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있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친구가 많다면 그만큼의 헤어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상실이 크다고 생각된다면
삶에서 그만큼 많은 것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많은 실수를 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 것보다 좋은 일이다.
별에 이를 수 없는 것은 불행이 아니다.
불행한 것은 이를 수 없는 별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 [인생수업] 중에서
실패의 순간에서도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도전과 시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아는 까닭이다.
오직 죽은 것만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변화하지 않는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한다.
떨림은 두려움이 아니라, 살아있음의 증거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는 시인의 말처럼
떨림 없이 비상하는 비전인생도 없으리라.
떨림은 살아 있다는 것. 만개하기 위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의 증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모두 하늘나라로 보내드린 후에
최악의 상황에서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최악의 조건에서 내가 가진 최상의 것이 빛나는 순간을 보며
나는 절망 가운데 희망을 발견하는 법을 배웠다.
절망이 찾아왔다는 것은, 희망이 줄어들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희망은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 시선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옮길 때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고난이 항상 우리를 키워주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어깨 위의 짐이 너무 무거워 쓰러진다.)
고난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늘 우리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준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창업자인 허브 캘러허는 "우리는 태도를 채용합니다"고 했다.
훌륭한 태도를 갖는 것은 최고의 자산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나는 보다 좋은 태도를 취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선택임을 믿는다.
이것은 이 길이냐, 저 길이냐, 보다 훨씬 중요한 선택이다.
훌륭한 태도의 선택이 모든 조건, 상황을 초월하여 나를 밝은 곳으로 이끈다.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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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그 상처 이미 본인이 초월하신 문제란 걸 알고 있습니다. ^^ 사진 속 연동님이 참 행복해 보이더군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를 보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근데, 최근에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비밀댓글 입니다
'아가씨' 재동님에게.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군요. 저는 제 웃는 모습이 싫어서 손을 가리고 웃곤 했는데, 어느 순간 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겨나고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예쁘게 봐 주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어 이것은 나의 약점인데...' 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결국, 나는 지금까지 스스로 만든 약점을 더욱 강화하며 살았음을 알게 되었죠.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저는 제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하나님의 뜻]은 저도 읽었으니 3권 중 한 권이면 비슷한 셈이죠. ^^ 맥스 루케이도 [예수님처럼]이나 고든 맥도날드의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이재철 목사님의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등의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아름다운 생각으로 멋진 시작을 하셨네요. 중국선교예비학교 말입니다. 기도함으로 잘 겸비하여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자라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위대하시니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저 역시 얘길 나누니 좋네요. ^^
어려울 때, 절망만을 바라보면 정말 일어날 수 없는 것 같아요.
힘들 때, 나 자신을 바라보면 포기하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시면,
그분이 참으로 선하시고, 참으로 전지전능하시며
참으로 내가 잘되기를 나보다 더 많이 원하시는 분임을 믿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조용히 기다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분노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토막에 불과하니
거기에 마음 약해지지 마라"
이것이 영어번역에는 do not lose heart라고 되어있더군요
훌륭한 태도, 굳건한 믿음, 흔들리지 않는 자세는
오직 그분 안에서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용!
anne님의 영적 성장에 제가 도전되네요.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한 사람이 회심을 하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구원, 그 이후의 삶은 더욱 극적입니다. 관심없던 것에 관심이 생기고, 관심많던 것에는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게 되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생각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고, 표정이 변하는 것을 보며 이것이 기적이고 이것이 믿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제 만난 어느 초신자에게서 그 기적과 믿음을 보았는데.. 그래서 참 기쁘게 집에 돌아왔는데, 오늘 아침 anne님의 글을 읽다보니 그대 역시 일년 동안 기적과 믿음을 보여주었네요. 작년 이맘때즘 함께 성경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anne님의 일년 동안의 도약에 감사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실거죠?
(훌륭한 태도와 흔들리지 않는 자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가질 수가 있겠지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의지와 가능성을 주셨으니까요. 하지만, 믿는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할 테지요.)
일의 결과보다 중요한 건 태도라는 거죠...^^
태도의 변화는 후천적인 거니까 모두에게 발전의 가능성이 있는 셈이네요^^*
놀랐습니다. 나인님의 생각의 변화를 보고 놀랐고, 표정의 변화를 보고 놀랐고, 말하는 내용의 변화를 보고 놀랐습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있음을 절절히 느꼈습니다. 그 때 제가 했던 모든 말은 나인님의 삶을 보고 느껴지는 것이었죠.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 성장하여 훌륭한 제자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두 줄의 댓글에도 나인님의 긍정적인 변화가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