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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말아야 할 자리에서 너무 많은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참아야 할 순간에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정성을 다했던 일을 순간의 착각으로 그르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실수에 의한 것이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사람과의 신뢰는 실수로 무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뢰는 정직성과 믿음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사람을 향한 믿음을 갖고 정직을 실천하려 노력한다면
실수는 당신의 신뢰성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실수를 괴로워하지 마세요. 실수로 슬퍼하지 마세요.
실수는 부주의로 인한 과실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잘못이지요. 
정말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면 상대방의 이해가 뒤따를 것입니다.
누구나 선한 의도를 가지고서도 실수를 할 때가 있으니까요.

허나, 나의 실수가 모든 사람에게 이해될 거라 기대하진 말아야겠지요.
그저 스스로를 이해하고 괴로워하지 말 입니다.
만약, 나의 실수와 상대방의 이해의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다면
실수가 잦아서 상대가 화가 난 것은 아닌지 살피며 부주의를 줄여야 합니다.
실수를 줄이면 그 간격도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이제 이 글의 결론을 말하려 합니다.
누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실수를 합니다.
그러니 완전무결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정직하고 성실히 살아가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 주가 마무리되는 주말입니다.
한 주간을 돌아보시다 혹 실수가 떠오를지라도 괴로워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쓴 글입니다.
여러분의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대한 후회는 늘 우리의 현재를 앗아가 버리니까요. ^^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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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완전한 성공을 이루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당신의 사명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행복은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에서 온다. 온전함이란 무엇인가? 나는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세 가지 태도에서 접근하는 온전함에 대하여 얘기해 본다.
과거를 온전히 용서하고, 현재를 온전히 이해하고, 미래를 온전히 기대하라.


과거의 실수와 자신의 약점들을 온전히 용서하라. 학창시절의 나는 나 자신의 웃는 모습에 대하여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다. 내 눈에는 웃는 모습이 참 못나게 보였기에 웃을 때마다 입을 가리고 웃었다. 과거에 대한 용서를 시도했을 때,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여러 가지 모습도 용서를 했다.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희석아, 너의 웃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게.” 그 이후, 나는 활짝 웃을 수 있게 되었다. 수년이 지나, 강연 피드백에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얘기에 무척 놀랐던 기억이 난다. 용서는 치유와 회복을 선물해 준다.

모든 인생에는 능력과 밝은 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수와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 온전함을 추구하는 것은 완전하지 않은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자신 있고 자랑스러운 면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것, 또는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것까지 포용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보다 깊이 사랑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된다.


현재의 나 자신의 모습과 살아가는 모양을 온전히 이해하라. 지금의 나는 환경의 산물이기보다는 자신이 과거에 선택한 것들의 총합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해하지 않은 채 미래를 꿈꿀 수는 없다. 찬란한 미래는 오늘의 나를 깊이 이해하고 내가 가진 것을 잘 발휘할 때 찾아오는 것이다. 현재를 온전히 이해할수록 보다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앞으로 펼쳐질 희망찬 나 자신의 미래를 온전히 기대하라. 과거를 용서하고 현재를 이해한 자아는 이제 찬란한 내일을 꿈꿀 수 있다. 가지지도 않은 것을 발휘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기에 이 희망은 날마다 우리에게 가까워질 것이다. 재능이 당신의 삶을 의미로 가득 채울 것을 기대하라.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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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내가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내가 그녀의 약점까지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나의 사랑이 부족해서 발생한 문제를
사람들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지.

알면 사랑하게 되나니 앎을 더욱 사랑해야지.
사랑하면 이해하게 되나니 내 안의 사랑을 더욱 키워가야지.

아니, 사랑은 내 안에 없으니 더욱 힘차게 사랑을 추구해야지.
갈망하며 추구하다 보면 사랑이 내 안에 깃들 날도 있을테지.

무엇보다 먼저 나를 사랑해야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나를 충분히 사랑할 수 있도록 건강해야 하리라.

그러므로
나를 사랑하는 것은 곧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오늘 하루를 눈부시게 살아가는 이유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고, 또 나를 사랑하는 이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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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학생 리노의 인생수업 이야기. "삶은 여행이고 실천이 곧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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