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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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아 2010/02/23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나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이곳 블로그를 링크해 놓았습니다.
항상 하루의 계획과 인생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독서를 비롯한 자기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그것도 모자라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사방으로 뛰어다니는 보보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인생을 계획있게 살며 깊은 사색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서
보보님 같은 좋은 멘토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권용범 2010/02/18 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멘토님...^^
반갑습니다.
어제 뵈었던 권용범입니다.
어제 뵙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멘토님의 가치를 잘 전해 드릴까 고민중입니다. 아직 제가 잘 몰라서 어렵네요...ㅎㅎ
많이도와 주십시오.
다음주에 뵐때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시구요. 프로필은 이곳의 것을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그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
정희선 2010/02/16 0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보보님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설은 잘보내셨죠?
전 연휴여서 리듬이 깨질수 있었는데
새벽예배에 깨워주신 주님과 기쁜 교제하고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있답니다
보보님의 늘 한결같은 모습 참 보기 좋고 도전이 됩니다 ^^
새롭게 도전하고 열리 마음 올해도 기대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샬롬~ -
박만수 2010/02/09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희석님.
저는 군 복무 당시 이희석님의 책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 진다"를 읽고 독서의 길에 흠뻑 빠진 박만수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위의 저서를 읽고 독서모임에 가입하고 싶었습니다.
혼자 읽으려니 재미도 덜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다 잘 없는 것입니다. 있긴 한데 활성화 되지 않고.
그래서 이참에 제가 하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학교 선배누나의 말을 따라 만들기로 한 것이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누군가가 앞에서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지만 애석하게도 저희들에게는 그 선구자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뒤지고 해봐도 이희석님의 메일 주소를 찾을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독서카페의 메일보내기로 메일을 보냈고 이렇게 방명록도 남깁니다.
아무튼 독서모임을 처음 만드는 저희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리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함께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생각한 것입니다.
독서모임의 인원은 5명으로 하고(그 중 한명이 사회를 보는 식으로), 책은 이주에 한 권씩 읽고 토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이 정도 밖에 정하지 못하였고 이것 또한 이렇다하고 내세울 것이 못됩니다.
끝으로 첨삭지도 부탁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보보 2010/02/23 10:46 수정/삭제
독서모임을 시작해 보겠다는 결심과 열정이
성공적인 모임 운영을 위한 최고의 조건입니다.
제가 해 드릴 이야기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의 열정을 끝까지 꾸준히 이어 가시라는 것입니다.
독서 모임을 통해 크게 성장할 것이니
가능한 한 그 모임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독서모임을 진행하며 지키는 원칙 몇 가지를 공유합니다.
1. 책 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책 선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책은 쉬우면서도 유익해야 합니다.
나의 관심이 아니라, 공동의 관심을 반영한 책을 선정해야지요.
2. 리더의 성실이 모임의 에너지다.
선정된 책을 누구보다 열심히 정독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질문을 드릴까 등을 생각하고 모임을 진행하는 것도 좋지요.
3. 열의를 가진 자들과 함께한다.
책을 읽겠다는 자발적 동기를 가진 자들과 함께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습은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할 때 활발히 이뤄지니까요.
모임 시 발생하는 문제들은 이미 당신의 열정으로 해결해 낼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 편히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진솔한 모임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격려합니다.
공동체 자체에 그런 힘이 있으니
부담을 내려 놓고 편안하게 시작하시란 말이지요.
사람들을 돕는 헬퍼라는 생각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보보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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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데이 2010/02/01 17: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성포털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컨텐츠팀 강희경이라고 합니다.
먼저, 이렇게 허락없이 갑작스레 메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희 이지데이에서는 현재 여행 분야 활동 마니아를 모시고 있습니다.
여행과 관련된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블로거 분들을 찾아보던 중
보보님께서 운영하시는 여행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여행이야기와 후기 정보를 알기 쉽게 등록해 주셨기에
이지데이 회원분들과 공유하는 방안에 대한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마니아 활동을 수락하신다면 여행 마니아 코너에
보보님의 필명의 코너를 마련해 활동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현재 활동 중인 해당 마니아 페이지 입니다.
http://www.ezday.co.kr/miz/mission/mania/srh_mania_meet.html?srh[category]=618&q_left_menu=travel
‘스캉의 여행이야기’
http://www.ezday.co.kr/bbs/srh_board.html?q_id_info=1041&srh[category]=1
와 같은 스타블로거 분들께서
필명의 게시판을 통해 이지데이 마니아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마니아 활동은 자유롭게 가능하며 컨텐츠 개수에도 제한은 없습니다만,
마니아 코너에 월 8건 이상의 컨텐츠 또는 UCC 컨텐츠를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올려주신 컨텐츠를 이지데이 평가단이 평가 후에
매월 초 베스트마니아, 우수마니아를 선정합니다.
또한, 베스트마니아, 우수마니아께 소정의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 검토하신 후 메일로(lidelight@ezdy.co.kr) 회신 부탁드리며,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김효성 2010/01/19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석쌤 평안하신지요? ^-^
그동안 열심히 책을 읽어왔지만.
아직 자아탐구와 관련된 과제를 다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치만 조금의 빛이 보이는 듯 하네요.
곧 과제를 마무리 하게 되면
제가 알게된 제 자신에 대한 결과물을 알려드릴께요.
늘 건강히 잘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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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2010/01/13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 박지현입니다. 그동안 잘 계셨나요?
와우팀 모집공지보느라 종종 들어왔는데.. 드디어 모집하는군요..
저도 고민해보고 지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시간관리 ppt메일로 보내셨는데 제가 못받은건 아니겠죠?ㅎㅎ)
연말에 바빠 이제야 확인하네요.
그럼 잘 지내시구요~
메일 보내놓을테니 답장으로 파일도 부탁드려요. -
황상인 2010/01/12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던 학생입니다^^
오랜만에 들리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 뭔가 많이 느끼고 갑니다.
소중한 언니가 큰 시험에 떨어지게 되서 자신감을 많이 잃어 마음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나신다면 힘을 낼 수 있는 책을 추천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꺼같습니다^^ 바쁜신데 죄송하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42ko 2010/01/06 0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연 청취 후기입니다=
1.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깨달은 것
"무계획한 시간은 단점으로 흘러간다" - 제 가슴에 비수를 찔렀습니다.
올 1월이 가기 전에 형광등에 불이 들어왔으면 하는 소망도 있구요
구체적인 중간단계가 더더욱 절실해지는 바입니다.
2.강연 내용 중에서 실천해나가고 싶은 것
전부 하고싶으나 그중에서 특히 '우선순위'에 집중하고
'프라임타임'을 찾고싶네요. 하루중 전부가 고만고만해서리...
3.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조언이나 피드백)
뒷자리에 어떤 안경쓰신분이 "리더십이 구체적으로 뭔가"라는 갑작스런 질문에 말을 급 더듬으시며 그 말의 내용 자체도 길어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저의 히어로이시니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멋있어지셨으면 합니다
4.그외 진솔한 이야기들
작년에 변화의 벽을 한번 뚫었던 이후 느슨해지고나니
벽을 다시 뚫기가 무서워집니다.
어떻게 할까요 라고 물어봤자
답은 자신에게 있다는걸 알지만서도
답이 어느정도 나와야지 책도 하나 끝까지 읽을텐데
자기에선 도저히 답이 안나오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일을 조금만 그르쳐도 막 약해지고 싶네요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의식하지 않던 추위가
더더욱 뼛속으로 파고듭니다
좀더 빛나는 삶을 살고싶은데...-
보보 2010/01/08 09:46 수정/삭제
42ko 야.
후기를 작성하며 다시 한번 강연을 상기할 수 있었겠지?
지금의 성실이라면 분명 네 뜻을 이뤄낼 게다.
너는 성실에 배움까지 부지런히 더하고 있으니 말이다.
'리더십 질문'과 관련한 이야기가 재미있구나.
나는 당황했다. 질문이 어려워서도 아니고, 답변을 몰라서도 아니다.
아주 잘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질문을 하니
내가 너무 많이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멈칫한 것이다.
좀 더 설명을 해야 하나, 아니면 시간이 없으니 그냥 넘어가야 하나를 고민했다. ^^
참고로, 질문은 "시간관리와 리더십은 연결한 컨셉을 다시 한 번 설명해 달라"는 것이었다.
리더십은 뱡향, 사람, 영향력에 관한 것이고
관리는 속도, 일, 효율성에 관한 것이다.
시간 관리를 하려는 자기경영자는
먼저 자기 삶에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 다음에 관리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것이 내 메시지의 핵심이었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생각했지. ^^
진솔한 이야기는 퍽 진솔하구나.
나는 고민하고 있는 네 모습이 좋구나.
그런 모든 고뇌와 노력들이 너를 만들어가는 것이니.
힘내라. 치열하게 고민하다 안 되면 메일 보내시게.
답을 줄 수는 없더라도 나도 함께 고민해 볼 터이니. ^^
나는 다음에 또 멈칫 할지도 모른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참가자와 교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니 말이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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