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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두려운 걸까?
왜 내 마음 속의 소원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내기가 이렇게 힘들까?
왜 그것에 인생 전부를 걸어 열렬하게 도전해 보지 못할까?

적어 보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 함께 밥 먹고 이야기 나누기 (내가 좋아하는 야구선수 양준혁과 좋아하는 개그맨 3인)
- 저술여행 떠나기 (동남아 휴양지로)
- 소규모독서모임 100곳에 강연 제안하기 (좋은 독서친구 만들어가기)
- 인터뷰어로서 스스로 참 좋았다고 생각하는 인터뷰 10개 해 보기
- 이사하기 (나의 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재를 만들 수 있는 곳으로)
- 와우스토리연구소 프로그램 론칭
- 열흘 동안 아무도 만나지 않기
- 언론사 <올해의 책 10선>에 꼽히는 작가 되기

이 목록들은 오늘 아침에 문득 떠오른 것이 아니다.
아침 햇살이 떠오르면 사라지고 마는 안개처럼
문득 떠올랐다가 이내 저물어버리는 그런 소원들이 아니다.
오랫동안 내 마음 속에 떨림으로 머물고 있는 소원들이다.

마음 속의 소원들은 내게 열정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내가 어떻게... 혹은 아직은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
도전하지 못한 채 마음 속에 꾹꾹 놀러 두었던 목록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내가 이뤄 온 모든 목표들은 
떨림으로 다가서며 용기 내어 두려움을 넘어서면서
하나 둘 이뤄 온 것들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듯 활동하는
불도저같은 성취주의자들의 돌진이 부럽기도 하다.
자신감 넘쳐서 무엇에든지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을 지닌 이들도 부럽다.

절대로 한 번의 실패를 통해 우울해지거나 움츠러들지 말자.
성공은 실패를 앞세우고 온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다.
움츠러들면 다음 번 선택에서 나의 소원을 따르지 못하게 된다.

삶을 두려워 말자.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 말자.
오직 자신이 두려움에 움츠러드는 사람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자.


나와 같은 꿈꾸는 청춘들에게 외치고 싶은 말이다.
청춘들이여, 일어나라. 햇살을 향하여 일어나는 봄의 새싹들처럼.
청춘들이여, 도전하라. 느리지만 그래도 원하는 길을 걸어가려는 나 거북이처럼.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컨설턴트 (자기경영전문가)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변화는 삶을 잘 살아가는데 중요한 키워드다.
변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얻었던 것만을 앞으로도 얻게 될 것이다.
새로운 것을 얻고자 한다면, 행동을 변화시키든 생각을 변화시켜야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늘 하던 방식이 가장 안전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시도가 실패할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해 오던 방식이 안전하다는 생각은 느낌이지 사실이 아니다.
세상 모든 것이 변하기 때문이다.
어제의 성공이 오늘의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기도 한다는 말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인지상정이다. 두려움 극복은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실패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용기를 추구하는 것이다.

실패란 없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상에는 성공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 있을 뿐이다.
굳이 실패를 정의하자면, '생각만 하다가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이 실패다.

변화와 도전을 꾀할 때 필요한 것은 용기다.
용기란 두려움이 느껴질 때에도 원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두려움 너머의 무언가를 보고 힘차게 전진하는 것이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자. 원대한 목표를 세워 힘차게 전진하자.
목표를 세웠으니 새로운 삶의 방식과 행동을 실천하자.
아마도 두려움이 찾아들 것이다. 그 때마다 실패를 재정의하고 용기를 발휘하자.


<실천을 위한 질문>

- 2010년 봄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 실패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한다면 어떤 일을 시도해보고 싶은가?
- 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부분은 어떤 것인가?

답변하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컨설턴트 (자기경영전문가)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우리는...너무나도 자주 비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단 하나의 그림에 이끌려 저 먼 바다로 훌쩍 떠나기도 하고,
단 하나의 문장에 이끌려 책 한 권을 덥썩 계산하기도 한다.

내가 벤쿠버로 간 이유는 오직 비용 절감차 경유하기 위해서였다.
벤쿠버 시내의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다 한 권을 구입한 것은 다음의 문장 때문이었다.
『고도를 기다리며』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사무엘 베케트의 말이다.

"Ever tried. Ever failed. No matter.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
- Samuel Beckett

힘차게 도전했는가? 그러다가 실패했는가? 괜찮다.
실패했는가는 중요치 않다. 어떻게 끝내는가가 중요하다.
실패는 피해야 할 불청객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이정표다.

다시 시도하라. 용기내어 힘차게 도전하라.
또 실패해도 좋다. 허나, 조금 더 나은 실패를 하라.
그것이 발전이다. 우리는 그렇게 넘어지며 성장하는 법이다.

최근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가?
온 마음을 다해 당신께 "괜찮아요"라는 말을 건네고 싶다.
인생은 실패에서 더 나은 실패로 건너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컨설턴트 (자기경영전문가)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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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TAG 도전, 실패


실패할 수 있는 용기

                                                 - 유안진


눈부신 아침은
하루에 두 번 오지 않습니다.

찬란한 그대 젊음도
일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질머리 사랑도
높푸른 꿈과 이상도
몸부림친 고뇌와
보석과 같은 눈물의 가슴앓이로
무수히 불 밝힌 밤을 거쳐서야 빛이 납니다.

젊음은 용기입니다.
실패를 겁내지 않는
실패도 할 수 있는 용기도
오롯 그대 젊음의 것입니다.


*

너에게

눈물 섞인 네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 때, 나 비록 먼 곳에 있었지만
마음만은 네 곁에 있고 싶었다.
꺼어, 꺼어 기대어 울 수 있는 가슴이 되어
그렇게 네 곁에 있고 싶었다.

눈물 흘린 남자라고 흉보지도 않았고
지난 날의 네 모습이 초라하다고 생각지도 않았다.
그저 네 오늘과 내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주길 바랬다.
'시간'이라는 자원이 가장 위대함을 상기해 주길 바랬다.
그 때 하지 못한 말 어느 시를 빌어 네게 전한다.

"괜찮아. 너는 할 수 있잖아! 넌 할 수 있어. 그러니 힘내!"
큰 소리로 외치며 시 한 편 건넸다.
부디, 용기를 잃지 말기를.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로마서 2:13)


나는 몇 가지의 율법을 알고는 있지만 삶 속에서의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을 가졌다.
늘 말이 앞서고 행함은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 회개하고 나서 또 죄를 범한다.
나의 주특기 범죄 앞에 항상 굴복하고 만다. 또 다시 회개의 자리에 나선다.
회개하는 나를 보며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성품이다.
인자하심과 너그러우심, 그리고 오래 참으심이 풍성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셨기에 나에게 회개의 기회가 생긴 것이다.
하나님 사랑의 성품이 나를 회개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오늘 하루를 나와 함께 하신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스스로에 묻고 얻은 대답은 60분 동안 예배를 드리고,
나머지 시간은 예수님이 매 순간의 주인되심을 고백하며 성실함을 조각할 것이다.
나의 일하는 모습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싶다.


*

자신을 경영하여 훌륭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저 로마서의 말씀은 통찰력 있는 지혜를 준다.
오직 지식을 행하는 자라야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강연을 듣고,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말이다.
삶의 수준을 높여야 고민의 수준도 높아진다.
매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제 고민의 수준을 높여야 할 때다.
언제나 머릿속으로만 고민하지 말자. 실천해 보고 시도해 보자.

"절대로 실패할 가능성이 없다면, 어떤 일을 시도해 볼 것인가?"
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라. 그리고 시도하라.

내가 얻은 대답은 박사님께 추천서를 부탁 드리겠다.
여러 가지 이유로 두려웠는데, 용기를 내야겠다.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우리가 승리한 것은 토미 톰슨과 짐 올슨을 비롯해 루 골름의 그칠 줄 모르는 지원,
특히 마이크 브루너의 도움 덕분이었다.
그리고 적합한 사람들이 팀을 구성하여 서로 보완하고 의존한 덕분이었다.
또한 일해야 될 만큼 열심히 일했고, 우리 앞에 나타난 모든 것에 대비한 덕분이었다.
우리가 승리한 것은 마지막 목표를 늘 마음에 품었고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략과 전술을 기꺼이 수정한 덕분이었다.
예상했던 것보다 상황이 힘들다고 해서 목표를 바꾸거나 하지 않았다.
우리는 어떻게 질까는 생각하지 않았다.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만 생각했다.
우리는 승리를 선택했기에 승리했다. 모든 승리는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다.
적당한 후원, 적합한 팀, 목표를 성취하고자 하는 결단력, 열심히 쏟은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승리는 기회보다는 선택과 관련된 것이다."

- 칼리 피오리나, [칼리 피오리나 * 힘든 선택들] 중에서 (p.118)

실패의 재료는 다양하지만 승리는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다.

좋은 재료를 선택하라. 기회보다 중요한 것은 단호한 결심이고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한 태도이다.

그러므로 자원이 부족하더라도 결심과 태도를 변화시킴으로 승리할 수 있다.

보보야, 승리를 선택하자. 승리에 필요한 재료를 창조하자.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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