 이들의 공통점입니다.
긴급하지 않더라도 그 일을 해내려면 자신을 잘 컨트롤해야 합니다.
하루에 2시간씩 자기에게 투자하는 이들은 자기 경영에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일상을 개편하지 않는다면 변화하지 못합니다. 하루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자신을 전율시키는 목표를 세우세요.
자신을 전율시키는 꿈을 지닌 이들은 다른 사람을 전율시키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진지하고 진솔하게 작성해 보세요.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여 실천지침을 만드세요.
http://www.yesmydream.net/91 에서 <드림레터 17편>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7. 여러분들은 최고의 자산을 가졌음을 기억하세요.
지식, 경력, 부, 명예 모두 멋진 것들이지만, 시간의 가치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시간은 다른 모든 자원들을 창조해내는 최고의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원이 없다고 아쉬워하는 순간, 시간의 가치를 잊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원을 잘 활용하시면, 다른 모든 자원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8. 생각만 하다가 행동하지 않은 것이야말로 진짜 실패입니다. 
어떤 일을 시도하여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결과를 보았다면 훌륭한 것입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재료 하나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세 가지 주머니가 있습니다. 성공의 주머니에는 시도하여 결과가 좋았던 일,
도전의 주머니에는 시도하였지만 아쉽게도 결과가 안 좋은 일들이 들어갑니다.
실패의 주머니에는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은 일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컨설턴트 (자기경영전문가)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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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 이 글을 <사명>을 주제로 한 강연의 Follow-up 자료입니다.
강연에 참가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사명'이라는 주제에 관심있으시면 읽어 볼 만 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사명'이라는 주제였지요.
진지한 주제였던 만큼 경쾌하게 진행했어야 했는데... ^^
2시간 꽉 채운 강연을 끝까지 잘 들어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사명에 관한 몇 가지의 이야기와
<몰입과 성찰을 끊임없이 반복하라>의 노하우를 담은 글을 소개함으로 글을 맺겠습니다.


사명은 의지나 책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20대 초반, 제가 만들었던 사명은 도덕적이고 훌륭한 행동 지침으로 가득했지요.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좋은 책들을 뒤적여 추구할 만한 가치를 뽑았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보다
삶을 살며, 혹은 공동체 내에서 '해야 할 것 같은 일'을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파커 파머라는 어느 작가의 가르침 덕분에 사명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숭고한 비전(사명)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내부에서 걸러진 것이 아니라
밖에서부터 부여된 것이라면 그것은 심각한 폭력"이었습니다.
사명은 의지나 책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듣는 데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사명을 발견하려면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 내면의 소리만 제외한 나머지 모든 소리를 열심히 귀를 기울입니다.
사람들은 대중 가요를 듣고, 학생들은 교수들의 수업을 듣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을 적은 강연 노트처럼
자기 내면의 소리를 적어 둔 마음 노트가 있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훨씬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파커 파머의 말처럼, 문제의 근원이 우리의 내면일 때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별 효과가 없습니다.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장소는 먼 곳이 바니라 바로 자신의 방이다.
자기 발견을 위해서는 많은 정보보다 고독이 필요하다.
자신을 계발하는 데에는 외부의 정보보다 내부의 자원이 더욱 중요하다.
때로는 대화가 필요하겠지만, 그 순간에 더욱 필요한 것은 '침묵'이다.
때로는 독서가 필요하겠지만, 그 순간에 더욱 필요한 것은 '사색'이다."
- 이희석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p.69


사명을 찾으려는 순간에는 침묵과 사색이 필요합니다. 
침묵과 사색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기 위해 대화와 독서가 필요할 때도 있지만
다음의 질문들로 깊이 사색하는 일 없이 자기 인생을 되찾기란 어렵습니다.
- 내가 한 일들은 곧 나의 인생인가?
- 지금 내 삶이 정말 내가 원하던 것인가?

우리는 사명자로서 살아갈 모든 준비물을 갖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꾸려나가기 위해 더 탁월해지지 않아도 됩니다.
자기를 대체할 필요도 없고, 부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명을 이룰 만한 재능과 기질을 타고 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사람도 되고, 저런 사람도 되려고 하면 고달파지지만,
타고난 자기 자신이 되려고 하면 삶이 자연스러워지고 편안해집니다.
사명은 성취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라, 주어진 선물입니다.
발견하여 누리는 것입니다. 신은 우리를 '지구별 여행자'로 세상에 보낼 때,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방에 담아 주었습니다.
자신의 가방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열어 보아야 합니다.
가방에 든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가방 안에는 서로 다른 재능, 관심사, 기질, 관계, 열망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잘 들여다 보면 자신이 무얼 하며 살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를 성찰하는 일은 현장에서의 실험을 동반해야 합니다.
자신의 소명이 무얼까, 를 생각하다가 시작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소명을 찾기 전에는 일을 시작하지 않겠다는 식의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발견은 책상에서의 사색과 현장에서의 실험이 어우러져야 합니다.
'실험'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편안하게 이것 저것을 시도하라는 의미입니다.

*

마지막으로 강연 때, 말씀드린 몰입과 성찰의 Tip 을 다룬 글을 소개합니다.
몰입과 성찰의 반복은 자신을 발견해 가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몰입은 성찰의 재료이고, 성찰은 몰입의 완성입니다.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여 <드림레터 2편>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esmydream.net/91


<숙제 안내>

1. 2009년 10대 뉴스/ 2010년 10대 뉴스 작성하기

2. 내가 좋아하는 단어 10개 작성하기

위의 링크에서 <드림레터 8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컨설턴트 (자기경영전문가)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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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TAG 사명,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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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학생 리노의 인생수업 이야기. "삶은 여행이고 실천이 곧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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