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예배 가운데 하나님과 충만히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그저 나아갑니다. 그저 나아갑니다. 그저 나아갑니다. 내 지난 일주일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인 일이 기억나지도 않지만, 빛과 소금된 역할을 잘 감당하지도 못했지만, 그저 주님께 나아갑니다. 그저 나아갑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 단 하나의 고백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이 고백만으로도 나를 기뻐 반기시며 맞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의 사랑 안에 초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내 안에 거룩한 열망을 넘쳐나게 하시고, 감동의 눈물이 내 영혼을 적시게 하옵소서.
아. 아. 눈물로 예배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배당에 처음 나온,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주의 거룩한 자녀에게 주님의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게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God Bless Them. 그들을 향한 우리 온 성도의 사랑과 기쁨이 제 안에도 넘쳐나기를 바라옵니다.
거룩한 성일에 드릴 나의 공적 예배를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찬양을 부를 때에 내 안에 어두운 부분들이 모두 사라지게 하시고, 기도를 할 때에 영혼을 전율케 하는 당신과의 소통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말씀을 들을 때에 내 모든 감각을 열어 주님의 음섬을 듣고 삶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책의 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기대함이 세상의 명예를 넘어 당신이 제게 허락하신 소명을 이룸에서 오는 하늘의 기쁨을 향한 갈망이게 하옵소서. 인세의 십일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의 작은 재능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케 하옵소서. 내가 재능의 주인인양 교만하게 행하지 않도록 나에게 겸양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님이 허락하신 재능을 나의 안녕이 아니라, 우리의 안녕을 위하여 사용하는 지혜를 함께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삶에 게으름이 틈타지 않도록 성실함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과 동행하여 해같이 빛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러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기를 기대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예수님, 만나는 예배, 감격이 있는 예배를 소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그리스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자녀 이희석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자)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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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가요
연락이 잘 안되서요... ^^
몇주전부터 중등부 사역을 시작했어요
세례를 받지 않아서 정식교사는 힘들고요
보조로 일을 시작하라고 목사님이 그러셔서
기쁘게 하고 있지요^^
어제는 청년 찬양축제가 있었어요
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님들과 함께 한 자리였는데,
은혜를 많이 받아서^^
모쪼록 연락이 수월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욧
바빴다고 해야 하나요? 최근에 두 번의 해외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기간도 4박 5일, 6박 7일이라 그 때 연락을 하셨다면 핸드폰 연결이 안 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Anyway, 연락이 수월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좋은 소식이군요. 역시 하나님이 일하시니 한 사람의 영혼이 무럭무럭 성장하네요. 저도 어제의 예배는 참 은혜로웠습니다. 말씀에 도전받고 힘차게 살아가고 있지요. 일주일 동안 지속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
나인님도 승리~!
비밀댓글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신실히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저 날, 예배를 큰 기쁨과 감동 가운데 드릴 수 있었거든요.
요즘 참 잘 지내시는 것 같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