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받고 싶었던 점수 95점을 받았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좋은 모습 보여 드렸다고 생각하고 후회 없이 가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퍼스타K2>의 TOP4 강승윤이 떨어지고 난 후의 소감이다.
노래를 부르고 난 후, MC 김성주에게 가서 "형, 열심히 해서 저 이제 후회없어요."라고 했단다.
물론 어찌 아쉬움이 없겠는가. 허나, 그는 자신의 열심으로 인해 후회를 없앴다.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을 17살 청춘이 살아내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느낀다.
3번째 책을 내고서, 혹 시장의 평가가 좋지 못해도 나는 강승윤의 저 말을 하고 싶다.
"내가 낼 수 있는 최고의 열심을 내었기에 후회는 없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보보

백년 학생 리노의 인생수업 이야기. "삶은 여행이고 실천이 곧 존재다."
보보

달력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