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아진 2008/08/19 1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책 출간 축하합니다.
    귀한 도구로 쓰임받길 기도할게요.

  2. 민성 2008/08/18 2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장님~ 즐거운 해외연수 되셔요 ^^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3. 현정환 2008/08/10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쌤이 말한대로 했더니... 결과가 좋아요.
    부담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깊이있는 신뢰가 있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상대방의 존재감을 세워주면서도 내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있다는게 놀라웠어요.
    자매란, 이렇게 대해야되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쌤이 면회 한 번 왔다가면서
    변화가 생기네요.
    그런 의미에서 또 와주세요~ ^-^

    p.s. 책에서 저자에 대한 소개가 장난 아니네요ㅋ

  4. 최문정 2008/07/31 1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여기찾아서다행이에요
    이화외고첫째, 둘째 날 강의 들었던 최문정입니다:D
    마지막날 강사님께 상장 전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잘받으셨나요? 히히
    많이가지고계시겠지만 그것도잘보관해주세요ㅎㅎㅎ
    선생님강의정말감명깊게 잘들었어요
    P P 만드시는 실력에 놀라고, 핵심을 가르쳐주는 내용과 동영상에 또 놀라고,
    정말 좋은 강의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적절하게 배경으로 깔아주시고
    너무좋았답니다 ♡♡
    사실강의 끝나고 방황도 했는데..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o^
    사이트 알았으니까, 또 들를게요
    안녕히계세요^______^

    • 보보 2008/08/01 22:06  수정/삭제

      문정아~ 안녕! ^^
      하하하. 이화외고를 떠올리니 유쾌한 기분이 드네.
      너희 학교에서는 참 신나게 강연을 했던 것 같구나. 너희들이 수업에 참 열심히 참여해 주어 기뻤던 기억도 난다. 그리고 에어컨이 너무 강해 수업 후에 머리가 띵했던 것도.

      이렇게 찾아와 주어 고맙다. 상장은 아직 받지 못했지만 잘 전해 받기로 했다. 강사분들끼리 여름에는 강연이 서로 많아서 자주 못 만나거든. 받게 되면 너에게 연락하마. 어서 보고 싶다. 고맙다~ 문정아!

      또 놀러오너라. ^^

  5. 정나희 2008/07/24 19: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성남외고 D 반 정나희에요
    어제 집에 왔는데 3일동안 강의 들은거 정리하구, 다시 생각해보면서
    선생님이 생각났어요 ^^

    강의 진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여기 많이 들릴게요~

    • 보보 2008/08/01 22:06  수정/삭제

      나희야~ 반갑구나. 방명록 확인이 좀 늦었네. ^^
      공기좋은 곳에서 좋은 너희들을 만나 참 좋았지.
      열심히 듣고 적극 참여해 주어 고마웠다. ^^

      플래너는 잘 쓰고 있니? 수많은 학생 중에 하필 네 것이 불량이어서 불편했지? 그래도 그것으로 인해 나희를 더욱 잘 기억하게 되었네. 이걸 '새옹지마'라고 하면 너무 오버인가? 오바네. 그치? ^^

      종종 놀러와서 소식 전해 주렴.
      방학 즐겁고 의미있게 잘 보내구~ 안녕!

이전페이지 12345 ... 26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