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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에 해당되는 글 2건


주환영
송우리
변윤화
김영수
이유미
장영두
성연호
김민정
이옥순
윤재원

10분입니다. 
이희석이라는 사람과 함께
짧게는 일년 동안, 길게는 평생동안 함께 공부하고 성장할 사람입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들의 리더가 되고자, 선생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同學은 여러분의 상상 이상으로 학습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통해 자신의 고유함을 더욱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서로의 멋진 습관을 보며 벤치마킹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축하하십시오. 제가 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막대 하나를 올려 두고 지켜본 것 뿐입니다.
누구나 시시하게 볼 정도로 너무 낮지 않기를,
아무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높지 않기를 고려하며 막대를 올려 두었습니다. 

막대를 보며 '한 번 뛰어 보자'고 결심한 것은 여러분들입니다.
예전의 모임과 약속, 생활 패턴 대신 와우 습관을 갖기로 선택한 것도 여러분들입니다.
힘차게 달려와 막대를 넘으려고 힘껏 도약한 것도 여러분들입니다. 
저는 지켜보았고, 여러분들이 해냈습니다. 스스로를 한껏 축하해 주십시오.

새로운 시작입니다. 와우다운 삶의 시작~!
와우다움이 어떠한 것인지, <보보의 드림레터>와 <보보의 해피레터>를 읽으며 예상해 보시기 바랍니다.아주 찬찬히 읽어 보시며 다시 한 번 '이희석'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유지되는지 살펴 보십시오. ^^
리더가 누구인지 잘 알아 두어야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감을 잡게 됩니다.


- 자기 마음이 바뀌어, '아니다' 싶으면 4월 6일까지는 포기해도 됩니다. 이후에는 얄짤 없습니다. ^^
- 예정을 바꿔 4월 18일 오후 4시에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것입니다. 저녁 식사까지 하면 좋겠습니다.
- 이글을 확인한 '6기 와우팀원'들은 본인이 확인했음을 댓글 혹은 메일을 통해 제게 알려 주십시오. 
- 4월 6일까지 <보보의 드림레터> 20편을 읽고, 간략한 소감을 메일로 보내주세요.(A4 1장 내외) 
- 이후, 안내사항은 개인메일을 통해 전달될 것입니다. 제게 가장 자주 쓰는 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 더 이상의 관문은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6기 와우팀원'입니다. 한 달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에게] 

지원서를 제출하고서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만한 일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당신의 자기소개서를 읽었습니다.
당신에 대하여 이전보다 아주 조금 더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와우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종종 소식 주고 받으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음 안에는 지원자들에게 대하여 판단하는 마음이 전혀 없음을 한 번쯤은 알려 드리고 싶네요.

축제의 3/4까지 함께한 분도 있습니다.
갑자기 밀려 든 회사 일 때문에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봅니다.
처음부터 아주 절절하게 와우팀에 조인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셨던 분이라 갈등이 있었습니다.
허나, 다른 축제에서 몇 분 늦게 제출했던 경력(?)이 있어 아쉬움을 접어야 했습니다.
멋지게도, 당신께서 먼저 메일을 통해 깨끗이 다음 기회에 도전하겠다, 하시어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날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이 더 좋은가, 훗날이 더 좋은가는 스스로가 만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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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눈을 감으니 6기 와우팀 운영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정신이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삶을 살아가다 용기를 내어 도전을 했다는 것은...
아주 많이 감격스러운 일이고 축하할 일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내내 그네들의 열정에 감동하면서도
어젯 밤 귀국을 하고, 이제서야 마음을 표현합니다.

12명의 6기 와우팀 1차 마당 합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환영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은 6기 와우팀에 합격하든, 그렇지 않든
결국 자신만의 신화를 창조해나갈 분들이십니다.

용기를 내었으니 자신을 더욱 발견하셨을 터이고
성실함을 발휘했으니 탁월함에 한 걸음 다가선 것이니까요.
6기 와우팀에 지원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의 멋진 도전을 시도하셨음에.. 저는 감탄합니다.

와우팀장으로서, 저도 여러분들의 열정만큼이나
성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입니다. ^^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말이지요.

참 축하하고 싶은 마음으로 12명의 당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차 마당은 더욱 신명나게 놀아 주시기를 부탁해도 되지요? ^^

주환영
송우리
변윤화
김영수
이유미
최준호
허미영
정주희
장영두
성연호
김민정
윤재원

여러분들의 선배들만큼이나 잘해 주시길... ^^
그럼, 저는 선배들의 축제를 즐기러 갑니다. 

혹, 최종 합격을 하지 못하더라도 6기에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당신들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님을 기억해 주세요.
그러니 더 좋은 기회에 다음 기수에 도전해도 좋고,
지금의 그 열정으로 더 멋진 일에 도전하시기를.


[PS] 6기의 선배님들(1기~5기), 여러분들을 향한 애정을 알지요?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은 제게 따로 있다는 것도 알지요? ^^
       제 허리춤에는 와우팀을 위한 시간 주머니가 따로 있답니다. 호호


와우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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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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