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0/10 [안식의 필요성] 당신의 아침은 안녕하십니까? by 보보 (4)
  2. 2008/08/04 지속적인 성공을 위하여! by 보보 (14)
  3. 2008/03/14 나의 웰빙 지수는? by 보보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은 노력하지 않는 자들의 핑계일 뿐이다."

이 말은 용기를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인간의 한계를 간과해 버리게 되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물론,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는 도전 정신은 아름답다.  
여기서의 한계는 자신의 한계이지, 인간의 한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한계란 말은 게으름,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주저함을 말한다.
이것으로 인해 도약을 시도하지 않았던 지난 날을 아쉬워하며 오늘의 진보를 꿈꾸며 도전하라.
이것이 청춘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가짐임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되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
인간의 한계란 우리의 유한함을 말한다. 우리는 영원 속에서 한없이 유한한 존재다.
우리는 역사를 완성하는 존재가 아니라, 역사에 참여하는 존재다.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여 안식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수 개월 이상을 쉬지 않고 무리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얼굴빛에는 피로감이 떠나지 않고,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안스러움을 준다.

이들은 모처럼 만의 휴가가 주어져도 안식과 여유, 여가를 통한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
견디다 못한 그들의 육체가 긴장이 풀린 그들을 단잠으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하늘이 그들에게 피로를 주는 것은 편안히 안식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휴가 때의 잠을 물리쳐서는 안 될 일이다. 
오히려 가족에게 양해를 구하여 곤한 잠을 청해야 한다.
대신, 안식을 모르는 고약한 행동주의를 물리칠 일이다.

미국에서 흘러 들어온 프런티어 정신은 안식의 기쁨과 유익을 알지 못한다.
안식은 은퇴한 사람이나 바쁘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다.
안식은 체력이 나약한 사람들에게나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당신의 삶에 활력을 주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안식과 쉼을 누리기 위해 노력하라.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는 안식이 아닌 시간에서의 활동에 열심을 내야 한다.
해야 하는 일들을 모두 마쳐 두어야 한다. 집안 일과 잡무를 과감하게 연기해야 할 수도 있다.

야근이 일상화된 사람들은 저녁 시간의 안식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야근을 하는 모든 이들의 생산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퇴근 후에 밤에 일하면 되지, 라는 생각은 근무 시간에서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못 다한 일은 주말에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일주일 동안에서의 집중력이 떨어진다.
가능한 한 모든 일들은 근무 시간에, 주중에 끝내야 한다. 그래야 주말을 안식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다.
일상의 게으름으로 인해 우리의 여가와 휴식 시간까지 일하는 시간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는 11시가 되면 잠을 청하려고 노력한다. 나의 에너지와 열정을 생각하면 너무나 이른 시각이다. 
너무 늦게까지 일하는 것이 열심인지, 하루 동안의 게으름으로 인해 밀린 업무의 연장인지 따진다.
혹은 내가 해낼 수 없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거절하지 못해 일감바구니가 넘쳐버린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나는 나의 한계(게으름)를 넘어서기 위해 열심을 내고 하루에 부지런함을 조각하려 노력한다. 
동시에, 한없이 일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묵상하며 다소 이르다고 생각하는 시간에 잠자리에 든다.
때로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건강한 삶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

당신의 건강은 어떠한가? 아침에 일어나는 당신의 기분은 상쾌하고 새로운 에너지로 활기에 넘치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큰 열심이 아니라, 안식이다. 
안식이 뒤쳐짐이 아님을, 무위가 게으름이 아님을, 휴식이 정체가 아님을 체험하시길 바란다.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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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혜정 2008/10/13 1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선생님, 예쁜 카페에서? 남기신 글이라 그런지 오늘의 글은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많은 일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항상 쫓기듯 생활하는 저를 반성하게 하는 글입니다...
    쉼..안식...여유... 찾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선생님, 오늘 춘천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기도 드립니다.+.

    • 보보 2008/10/1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혜정님. 추천해 주신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그것이 딱 일주일 전의 일이네요. ^^
      지금은 홍대 근처의 북카페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만이라도 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네요.
      다만 남은 시간이 90여분 밖에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곧, 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을 보러 가야 하거든요. ^^

      늘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어 감사해요.
      덕분에 제가 잘 지내고 있는 게지요. ^^
      저 역시 혜정씨의 아름다운 10월을 응원합니다~!

  2. 2008/10/12 01: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10/14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정말 네가 피곤하거나 아픈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주아주 건강했으면 좋겠고,
      일과 휴식의 균형을 통해 삶의 여백을 누렸으면 좋겠다.
      무위(無爲)를 통해 활동과 사색의 조화에 대해 깨달았으면 좋겠고,
      기도와 묵상이 얼마나 생산적인지 체험했으면 좋겠다.

      그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너의 건강함이다.
      노래를 잘 하지 못해도 (물론 더욱 잘하게 될 테지만)
      교회 일을 많이 하지 못해도 (몰론 열심히 하겠지만)
      그저 건강하고 활기찬 아이였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너의 건강을 생각하실 게다.
      언젠가 네가 자녀를 낳게 되면 네 자녀의 건강이 가장 소중할 게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건강을 돌보길.. ^^
      다음 번엔 네 몸에 피로를 선사하지 말기를... ^^
      지금 누리고 있는 편함과 안식을 종종 누리기를...

올해 여름,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지 않고 밤이 되면 피곤함이 느껴진다. 어디 아프거나 체력이 부치는 건 아니지만 분명 예전 같지 않다. 친구에게 말했더니 격세지감이 느껴진다는 듯, 놀라워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의 트레이드 마크는 강한 체력이었고, 달리면 쉬지 않는다고 '포레스트 검프'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해도 나는 체력이 꽤 좋은 편이다. 겉보기와는 딴판인 셈이다.

그랬던 내가, 올해는 정말 달라졌다. 긍정적인 달라짐이 아니어서 유감이다. 얼마 전에는 몸을 위해 보신을 위한 음식을 찾기도 했다. 조만간 다가 올 말복에는 와우팀원과 함께 삼계탕을 먹기로 했다. 요즘 부쩍 몸을 신경쓰고 있다. 정말 세월 앞에 장사는 없나 보다. 마흔이 되면, 쉰이 되면 더욱 절감할테지.

20대에는 내가 가진 신체적 에너지를 오로지 활용하기만 했다. 영원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유지, 보수, 관리하기보다는 써 대기만 했다. PC를 쓸 때에도 주기적으로 최적화를 시켜 주어 오래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내 몸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규칙적으로 살지도 않았고, 지속적인 운동을 하지도 않았고, 주기적인 건강 검진은 단 한 차례도 하지 않았다. 물론 대부분의 20대들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20대라고 하여 중년의 지혜를 쫓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잖은가!

7H FT 중에는 40대 분들이 많다. 이 분들을 만나면 자주 묻는 게 있다. "요즘 희석씨는 건강 관리 어떻게 하시나?" "운동은 뭐 하고 있어요?"라는 등의 질문이다. 그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게다. 나는 더 많은 20대를 만나지만 단 한 명도 나의 건강관리에 대해, 하고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 본 청년들이 없었다. 그들은 중년에 비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하여 둔감하리라.

'생산'에만 관심을 빼앗긴 나머지 '생산 능력'을 유지, 강화하는 일에 소홀하는 것은 멀리 내다 보지 못한 시각이다. 근시안적 시각은 자기 경영에서 효과적이지 못하다. 한 번 성공하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지속적인 성공이야말로 모두가 원하는 것이리라. 그리하여 오늘도 웃고, 내일도 웃고, 마지막에서 웃는 것이 행복한 삶이리라. 그렇다면 멀리 내다 보아야 한다. 당장 급하다고 '생산 능력'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이지 못한다면 머지 않아 달콤한 '생산'도 멈추게 될 것이다. 황금알(생산)을 지속적으로 얻고 싶다면 황금알을 낞는 거위(생산 능력)를 돌봐야 한다.  

나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지식이 있다면, 지금이 그 지식을 업데이트해야 할 시기다.
나에게 생활을 영위하게 해 주는 건강이 있다면, 지금이 그 건강을 돌보고 관리해야 할 시기다.
나에게 지적 생산물을 가능하게 해 주는 노트북이 있다면, 한 달에 한 번은 최적화 작업을 해 주어야 할 게다.
이 모든 긴급하지 않은 일들을 놓치지 않을 때, 내 삶은 보다 소중한 가치를 실현하여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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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소라 2008/08/05 00: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의 건강관리 비법을 알려드리죠~~
    아침운동 20분. 거를 때도 있지만, 무리하지 않게,,, 규칙적으로...
    대부분 규칙적인 한식 위주의 식사
    집에서 먹는 음식은 대부분 유기농 음식, 첨가물을 안 넣은 자연식
    매 끼니마다 먹는 더블엑스 비타민과 새몬 오메가3... 건강식품이죠~~천연유기농비타민이랍니다... 국가대표선수들이 다 드신다는...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이죠^^
    전 건강식품 마니아라서~ 그리고, 하루에 물 1.5리터 이상씩. 꼭꼭 미지근한 물 마시기
    건강관리랄 것은 이정도입니다. 되도록 커피는 안마시기. 인스턴트는 노우!
    그리고 중요한 것 또 하나는 건강과 음식, 영양에 관한 공부까지 하는 것이죠. 아는 것이 약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분자교정요법을 차근히 공부하고, 비타민과 영양소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도 좋아라하고,
    지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독서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처럼
    체력을 위해서도 매일 꾸준한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일우선하기!!
    내 몸의 이상반응이 오기 전에 먼저 알고 대처하여 자연요법으로 치유하려고 노력해요~~

    • 보보 2008/08/0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한 수 배웠습니다. 고마워요. ^^
      저도 이번을 계기로 하여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하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미뤄왔던 수영장 등록을 9월에는 꼭 할 거구요. ^^

      건강식품도 하나 먹어야겠네요. 호호. 먹는 건 좋아요. 그렇잖아도 건강에 관한 책 한권을 읽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소라님의 글을 읽으니 자극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2. 정희선 2008/08/05 10: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서른을 맞이하는 몸의 신호일수 도 있어요 ^^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좋은 보약 추천해 드릴까요??
    연애하세요..보보님..사랑의 에너지가 필요하실거 같아요 ^^

    • 보보 2008/08/0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네요. 연애!
      저에겐 '사랑의 에너지'가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사실, 와우팀원들의 사랑의 에너지가 강력하여 재밌게 살고 있는데 여기에다 연인의 에너지까지 더할 수 있다면... 호호호.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

      그런데! 지금은 없다는 것! 하하하.

  3. 2008/08/05 17: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8/06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주 목요일에 네 강연 끝나고 한방삼계탕 먹자. ^^
      성공적인 강연 얘기를 나누며 네 개인사의 한 장면을 멋지게 장식해야지~!

  4. 민성 2008/08/05 20: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후훗~^^ 사랑의 에너지... 공감 100%

  5. 혁군 2008/08/06 13: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이 탓. 어쩔수 없음 ㅋㅋㅋ




    여기는 악플이 너무 없어!!!

    나라도 악플 전사가 될테닷!

  6. 박상 2008/08/09 15: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친한 친구의 몸이 좋지 않다니 마음이 무겁네.

    내가 듣기로는 서른이 넘어가면 신체 대사능력과 근력, 지구력 등의 원천이 어금니로 바뀐다고 들었네. 어금니가 튼튼해야 힘이 난다나 어쩐다나...믿거나 말거나...

    부디 기운내게. ㅋㅋ

    • 보보 2008/08/09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이글 읽고 미치는 줄 알았다. 짜식, 요즘 정말 재밌네.
      근데, 너 자꾸 놀리면 나 달려 간다! ^^

      내가 알기로는 30대 힘의 모든 근원은 배로 간다는데,
      그래서 자네가 힘이 센가? 호호호. ^^

나의 웰빙(Well-Being) 지수는?
웰빙(Well-Being)은 몸과 마음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풍요롭고 아름다운 인생을 영위하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다. 이는 자연 속에서 생명력을 되찾았던 선조들의 지혜와 전통을 빌려 보보스족처럼 굳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누구나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삶의 방식으로 최근 가장 떠오르고 있다.
웰빙족에게는 규정된 스타일의 삶보다 몸과 정신의 균형과 평안함이 가장 우선이다. 남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한걸음씩 쉬어가는 것에 진정한 가치를 두는 웰빙. 내 삶의 웰빙(Well-Being) 지수를 한번 체크해보자.


   웰빙(Well-Being) 지수 체크항목

   1. 삶을 상당히 컨트롤하고 있다.

   2.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3. 일을 즐기고 있다.

   4. 근무시간을 능동적으로 운영한다.

   5. 직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6. 목표를 정하면 이뤄낸다.

   7. 나의 외모에 만족한다.

   8. 재정 상태가 만족스럽다.

   9.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다.

   10. 영적인 믿음이 내 삶을 인도하고 있다.

   11. 삶이 흥미롭고 충만하다.

   12. 주변 사람들이 날 좋게 생각한다.

   13. 나이가 들어도 내 삶을 잘 이끌어갈 것으로 믿는다.

   14. 동반자와 관계가 좋다.

   15. 성생활에 만족한다.

   16. 좋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17.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다.

   18. 가족관계가 원만하다.

   19. 신체적으로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20.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충분한 에너지가 있다.


■ 1번부터 8번까지는 일과 경제적인 부분.
점수가 나쁘면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의사 소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9~18번까지는 감성적 부분.
점수가 나쁘면 좀더 긍정적으로 느끼도록 노력하면서 이기심을 버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 19, 20번은 건강 분야. 역시 점수가 나쁘면 건강에 좀더 신경써야 한다.

- 출처: The New York Times -

나는 일과 경제적인 부분에서 8개 중 6개, 감성적 부분은 10개 중 7개,
건강은 2개 중 1개가 나왔다. 20점 만점 중에 14점이다.
체크하지 못한 부분에 조금 더 노력하면 점수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잖아도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어서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에게 소중한 일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을 절대로 미루지 말자!
온갖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을 미루는 것은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다.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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