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창 대리(가명)는 오늘 오전까지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그는 늘 마감시각을 얼마남기지 않은 시각에 일을 마무리한다. 미루는 습관 때문이기도 하고,
아직은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료를 모으느라 보고서 작성을 애시당초 늦게 시작한 까닭도 있다.
그보다는 데드라인이 다가오지 않으면 일을 제대로 시작하지 않는 미루는 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다. 
때로는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아직 마감까지 여유가 있는 다른 일에 시간을 할애하기도 한다.
이러한 산만함으로 인해 시간을 소비하다가 데드라인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 되어서야 일에 착수한다.
 대부분의 경우는 가까스로 마감시각에 맞춰 일을 끝내지만 때로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꼭 참석해야 하는 긴급한 회의가 소집되거나, 건네받아야 할 자료가 도착하지 않거나,
드물긴 하지만 PC가 말을 듣지 않은 경우도 있다.
오늘은 드문 경우가 발생했다. PC가 부팅이 되지 않은 것이다. 
1시간이면 완성할 보고서의 마무리 작업을 하지 못해 결국 마감시간을 넘겨 버렸다.



이윤창 대리의 사례는 효과적이지 못한 업무 방식(미루는 습관)과
문제인식의 부재(환경만 탓함)가 섞여 있어서 개선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다. 
도전이 큰 목표를 다루기 쉬운 보다 작은 요소로 나누면 실천하기 쉽듯이
개선하기 어려운 문제는 구체적인 원인들로 나누어보면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한다.


1) 우리가 격는 대부분의 실패는 특수한 이유보다는 습관적인 원인 때문이다.

얼핏 보면, 이 대리가 마감기한을 놓친 까닭은 PC 고장처럼 보이지만,
진짜 원인은 그의 미루는 습관과 산만한 업무 습관 때문이다. 
일을 미리 처리하는 사람들에게도 PC 고장, 긴급한 위기 상황 발생 등의 일이 발생한다.
그러나 그들이 잘 대처할 수 있는 이유는 데드라인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거듭 말하지만, PC 고장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다양한 위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데드라인을 놓칠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 된다. 
억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진짜 원인에 직면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도약이 불가능하다. 자신의 비생산적인 습관이 원인은 경우가 많다.
이윤창 대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2) 미루는 습관과 산만한 업무태도는 성과와는 거리가 멀다.

산만하게 일하는 성향과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대부분 마감기한을 잘 지켜낸다.
마감효과의 힘이 강력하기 때문이다. 마감시간 직전에는 발등의 불을 끄느라 정신이 없다.
혹, 일을 늦지 않게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업무 습관은 효과적이지 않다.

때로 이들은 중요하지 않은 마감기한을 놓쳤음에도 대수롭게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비록 진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지만 "이것저것 다른 일을 했으니 괜찮아"라고 자위하는 것이다. 
이런 직장인들은 프로페셔널과는 거리가 멀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몰입과 끈기다.

일을 미루다 보면 가장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그 때에도, 사람들은 일을 미룬 자신의 성향보다는 특수한 상황을 탓한다. 
자신의 업무 태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평소에는 여유롭다가도 마감기한에 일이 몰려 분주해지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3) 진짜 도전은 '진단'이 아니라 '혁신'이다.

이런 진단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진짜 도전이 '진단'이 아닌'치료'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자신의 습관을 바꾸겠다는 생각과 노력이 없다면 상황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지인 한 명이 건감검진을 받고서 근육량은 적고 지방은 많아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아직 그는 건강 개선을 위한 노력(운동 등)을 시도하지 않고 있다.
그에게 '진단'은 쉬운 것이었지만, 진단에 따른 자기 혁신은 힘든 것이었다. 
그에게도, 이윤창 대리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진짜 도전은 통찰력의 부족이 아니라, '치료'다. 

자기 삶에 나타난 현상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스스로 혁신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보상이 아주 큰 도전이다. 결국, 일상을 바꾸지 못하면 진단도 무색해진다.
만약 스스로를 혁신할 수 있다면 그것은 영원한 경쟁 우위를 갖는 것이다.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가슴 속에 원대한 비전을 품으면, 자신이 비전가가 되었음을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인식만으로는 부족하다.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혁신해야 한다.
지식(생각)의 혁신, 실천(행동)의 혁신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해야 한다. 
새로운 삶의 방식대로
살지 않고서는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던) 새로운 꿈을 이룰 수 없다.

6기 와우팀원인 그녀(루시라고 하자)는 운이 좋게도 첫번째 직장에서 따를 만한 역할 모델을 만났다. 처음 사회생활을 하는 20대가 겪는 이런저런 어려움들을, 루시도 겪었다. 그 때마다 그 선배가 도와 주었다. 그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사람들을 많이 배려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선배는 수녀가 되겠다고 말했다. 업무 인수인계가 끝난 한 달 후, 그 선배는 직장을 '그만 두고' 수녀원에 '들어갔다'.

새로운 비전을 위해서는 루시의 선배처럼 이전까지의 일상을 그만 두어야 한다.
자신의 비전을 이루어 줄 새로운 일상 속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비워내지 않고는 채울 수 없듯, 그만두지 않고서는 시작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당신의 비전이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필요로 한다면 무언가를 그만두어야 한다.

비전을 실현하려면, 비전을 이룰만한 일상을 살아야 한다.
일상이 중요하다. 일상이 쌓여 우리 삶의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비전과 어울리지 않는 일상을 살고 있다고 판단했으면, 과감하게 일상을 재편해야 한다.
하루를 바꾸지 못하면, 자신의 비전이 실현되는 날은 하루만큼 연기될 것이다.

브라질 와우팀원들은 모두 천주교인들이었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주제가 성직자 분의 삶으로 흘러갔다. 한 분이 말했다. "사실, 우리가 수녀님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는지는 잘 모르잖아." 함께한 분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결혼을 하지 않고 하나님과 연애하며 사는 삶의 일상이 어떠한지,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이었다.

수녀님들의 일상을 전부 알 수 없는 까닭은 그들의 일상을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일상의 많은 부분은 비슷하게 살아가겠지만 몇 가지 대목은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추구하는 것과 우선순위가 다를 테니까.
추구하는 것이 다르면 그에 따라 삶도 달라진다.
성직자의 삶을 예로 든 것은 의도적이다. 비전이 원대할수록 혁신도 과감해야 하니까.

'어제'
 와우연구원과의 강연에서 '일상을 혁신하고 하루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규율을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하루를 바꾸는 규율에 관하여 언급했다.
( http://www.yesmydream.net/entry/9852635252  참고)
'오늘' 아침, 어제 참석한 이에게서 문자 메시지 하나가 왔다.

"아침에 출근해서 40분 동안 컴퓨터 안 켜고 일정정리, 성찰리스트 적기 했어요.
언능(그의 애교인가 보다. 봐 주자) 저만의 규율을 만들고 싶어요."

그는 비전을 품은 자들이 가져야 할 태도를 보여 주었다.
어제 들었으면 오늘 바로 실천하는 것!
그가 일시적인 흥분을 넘어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가기를 응원했다. 
비전에 걸맞은 일상을 창조하는 것은
비전을 실현하는 절대원칙일 테니까.

최고의 명필을 꿈꾼다면, 추사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기경영지식인 이희석 유니크컨설팅 대표 ceo@youni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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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요일, 8시간 짜리 워크숍이 있었다.
그 회사의 이사님께서 특별히 추천하여 진행된 강연이었기에
내게는 꽤 중요한 강연이었다.
지난 해, 이사님께서는 나의 또 다른 강연에 함께 하셨고 흡족해 하셨다.
재구매 고객에 대한 마음은 특별하지 않을까?
게다가, 몇 번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이사님께 어떤 친밀함이 느껴졌던 터였다.

주제는 자신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시간관리'이었고,
회사의 기대성과에 맞추어 몇 가지를 새롭게 준비했다.
교육 시작 1시간 10분 전에 도착하여
강연 준비를 하며 하루에 대한 기대감도 부풀었다.

오전의 교육 진행은 퍽 만족스러웠고,
그래서 점심 식사까지도 아주 맛있었다.
(알고 보니, 식사 맛있기로는 이미 소문난 연수원이었다.)

오후, 시간도둑 체크 리스트까지 계획한 대로 잘 진행되었다.
남은 시간은 2시간 남짓, 그대로 시간 관리에 대한
한 두가지 테마로 끝마쳤으면 훨씬 좋았을 터인데...
나는 욕심이 과했다. 자기 발견에 대한 내용을 넣었던 것이다

자기 발견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고 싶었던 마음은
분명 시간을 고려하지 못하고,
하루짜리 교육의 일관성을 벗어난 나의 욕심이었다.
욕심의 결과는 패배감 비슷한 것이었다.
패배감처럼 진한 농도는 아니지만, 아쉬움은 쉬이 사라지지 않았다.

마지막 두 시간은...
조금은 산만하게, 조금은 이론적으로, 조금은 얕은 깊이로 진행됐다.
산만함과 이론적인 내용, 깊이 없음이 어우러져
신통치 않은 마무리가 되어 버린 셈이다.
회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 성실한 Follow-up 밖에 없다.

보보야, 하나의 강연에서는 하나의 주제만 확실히 끝내자.
깊고 확실하게! 정확하면서도 바로 써 먹을 수 있게,그렇게만 준비하자.
중반까지의 진행이 마음에 들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날이다.
아쉬움이 큰 만큼 발전하기를 다짐하며, 이제 지난 날로 떠내려 보낸다.
이 것 역시 하나의 개인사로 기억할 것만 남겨 두고 흘려 보내야 하니까.

아쉬운 일은 그 일에 대해 해석하기보다는 자신을 변혁함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 일을 더 멋진 방식으로 해내거나 또 다른 멋진 일로 채워져야 한다.
아쉬운 그 일에 억지로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자신을 변혁하여 다시는 같은 아쉬움을 재생산하지 않는 것이다.
아쉬움을 덜어내는 유일한 길은 자기혁신인 셈이다.
변화와 혁신. 보보야, 잊지 마라!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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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Wow를 조각하는 예술가~!


- 부제 : 내 삶을 ‘와우’감탄사로 도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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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로 여행갔을 때, 사진에 보이는 저 모래사장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쉬기도 하였다. 참 아름다운 곳, 팔라우 여행은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것은 척 보면 안다. 보는 순간, 와... 아름답다,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기 때문이다. 얼마 전, 한국외대에서의 독서 강연에 2007년 9월에 <퀴즈! 대한민국>에 출연하여 최후의 1인으로 남았던 대학생이 참가하였다. 안타깝게 퀴즈영웅에 등극(?)하지는 못했지만, 최종 단계까지 갔던 학생이다. 강연이 있던 당일 날, 이 학생은 나의 강연 소식을 우연히 들었다고 했다. 참 잘 생긴 남학생인데, 마침 한국리더십센터 웹진의 내 글들을 모두 읽어 둔 터라, 강연 소식을 듣자마자 약속을 취소하고 강연에 왔다고 했다. 그 학생에게 최후의 1인이 되게 한 3라운드의 마지막 문제를 맞췄던 얘기를 들었다. 자신이 생각한 답변을 말하고 나서, 사회자는 잠시 동안 침묵했고, 그 시간동안 참 많이 긴장했단다. 그러다가 “정답입니다”라는 사회자의 말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단다. 당시의 감격이 되살아나는지 얘기를 하는 학생의 얼굴이 환하게 빛났다. 도전하고 승리한 청춘의 삶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내 삶에도 이러한 아름다움이 묻어났으면 좋겠다.


예술 작품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남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섬에서 볼 수 있는 바다빛깔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일출이나 바다 위로 떨어지는 석양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몽골의 초원과 하늘만이 아름다운 것도 아니다. 고객에게 보내는 한 통의 이메일이 아름답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는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름답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진정, 내 삶이 아름답지 말라는 법이 있는가? 아름다움은 예술과 자연의 영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에도, 나의 일에도 아름다움을 조각할 수 있다.


“하나는 확실하다. 시도하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것!”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반드시 뛰어난 지식이나 재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 일을 성공적으로 성취하는데 필요한 일을 찾아내고 이 일에 집중할 수 있으면 된다.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감과 용기가 사라지는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용기다. 그렇다면, 진실을 알아야 한다. 진실은 이것이다. 시도하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다는 것! 이상.


그러므로, 우리는 시도해야 한다. 아름답기를 시도해야 한다.

아름다운의 측정은 ‘와우’라는 감탄사다. 체스터톤은 우리 삶에 필요한 것은 기적이 아니라, 감탄이라고 했다. 나는 주위의 사람들을 감탄시킬 만한 프로젝트를, 성과를, 관계를 만들고 싶다. 나의 직장생활이, 나의 지적생산물이 이력서를 빛내지 못한다면, 수정해야 한다. 이력서를? 아니 내 삶을! 이전과는 뭔가 다른 일을 하고, 다른 시도를 해야 한다. 이전에 얻지 못한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것을 투입하여야 한다. 언제? 지금 바로!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나의 미래를 이미지로 나타낸 것이 비전이라면, 나의 미래를 문자 언어로 표현한 것은 비전선언문이다. 나의 비전선언문을 압축하고 또 압축하면 Wow! 가 되었으면 좋겠다.

자네, 이희석이 일하는 모습을 봤어. 집중력이 대단(Wow!)하더라구!

송팀장, 지난 번 이희석 강연에 대한 피드백이 아주 좋았다면서? 고객이 Wow! 하고 감탄했다는데 좀 더 자세히 말해 봐.

너 이희석이 쓴 글 봤어. Wow! 라고 놀라며 읽었지 뭐야.  

희석이형, 고마워. 형과 얘길 나누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 Wow! 형은 정말 대단해~ ^^

사람들의 이런 감탄이 내 삶에 넘쳐났으면 좋겠다.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로 내 삶을 도배하고 싶다. 그러면, 내 삶은 Beautiful~!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혁명은 필수! 실행은 최우선업무! 실패는 선택!

데이비드 캘리(혁신기업으로 유명한 IDEO 디자인 및 상품 개발자)의 말은 내 삶의 모토! “성공과 실패는 동등하게 보상받을 가치가 있다. 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벌을 줘야 한다.”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내가 시도할 일의 기준은 Beautiful~!


자, 이제 일하러 가자.

일감바구니를 뒤적여보자. 한 가지 업무를 꺼내 Beautiful하게 만들 방안을 생각해 보자. 필요한 것은 재능과 최고의 지식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명심하고 시도하자. 집중력을 발휘하고, 상상력을 덧입혀 업무의 개념을 재창조하자. 나는 시시한 메일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하는 것이고 고객을 ‘열광하는 팬’으로 만드는 유혹을 보내는 것이다. 나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조각하는 것이다. 나는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변화를 돕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일을 하는 회사원이 아니라, 하루를 멋지게 사는 비결을 연구하는 예술가이다. Wow를 조각하는 예술가~!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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