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뜻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품고 계신 구체적인 비밀 계획인가?
그분은 우리가 몇 날, 몇 주, 몇 년이고 소비해가며 그 뜻을 찾아내기를 원하실까?
결코 아니다. 오히려 그 뜻은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며 성령의 능력 안에 살아가는 근실한 삶이다.
바울의 일차적 관심은 신자들이 일상 생활을 살아가는 방법에 있다."
"성경의 신앙 인물들에게 고뇌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는 고뇌가 아니라
그 뜻대로 살려는 고뇌이다."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섬김, 나눔,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미래의 길을 결정하느라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멀리한다면 결코 우리는 하나님을 드높이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지 아닌지는 가정과 직장에서의 몸가짐, 시간과 재능의 사용, 봉사의 각오,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는 태도 등 우리가 날마다 내리는 선택으로 결정된다."
"우리가 내리는 가장 힘든 선택은 결코 미래의 두 길 중 하나가 아니라 두 생활 양식 중 하나다.
하나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는 단순히 현 순간 이미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써 그 계획을 알게 된다."
- 제럴드 싯처, 『하나님의 뜻』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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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의 2008년 1월 기도제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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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성공의 길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의 위대한 계획을 일상속에서 발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앙안에서 사는 방법이겠죠. 오늘 하루를 충실하며, 삶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 오늘은 아이와 하루종일 놀면서, 모처럼 쉬면서~ 아이의 형상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도록 깊이있게 묵상하는 하루 되어야겠네요.
저는 며칠간 바쁘게 지냈어요. 이번 달 강연이 모두 최근 며칠 사이에 몰려 있더라구요.
에고. ^^
조만간 하루를 집에서 푸욱 쉬어야겠어요. 빈둥거리면서.
그렇게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묵상하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소라님의 행복한 일상을 위하여~ 홧팅!
하나님은 두 길 중에 어떤 길을 택할지 가만히 보고 계시다가
자신이 원하는 그 길을 택하지 않으면 혼을 내는 그런 속좁은 신이 아니시죠?
다만 내가 선택해야 할 것이 있다면
평안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으로 내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살 것인가,
내 욕심대로, 내 뜻대로 살 것인가 하는 것이겠지요?
하나님, 그분의 다른 이름은 사랑입니다.
당신의 생각을 응원합니다.
힘찬 도약을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시기를.
지금처럼 행복하되,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기원 드려요~
하나님... 우리 하나님 엄청 많이 사랑해요.
히히 ^ ^* 알라뷰
안녕? ^^ 요즘은 어때?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너를 보는 게 바로 기쁨이네.
계속 이 기쁨에 젖이 있게 해 주숑~ ^^
감사죠~
범사에 감사..^^
아멘.
범사에 감사...
특별한 일이 아닌 범사에도
세심한 눈길을 줄 수 있는 깨달음이 나에게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