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회장이었을 때 월 2회 기도제목을 작성하여 동역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하곤 했습니다.
그것이 좋아서 또 해야지, 하던 것을 올해부터서야 시작해 보려 합니다.
개인블로그이지만,
강연 Follow-up 용도로 사용하다 보니 이렇게 기도제목을 올리기가 조금 떨리기도 하네요.
몇 분께서는 반드시 기도해 주실 것이라 생각하니 용기가 납니다.
미희 누나와 김명희 전도사님~ 기도해 주실거죠? 주동아~ 너도 그지?
우리 <하인들>과 <아름다운 모임> 동료들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기도로 힘을 얻고 그의 기도로 살아가는 자, 이희석...
2008년 1월의 기도제목을 파일로 첨부합니다.
보보의 2008년 1월 기도제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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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마음 속에 뭉클한게 걸려요. 누군가의 기도 제목을 글로 읽으며,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인가요. 당신을 위해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늘 기도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저도, 오늘 제 기도제목을 글로 작성하여 보아야 겠습니다. 축복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믿음으로 더욱 장성한 자가 되기를, 오늘 밤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