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를 꿈꾸는 Reader (일반과정) 참가 안내

       -   지식경영의 핵심, 독서의 기술

 

   독일의 문호 마틴 발저는 사람은 읽는대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던 제 인생을 변화시킨 원동력은

   책을 곁에 두고 틈틈이 읽어왔던 독서의 습관이었습니다.

   젊음의 때부터 독서의 유익을 깊이 깨닫고

   책을 가까이 한다면 분명 의미 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저는 삶으로 터득했던 것 같습니다.

 

   12시간짜리 독서워크숍 중에서 핵심을 뽑아 독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일반과정은 Leader를 꿈꾸는 일반인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자기 경영으로서의 독서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독서의 기술에 대한 강연입니다.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서 노하우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전문과정은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자기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독학의 중요성과 구체적 방법에 대한 강연입니다.)

 

   일    : 2007720일 금요일 오후 7:00~10:10

   장    : 대학로 성공을도와주는가게 (혜화역 1번 출구 30m 뒤 흥사단 건물 4)

   강     : 독서 컨설턴트 희석

   제    : Leader를 꿈꾸는 Reader (지식경영의 핵심, 독서의 기술) –일반과정-

   참 가 비 : 40,000원

   신청방법 : 입금후 메일(hslee@eklc.co.kr) or 아래 댓글로 신청

   입금계좌 : 조흥은행 801-04-851616, 국민은행 274302-04-076415

   문    : 이희석 010-3123-7158, hslee@eklc.co.kr

   

    <일반과정 강연내용>

-           독서의 효용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

-           같은 분야의 다른 책들을 시시하게 만드는 명저들

-           독서 목표 세우기

-           목적이 이끄는 독서(효과적인 독서)

-           실용적 독서의 황금률

-           효율적인 독서를 위한 TIP

-           어떤 책을 읽을까?

-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           공감적 독서의 파워

-           참가자 희망분야 추천도서 리스트 제공

-           책을 읽고 난 후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주시거나 아래에 댓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자 성함/ 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 OO 일 입금완료 순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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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 흥미가 생기는 순간은

그 분야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잊지 말라.“

- 이희석


“가장 좋은 책읽기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분야 중에서

재미있게 보이는 것을 읽어가는 것이다.”

- 안상헌, 『생산적 책읽기』중에서


나에게 책을 읽는다는 것은 습관이나 취미를 넘어서 이젠 삶의 방식이 되어 버린 것 같다. 나의 친구들은 중․고등 학창시절 때의 내 모습을 기억하고 있을 텐데, 그 때의 나는 결코 학교에서의 모범생이 아니었으며 책을 많이 읽는 학생도 아니었다. 그랬던 내가 7~8년 후, 서점을 매일같이 드나들며, 거의 모든 분야에 걸친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가지게 되었다. 나는 이러한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독서를 택했고, 책 구입에는 돈을 절대(!) 아끼지 않았다. 그 선택은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주었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안겨다 주었다.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그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말이다. 이럴 때마다 근사한 사건을 말해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나에게는 그런 극적인 변화 스토리가 없다.

대학교에 입학할 무렵의 내 책장에는 100여권 정도의 책이 꽂혀 있었던 것 같다. 대학 1학년 때, 나는 조선의 역사, 특히 왕조사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그 때 영․정조 시대를 다룬 『탕탕평평』, 토정 이지함 선생의 생애를 다룬『소설 토정비결』등을 읽었다.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조선왕조사에 대한 책들 중 문종에서 세조 시대의 책들, 숙종에서 정조 시대의 책들을 두 세권씩 읽었던 기억도 어렴풋이 남아 있다. 이렇게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아마도 고등학교 때에 읽었던 고전 『정관정요』에서 받은 감동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20살 때의 나는 서점에 가서 늘 역사 코너에 머무르며 책을 골라 읽었다. 이러한 나의 관심은 그리 끈기 있는 편이 아니어서 몇 개월 후에는 다른 분야로 옮겨 가곤 했다.


나는 서점에 가면 베스트셀러 진열 코너에 가서 요즘 어떤 책들이 뜨는지 잠깐 살펴본 후에는, 늘 그 당시 나의 최고 관심사와 관련된 책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그저 나의 관심을 끄는 책들을 구입하여 읽었다. 종종 학교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책을 읽기도 하지만, 레포트 주제가 나의 흥미를 끄는 경우에만 정성들여 썼다. 나는 이것이 내가 정말 책을 좋아하게 되고, 독서에 대한 일가견을 가지게 된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무슨 말이냐면, 나의 독서 여행은 외부의 필요(학점, 과제, 취업 등) 때문이 아니라, 내 안의 관심과 흥미의 흐름을 따라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나는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 분야의 책을 거의 모조리 뒤져가며 탁월한 책을 고르는 작업을 했다. 그런데, 나중에 읽은 다치바나 다카시 책에 이런 작업을 ‘서점 순례’라는 이름으로 상세히 기술되어 있는 것을 보며 지식인들이 걷는 보편적인 길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냥 관심이 있기에 그랬던 것뿐이다. 하지만, 단순한 이 작업이 지식전문가로서의 기초를 닦아 준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다. 데일 카네기는 취미를 깊이 뿌리내릴 경우, 개인의 부와 성장은 물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 지금 싹트기 시작한 당신의 흥미에 독서의 물과 햇볕을 주라. 그 흥미가 무럭무럭 자라 당신에게 맛있는 과실을 안겨다 줄지 모를 일이다.


                               

[사진 1)] 예전에 읽었던 리더십 책들


언젠가 재즈에 관심이 생겼을 때, 나는 재즈 음악을 듣는 동시에 재즈 역사와 재즈 뮤지션에 대한 책을 찾아 읽었고, 글쓰기에 흥미를 느꼈을 때 『한승원의 글짓기 교실』, 나탈리 골드버그의『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등의 책을 찾아 읽었다. 사람들의 지도자가 된다는 것에 관심이 생겼을 때, 나는 제임스 C. 헌터의 『서번트 리더십』, 존 맥스웰의 『리더십의 21가지 불변의 법칙』, 또는 워렌 베니스나 잭 웰치에 관한 글들을 읽었다.(사진 1 참조) 나는 이렇게 늘 나의 흥미를 끄는 책들을 읽어나갔기에 언제나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었고, 책에서 얻는 지식과 깨달음으로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었다.


당신의 흥미를 끄는 주제는 무엇인가? 최근 주요 관심사는 무엇인가? 금방 답변할 수 있다면 이미 흥미진진한 독서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지금 당신의 흥미를 따라 독서여행을 떠나라. 어떤 것에 흥미가 생기는 순간은 그 분야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잊지 말라.


흥미가 없다면,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일이다. 자신의 일과 관련된 테마를 정하여 책을 선정하여 읽어나가다 보면 일에 대한 흥미와 생산성이 높아진다. 안상헌 씨는 “가장 좋은 책읽기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분야 중에서 재미있게 보이는 것을 읽어가는 것”이라는 말을 했다. 이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유용하고 강력한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기획자라면 『한국의 기획자들』, 『100억짜리 기획력』, 『1 page proposal』등을 읽어나가고, 심리학부 학생이라면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유쾌한 심리학』, 『심리학 칵테일』, 『누다심의 심리학 블로그』등의 책(사진 2 참조)을 통해 자신이 공부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면 좋을 것이다. 신입사원들은 『너무 늦기 전에 알아야 할 직장인 마인드맵』,『눈치코치 직장매너』등의 책을 읽고 회사 생활에 적용함으로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다.

 
                                  [사진 2]
추천드린 4권의 심리학 책

           

자신의 흥미와 맞닿아 있는 책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책을 찾아 읽어 보라는 제안은 지극히 평범하여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주장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논술 시험이 대학 입학에 중요한 요인이 됨에 따라 독서하는 고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집으로 배달되는 일간지 사이에는 논술학원 홍보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사진 3 참조) 대학생들 역시도 레포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마감시간에 쫓겨 가며 관련 분야의 전문서를 읽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책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성장을 이루고 싶다면 이렇게 촉박한 시간에, 엉뚱한 목적(?)으로 책을 읽어서는 안 된다. (물론 책을 읽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흥미와 관심을 끄는 분야의 책들을 읽어나갈 때, 독서의 감동에 젖고 정신적, 지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책의 수준까지 읽는 이에게 적절하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그림 3] 논술학원 홍보물들


돌이켜보면 내가 읽은 모든 책들은 그 당시의 나의 최고 관심사를 다룬 책이었다. 레포트 점수를 위한 독서도 아니었고, 누군가의 강요에 의한 독서도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늘 독서를 통해 최고의 짜릿한 흥분과 지적 성장을 맛볼 수 있었던 것이다. 때로는 나의 지력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수준 높은 책들을 만나기도 했지만, 그것 역시 나의 관심사였기에 즐겁게 독서할 수 있었다. 흥미를 따라 독서한다는 것은 독서 세계에 입문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일 뿐만 아니라, 최고의 독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란다.


[실천지침]

- 여러분의 흥미를 끄는 주제는 무엇인지, 최근 주요 관심사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 여러분들이 하시고 있는 일의 성과를 좀 더 높여줄 만한 책들을 찾아보세요.

- 궁금한 점이나 관심사항을 저에게 메일로 보내 보세요~ ^^


[덧붙임글]

어느 덧, 10회 연재 중에 절반을 달려왔네요. 그간 메일로 문의하신 분들에게 일일이 메일을 드렸는데, 제 실수로 누락되었던 분들도 있더군요. 연재물 중간 결산을 한다는 생각으로 메일함을 정리하며 회신을 놓친 분들에게 모두 메일을 드렸습니다. 제가 회신드린 메일에 대한 간단한 소감이나 피드백을 주시면 앞으로 남은 5회 분량의 연재물을 작성하고 여러분들에게 보다 유익한 메일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기대합니다.

컨설턴트 이희석

E-Mail : hslee@eklc.co.kr

나이 서른, 못할 게 하나도 없는 내 나이.
이 생각이 사십이 되어도, 오십이 되어도
변치 않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니,
기운이 솟는다. 웃음이 솟는다. 행복이 솟는다.


pjjju    보보의 연재글은 긍정적인 자극과 생각할 꺼리를 만들어주어 좋아요, 감사합니당~

azhyun    깔끔하고 정갈한 글메너가 부럽네요~ 즐건글읽기였어요 감사합니다.

pooh716    마음의 부담없이 책읽기를 지속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odelee    아직 읽지 않은 책은 책장에 꼽아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책장에 꼽힌 책을 보면 '지적 만족'이 저절로 생기게 되니 책을 오히려 안 읽게 되더라구요..

khj5256    글이 참 재미있고, 술술 읽히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용~~

nocoffee    보보님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관심분야의 책에 몰입하자!! ^^;;
    그리고.. nodelee 님 읽지않은 책은 책장에 꽂아두지않는 방법 괜찮은데요 ^^ 감사~

webdstar    요즘 바쁜 생활가운데도 책읽는 시간만은 갖고자하는데..
    그런 제게 확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zeeha2    보보님 역시 대단하심니다. 오늘 제일먼저 손이 가는 책부터
     한권씩 한권씩 먼지를 제거하고 음...

richgirl    바쁘다고 잠시 접고 있었던 독서에 대한 열정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꼭 지금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야의 책을 구입해 봐야겠군요. ^^

liebe3163    맞는 말이네여 저도 읽고 싶은 책 위주로 꾸준히 읽어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keh2006    내나이60, 못할게 하나도 없는 보보님의 나이에 꼭 값절.
     그래도 시작하려고 프랭크린 프래너와,7가지습관을 구입했다.

dlalswn    보보님의 연재글 기다려집니다 또 어떤 지적인 자극을 주실지 설레이기까지 ..
     독서강연은 언제있는지..

x404    정말 글이 술술술 읽히네요. 보보님 독서행진보고 따라하는 중인데, 효과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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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der를 꿈꾸는 Reader (일반과정) 참가 안내

       -   지식경영의 핵심, 독서의 기술

 

   독일의 문호 마틴 발저는 사람은 읽는대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던 제 인생을 변화시킨 원동력은

   책을 곁에 두고 틈틈이 읽어왔던 독서의 습관이었습니다.

   젊음의 때부터 독서의 유익을 깊이 깨닫고

   책을 가까이 한다면 분명 의미 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저는 삶으로 터득했던 것 같습니다.

 

   12시간짜리 독서워크숍 중에서 핵심을 뽑아 독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일반과정은 Leader를 꿈꾸는 일반인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자기 경영으로서의 독서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독서의 기술에 대한 강연입니다.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서 노하우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전문과정은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자기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독학의 중요성과 구체적 방법에 대한 강연입니다.)

 

   일    : 2007518일 금요일 오후 7:00~10:00

   장    : 한국성과향상센터 강의장 (선릉역 6번 출구 앞 5m 커피빈 건물 11)

   강     : 독서 컨설턴트 희석

   제    : Leader를 꿈꾸는 Reader (지식경영의 핵심, 독서의 기술) –일반과정-

   참 가 비 : 40,000원

   신청방법 : 입금후 메일(hslee@eklc.co.kr) or 아래 댓글로 신청

   입금계좌 : 조흥은행 801-04-851616, 국민은행 274302-04-076415

   문    : 이희석 010-3123-7158, hslee@eklc.co.kr

   

    <일반과정 강연내용>

-           독서의 효용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

-           같은 분야의 다른 책들을 시시하게 만드는 명저들

-           독서 목표 세우기

-           목적이 이끄는 독서(효과적인 독서)

-           실용적 독서의 황금률

-           효율적인 독서를 위한 TIP

-           어떤 책을 읽을까?

-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           공감적 독서의 파워

-           참가자 희망분야 추천도서 리스트 제공

-           책을 읽고 난 후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메일주시거나 아래에 댓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자 성함/ 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 OO 일 입금완료 순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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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수영 2007/05/17 01: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임수영 / 016-386-9404 / x404@korea.com / 4월22일 입금완료

  2. 원재희 2007/04/29 1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원재희/011-795-6401/everblue01@hanmail.net or besthigh@nate.com/4월29일입금완료

  3. 차정순 2007/05/15 18: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정순/010-8211-8410/deena@hanmail.net/5월15일입금완료

  4. 2007/05/16 1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2007/05/18 12: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 보보 2007/05/18 15: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6분 모두 신청 확인하였습니다. 오전에 보내드린 안내 메일 받아보셨지요? ^^ 저녁에 만나 즐겁고 유익하게 3시간 놀아봅시다~!

  7. 2007/05/19 00: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책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책에 있는 내용은 시시하거나 실용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거나 현실적이지 않으니 진짜 지식은 삶을 통해 체득되죠”라고 덧붙인다. 오늘 글에서는 이러한 생각에 대한 나의 주장을 말하고자 한다.
나는 책과 더불어 살아가기 시작한지 10년쯤 되는 초보 독서가이다. 지난 번 글에 언급했듯이 내가 소유하고 있는 단행본과 잡지들은 4,000여권에 이른다. 일주일에 2~3번은 서점에 들러 책들과 시간을 보내고, 책을 소개하는 모든 활자 매체를 사들인다. 그래서, 언제나 책을 소재로 한 대화에서는 할 말이 많다. 내가 이렇게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좋은 책은 사람을 제대로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그 책은 사람이 만들었기에 나는 좋은 책을 지은 저자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내 인생은 20대 초반에 두 번의 큰 변화를 겪었다. 그 두 번의 변화는 긍정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내 삶에 영향을 끼쳐오고 있다. 하나는 신앙을 가짐으로 경험한 변화이고, 다른 하나는 독서 습관을 갖게 된 후 경험한 변화이다. 물론 나는 지금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에 여기서는 독서에 대한 얘기만 하겠다.

KFC의 비밀을 알라!

  누구나 책을 읽음으로 이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지속적이면서도 강력한 변화는 인식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인식의 변화는 자신의 신념이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감동 또는 그 이상의 충격이 있어야 변화가 이루어진다. 나는 독서야말로 긍정적인 충격을 주는 최선의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믿는다.

  변화는 지(知), 정(情), 의(義)의 과정을 거치면서 이루어지는데, 다시 말해 잘 알아야 하며(知), 그리고, 그 내용을 충분히 느껴야 하며(情), 마지막으로 행동으로 실천(義)함으로 변화가 완성된다는 말이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변화 단계의 첫 번째를 차지하고 있는 “잘 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훌륭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멋진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많으면 좋다. 게다가 탁월함에 이르기 위한 최적의 프로세스와 최고의 노하우를 알고 있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시도하고 도전하되, 그 전에 먼저 지식과 열정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높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땅을 밟고 서서, 자세를 낮추었다가 힘차게 뛰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늘(이상)을 올려다보기 전에 잠깐 내가 서 있는 곳(현실)을 한 번 내려다보자는 말이다.

  변화의 단계는 지식 Knowing → 느낌 Feeling → 도전 Challenge 으로 이루어진다. KFC 변화의 단계라고 기억하면 된다. 도전이 마지막 단계임을 기억하라. 레밍이 아무 생각 없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다고 하여 우리도 덩달아 아무런 지식과 열정도 없이 시도만 해서는 안 된다.(이 말이 완벽한 준비를 갖춘 후에 시도하고 도전하라는 말이 아님을 잘 이해하길 바란다.)

  세일즈맨인 당신의 판매 실적이 저조한가?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건 아니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법과 태도가 있을지 모른다.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도하여 실패했다고 해도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음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먼저 세일즈에 대한 지식을 갖추라(knowing). 그 지식이 당신에게 열정을 가져다 줄 것이다(feeling). 그런 다음 다시 도전해 보라(challenge). 첫 번째 단계인 지식을 갖추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세일즈에 대한 탁월한 저서를 읽는 것이다. 이를 테면, 세일즈맨 출신의 세계적인 컨설턴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저서 『세일즈 수퍼스타』나 『판매의 원리』등이 있다. 나는 『세일즈 수퍼스타』를 보았는데, 읽는 내내 감탄을 하며 보았다. 그래서 선후배 몇 명에게 선물을 했었는데, 그들 역시 무릎을 치며 보았다고 한다. 그 외에 프랭크 베트거의 『실패에서 성공으로』나 토드 던컨의 『하이 트러스트 셀링』도 아주 훌륭한 책이니 세일즈맨들은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책을 보라! 답이 보인다.

  KFC 변화의 단계는 세일즈를 잘 하는 방법과 같은 실용적이고 뭔가 눈에 보이는 것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다시는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을 용서하는 것, 용서함으로 자유를 누리는 법처럼 삶의 지혜에 관한 것도 KFC를 거쳐 이루어진다. 진정으로 누군가를 용서하려면 용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용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 용서만이 악순환의 고리를 끓을 수 있다.
- 용서할 때 우리는 자유로워진다. 자신을 용서함으로 자신의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타인을 용서함으로 그와의
  증오의 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진다.
- 용서는 공평한 것이 아니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내가 왜 먼저 다가가야 해?”라고 말한다면, 결코 용서할 수 없다.
  용서는 분명 불공평하지만, 용서는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 그리고 자유를 선물해 준다.
- 반복적으로 용서를 다짐하고 실천해야 한다. 용서는 삶의 방식이다. 이 말은 그냥 머리로 용서한다고 해서 다 끝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완전한 자유를 느낄 때까지 몇 번이고 용서를 반복해야 한다.

  이처럼 용서에 대한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리고 그 지식이 정확할수록 용서가 진정 나를 이롭게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용서하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면 비로소 변화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용서에 대한 지식의 50% 이상을 책에서 얻었다. 나머지 50%는 삶에서 실천할 때 생기는 갈등, 어려움 등을 극복함으로 얻게 된다. 나는 용서에 대한 선지식이 있었기에, 용서해야 하는 상황에서 진정 용서함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책에서 얻는 지식이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이유가 바로 삶에서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책에서 얻는 지식이 완전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주 중요한 얘기이므로 다음에 자세히 언급하려고 한다.)

하지만, 시시한 책들도 많다

  오늘의 글에서는 무엇보다 Knowing의 중요성을 강조하려고 한다. 모든 발전과 긍정적 변화의 정도는 지식(Knowing)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정확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의미 있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인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많아야 한다. 이 말은 죽음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사람들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우리 인생사에 대한 폭넓고 올바른 신념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보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일찍이 파스칼은 그의 저서『팡세』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필멸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영원히 산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을 지적한 바 있다. 죽음과 인생의 의미에 대하여 사색할 수 있는 좋은 저서들을 몇 권 소개하면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인생이 내게 준 선물』등이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룬 분야는 너무나 폭넓어서 오늘 언급한 용서라는 주제에 대한 좋은 책 몇 권만을 소개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언젠가 내가 상실감에 지쳐 쓰러졌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에 『당신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힘을 어디서 얻는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프레드 러스킨의 『용서』등의 책들을 읽으며 용서하는 삶에 대해 큰 배움을 얻었다. 기독교인들이 계신다면, 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처럼』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자, 그렇다면 바로 당신에게 큰 도움을 줄 책은 무엇이란 말인가?
자신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을 찾는 건 정말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문제이다. 중요하다고 말한 이유는 책을 읽는 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당신의 인생이 중요하듯 당신의 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당신의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아껴라. 인생은 곧 시간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보다 탁월한 책을 읽어 기회비용을 최대한 낮추어야 한다. 우리 인생이 아무리 많이 남았다 하더라도 낭비할만한 시간은 단 1분도 없음을 명심한다면 책 선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내가 쉽지 않은 문제라고 말한 이유는 탁월한 책을 찾는 데에는 지식과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제 갓 독서의 세계에 입문한 사람들이 아무런 도움 없이 서점에서 탁월한 양서를 고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분은 먼저 “서점에 있는 책들 중에 90%는 읽으면 손해 볼 책이고, 9%는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유익한 책이며, 1%는 구입하여 두고 두고 볼 책이다”라는 생각을 가지시라. 사실, 나는 처음 이러한 생각을 했을 때, 펄쩍 뛰면서 고개를 저었다. 책 한 권 한 권에 들어간 저자의 수고를 생각한다면 어찌 90%의 책들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단 말인가! 책 예찬론가로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들렸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광화문 교보문고에 한 번 가 보라. 책이 얼마나 많은가? 보유장서 수를 듣긴 들었는데 기억나지 않으니 필자의 모교인 경북대학교에 150만권의 장서가 있다는데, 그 예를 들어보자.
나는 독서가나 출판업 관계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1년에 좋은 책을 12~24권 정도만 읽더라도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욕심을 내어 한 개인이 1년에 50권의 책을 읽는다고 가정해 보자. 10년이면 500권, 50년이면 2,500권의 책을 읽게 된다. 실로 엄청난 양이다.

  그런데, 이 수치는 경북대학교 장서의 1%가 채 못 된다. 150만권의 1%는 1만 5천권이다. 1년에 50권씩 꾸준히 50년을 읽어도 경북대학교 도서관에 있는 책들의 0.16%밖에 읽지 못한다는 것이다. 독서의 효용을 깨달은 사람이 절실히 느껴야 할 것이 바로 이 0.16%라는 상징적인 숫자이다. 경북대학교에 세상의 모든 책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지금까지 발간된 책까지 모두 따진다면 수치는 더욱 낮아질 것이다. 필자가 서점의 1%만이 구입할 만한 책이고, 9%만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한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나도 제한적이라는 명백한 사실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책을 읽을 것이냐, 라는 문제의 해답은 꼭 읽어야 할 9%의 책을 보라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 서점에 있는 책들 중에 1%에 해당되는 책을 사라는 얘기다. 물론 9%와 1%는 상징적인 수치다.

  나머지 대다수를 차지하는 90%의 책들 중에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탁월한 저서들에 비하면 시시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 파커 팔머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윌 듀란트의 『철학이야기』, 모티머 애들러의『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고든 맥도날드의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피터 드러커의『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하워드 진의『달리는 기차위에 중립은 없다』, 구본형의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지그 지글라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여자의 심리학』, 정재승의『과학 콘서트』, 진중권의『미학 오디세이』등의 책들은 그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는 책들이다. 이런 책들이 바로 같은 분야의 다른 도서들을 시시하게 만드는 명저인 것이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거의 모든 것의 역사』,『시크릿 하우스』,『리더십 챌린지』,『대담』, 신영복의『강의』등도 수작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글을 정리하려 한다.
  책을 통해 지식을 쌓아가시라. 우리에게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관련도서를 찾아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 과정이 탁월함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모든 책이 탁월한 것은 아님을 깨닫고, 보고 또 봐야 할 1%의 도서를 찾아 나서라. 그런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상상하지도 못했던 깊은 지식과 지혜가 당신을 만나줄 것이다. 알베르 카뮈는 그의 스승이 쓴 책의 서문에 “아껴서 조금씩 조금씩 읽을 좋은 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인생의 행복”이라고 썼다. 소설가 김이연 씨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만난 것을 삶의 행복으로 여길 만큼 나에게는 소중한 책”이라고 말했다. 나는 달라스 윌라드의 『하나님의 모략』을 읽다가 ‘우와! 이 책이야말로 내가 찾던 책이고 나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이다. 평생 내 곁에 두고 적어도 3번은 완독해야지’라고 다짐했다. 이 다짐을 하며 참 즐겁고 기분 좋았었는데, 알베르 카뮈는 이런 흐뭇함을 인생의 행복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 이번 주말에는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책 한 권을 만나기 위해 서점나들이를 하시는 건 어떨까?

[PS] 많은 책의 제목을 나열하면서 적지 않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글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굳이 제목들을 일일이 언급하려고 노력한 것은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를, 더 나아가 실제로 구체적인 몇 권의 희망도서를 건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관심사와 수준에 따라 추천도서 목록은 달라질 터이니, 책 추천을 원하시는 분은 최근에 읽었던 책들과 본인의 관심분야 등의 정보를 제게 메일 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cleopootra    매일 만화 캐릭터(?)로만 얼굴을 접하다가, 실제 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보보 선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 독서강연은 언젠가요? ^^

yjsjhappy    리더십 웹진에서 발행되는 '보보의 내 삶의 여유'를 대할 때마다 독서의 욕구가
            더욱 강해짐을 느낍니다. 글을 읽고 난 뒤, 자문해 볼 수 있는 생각의 여백까지 주시다니..^^

igoodi    경제, 경영, 재테크, 부동산, 과학이 현재 저의 관심사입니다.
           메일을 드려야 하나 이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어. igoodi@nate.com

ym97    책벌레 보보님, "열정"은 신이주신 선물이랍니다.

chcblue    K-F-C... C(도전=실행)가 잘 되지 않고 있지만...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빛이 날때까지 시도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yesmydream    안녕하세요? 보보입니다. 문의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루에 2~3분에게  계속
   회신드리고 있는데, 다소 많은 분들이 메일을 주셔서 회신이 빠르지 못함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yesmydream    느리지만, 계속 회신을 드리고 있으니 메일 주신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taejava    주옥같은 책 목록을 보니 저도 추천목록 받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윗글에 있는 것 부터 다 읽고 메일 드리겠습니다. 천천히 메일 드려되 되겠지요? ^^

dlalswn    커다란 보물보따리를 찾아낸 듯한 느낌, 가슴이 벅차고 풍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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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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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로운 독서 강연을 하나 기획하였습니다.
성공학과 자기 경영 분야의 책을 읽어나가는 분들에게
하나의 지도를 쥐어드리고 싶다는 욕심으로 만든 강연입니다.
4월 24일에 첫번째 강연을 하게 됩니다. ^^ 무지 신납니다.
오픈 강연은 강연료를 50% 할인하여 20,000원으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성공으로 가는 시스템 하나를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독서인데, '독서'는 성공과 지혜를 얻는 확실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가 관건이지요.

■ 강연 목적 및 기대성과

특별히 자기경영에 관심있는 여러분들과 함께 할 이 번 강연회는
다음과 같은 질문과 목적을 갖고 기획하였습니다.

- 저자를 위한 책이 아닌,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책은 어떤 책인지 알고 싶다.
- 성공학의 간략한 역사를 알고, 성공학의 주요 명저는 무엇인지 알고 싶다.
- 범람하는 성공을 다룬 책들 중에 보석 같은 책을 읽어가고 싶다.
- 미국/ 한국/ 중국/ 일본의 성공학 저술 비교
- 성공학의 응용 도구들 : 자기암시, N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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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 독서의 황금률

■ 강연 개요

   일    : 2007424일 화요일 오후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