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더 아름답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추억이 아름다우면서도 절절한 것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기억 중에서 아름다운 것들만을 가려내어 '추억'이라고 이름지어 두자.
살아다가 힘겹거나 외로울 때면, 추억을 꺼내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
인생의 아름다움에 감격하기도 하고, 내 生도 아름다웠음에 감사하자.
이제는 그런 찬란한 날도 모두 지난 일이라는 허전함과
인생의 덧없음에 대한 무상함이 들면, 어느 지혜로운 대화를 기억하자.
수원대학 이주향 교수와 그의 이모가 나눈 대화다.
삶은 덧없는 것이 아니라, 고마운 것이다.
인생무상(人生無常)이 아니라, 인생감사인 게다.
고마운 인생이지만, 지나간 어제가 절절해질 때가 있다.
되돌릴 수 없기에 절절한 것이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아쉬운 것이다.
추억이 되지 못한 지난 날들의 기억들을 생각하면 아쉽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오늘을 되돌아 본다면, 아름다운 추억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나의 어제는 아름다운 추억인가? 아니면 그저 지나간 기억에 불과한가?
내 삶의 모든 여정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야겠다.
내 삶의 순간마다 아름다움을 조각할 수 있도록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늘 있을 경희대 강연에서도,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만남에서도
순간을 의미와 행복으로 채워가는 시간의 창조자가 되자.
좀 더 열심히, 좀 더 아름다게~!
추억이 아름다우면서도 절절한 것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기억 중에서 아름다운 것들만을 가려내어 '추억'이라고 이름지어 두자.
살아다가 힘겹거나 외로울 때면, 추억을 꺼내어 다시 한 번 힘을 내자.
인생의 아름다움에 감격하기도 하고, 내 生도 아름다웠음에 감사하자.
이제는 그런 찬란한 날도 모두 지난 일이라는 허전함과
인생의 덧없음에 대한 무상함이 들면, 어느 지혜로운 대화를 기억하자.
수원대학 이주향 교수와 그의 이모가 나눈 대화다.
"큰 이모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으세요?"
"죽을 때가 됐는데 왜 죽음을 생각 안 해?
나이가 들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풀어져 있는 게 보여.
그러면 죽음이 무섭지 않고 세상이 진짜 아름답단다.
이렇게 꽃 피는 것만 봐도 좋아!"
"이모도 꽃보다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는데 세월이 덧없진 않으세요?"
"덧없긴... 고맙지."
"죽을 때가 됐는데 왜 죽음을 생각 안 해?
나이가 들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풀어져 있는 게 보여.
그러면 죽음이 무섭지 않고 세상이 진짜 아름답단다.
이렇게 꽃 피는 것만 봐도 좋아!"
"이모도 꽃보다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는데 세월이 덧없진 않으세요?"
"덧없긴... 고맙지."
삶은 덧없는 것이 아니라, 고마운 것이다.
인생무상(人生無常)이 아니라, 인생감사인 게다.
고마운 인생이지만, 지나간 어제가 절절해질 때가 있다.
되돌릴 수 없기에 절절한 것이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아쉬운 것이다.
추억이 되지 못한 지난 날들의 기억들을 생각하면 아쉽다.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오늘을 되돌아 본다면, 아름다운 추억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나의 어제는 아름다운 추억인가? 아니면 그저 지나간 기억에 불과한가?
내 삶의 모든 여정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오늘을 아름답게 살아야겠다.
내 삶의 순간마다 아름다움을 조각할 수 있도록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늘 있을 경희대 강연에서도,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만남에서도
순간을 의미와 행복으로 채워가는 시간의 창조자가 되자.
좀 더 열심히, 좀 더 아름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