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4 가을 하늘이 가르쳐 준 것 by 보보 (10)
  2. 2008/04/22 자기발견을 위한 독서 강독회 안내! by 보보 (11)


베ㅐㅎ룽팓호3비;섭3ㄷㅅ디ㅏ;푸ㅜㅍ[ㅐㅂㄷ셔13ㅅ'ㅣㅓㅂㄻㄴ;ㅣ럽ㄴㄹ춤ㄴ이ㅏㄹㅁㄴ;읾니러부푸메얏ㅎㅂ;ㅣㅏ숭;ㅎㅂ;ㅑㅅ풑ㅊㅍ배ㅑㄹ밧훕3수둘ㅋ;탚ㅂㅇ낼비;ㅏㅅㅎㅂㄷㄱ섭ㄷ;ㅓㅅ

신났다. 신명이 나면 이렇게 한 번씩 자판을 내 맘대로 갈겨댄다. 음악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며 사무실에서 그리 크지 않은 괴성을 질러본다.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의자에 앉은 상체를 들썩이기도 한다. 生이 즐거워질 때, 즐거운 기분을 따라가는 것이다.

사무용품 몇 가지를 사러 잠깐 문구점에 다녀왔다. 오후 햇살이 빌딩 사이로 테헤란로를 비추는 모습이 예뻤다. 무덥지 않은 날씨가 상쾌했고, 사람들의 발걸음은 경쾌했다. 모두들 삶의 힘겨움 하나씩은 있겠지만 눈에 보이는 저들의 걸음걸이만큼은 서글프지 않았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어서 그런 건가?

문득, 하늘을 쳐다 보았다. 가을 하늘 아니던가? 아직 한 두번 늦더위가 찾아오겠지만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요즘이다. 하늘을 보는 순간,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 이십 대의 한 동안 나는 하루에 일 분 이상을 하늘을 보기로 결심했었다. 내 삶이 너무 분주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의 상징적인 행동이었다. 그런 여유가 삶에 한 두 가지 의미를 회복시키는 것 같다.

오늘은 친구가 생각났다. 그리고 챙겨야 할 일들과 연락해야 할 분들이 떠올랐다. 하늘과 함께 말이다. 우주는 그렇게 자연을 통해 우리에게 소중한 일들과 의미를 전달한다. 그렇게 자연의 교감을 통해 얻은 일의 목록은 생에 기쁨을 안겨다 준다. 전화를 했더니 마침 나를 생각했다 한다. 메일을 보냈더니 힘겨운 생에 잠시나마 힘을 얻었다고 한다. 자연이 가르쳐 준 타이밍 덕분이다.

지금 당장 하루를 갈무리하는 석양을 바라보시길. 잠깐 일을 접어 두고 건물 옥상에 올라가 10분 동안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려보시길. 30cm 앞 모니터에 두었던 눈길을 떼어 300m 먼 곳을 바라보며 생에 대해 한 번 사색해 보시길. 자연이 영감과 휴식의 에너지를 안겨다 줄 것을 기대하며 말이다.

노래를 듣는다. 어릴 적 좋아했던 변진섭의 노래다. 음악을 좋아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오늘 나는 하기 싫은 건 하지 않았고, 하고 싶은 일은 몰입하여 하루를 보냈다. 영혼이 기뻐하는 일을 한 결과는 언제나 기분좋은 느낌이다. 기분 좋은 느낌보다 중요한 것은 많지 않다. 오늘 하루, 이렇게 마무리한다. 이제 일을 놓고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시간이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식사다~! 또 하나의 룰루랄라다.

오늘의 가을 하늘은 내게 휴식이 생산성을 높여 준다는 것과 자연이 가르침을 준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보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나인 2008/09/05 09: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휴식이 생산성을 높여 준다는 것과
    자연이 가르침을 준다는 것을...

    어떤 순간이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뭔가를 깨달을 수 있는 보보님의 지혜가 참!!^^~~*

    내가 달라지지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겠죠.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제 삶이 바뀐 것 같아요.
    그건, 제 마음이 달라졌기 때문이겠죠??^^

    이곳의 삶에 집착을 버리고 하늘나라를 꿈꾸고 나니
    이곳의 삶에 애정이 생깁니다.

    • 보보 2008/09/0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의 삶에 집착을 버리고 하늘나라를 꿈꾸고 나니
      이곳의 삶에 애정이 생깁니다."

      와...! 나도 이것 알아요.

      가장 큰 소원이 오늘 밤 하나님 나라로 홀연히 떠나는 것이지만,
      그와 동시에 나에게 내일이 주어진다면
      또 하나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리라는 것.

      하나님 나라를 향한 믿음과 소원이
      (이 땅에서 함께하는) 내 곁의 사람들을 애정으로 섬기게 하고
      생을 더욱 큰 성실로 보내게 한다는 것.

      2008년은 분명 나인님께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해군요.
      그 날에 맛난 것 먹으려 이런 저런 얘기 나눠요. ^^

  2. 시골친척집 2008/09/05 14: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누구나 가을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항상 어느순간 누구에에게나 가르쳐주시는 깨달음
    그걸 알수있음이 참 감사한 일이죠
    유나인님의 말씀처럼 보보님의 지혜~~
    지난번 잠깐 들와서 글들을 보고 나갔다가
    오늘
    그냥 갈수 없어 몇자 끄적이고 나가요~~

    • 보보 2008/09/06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필명이 아주 서정적, 낭만적이네요. ^^
      시골친척집이라... 주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다행히도 얼마 전, 지인(팀원들)에게서 연락이 와서 내일 오전에 나즈막한 산에 등반을 가자고 하네요. 산에 올라 하늘에 조금 더 가까워질 때 구름 한 번 만지고 내려와야겠어요. ^^

      몇 자의 끄적임에 기분이 좋네요.
      고마워요. 또 놀러 오세요!

  3. 세정 윤태희 2008/09/05 16: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마전 사부님의 편지가 생각납니다. '하늘 보는 맛이 죽입니다'
    저 역시 요즘 하늘 보는 맛이 죽이거던요.
    맑고 푸른 하늘,
    맛난 솜사탕 가득한 하늘,
    재색 가을 빛 하늘,
    검붉은 황혼의 하늘 .........황홀하다 못해 나를 삼켜 버린 하늘.

    나의 님, 하늘을 봅니다. 뽀오얀 미소로 내게 인사를 하네요.^^

    희석님 덕분에 님과 함께 행복한 오후입니다.~~

    • 보보 2008/09/0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의 하늘도 아주 좋네요.
      이 댓글을 쓰는 타이밍이 기가 막히네요.
      10분 전 즈음에 사부님과 통화를 했거든요.
      "사부님 하늘이 너무 좋아서 전화 드렸습니다."
      종윤 형과 놀다가 사부님이 생각나 드린 전화였지요.
      수업 중이셔서 짧게 끊고 우린 서로 또 각자의 공부를 하고 있구요.
      그러던 중에 세정님의 댓글을 만난 게지요. ^^

      어제보다 더욱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래요~!
      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4. 김경희 2008/09/05 1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는 짜증날때 저렇게 자판을 맘대로 쓰는데...ㅎㅎ

    • 보보 2008/09/0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짜증 났을 때도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확~ 생각의 전환이 일어나네요. 신기.. ^^

  5. 2008/09/05 23: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9/0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을의 밤하늘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렇게 고운 댓글을 남기셨네요.
      가을을 좀 타면 어때요? ^^ 그런 감성까지도 기분 좋잖아요.

      농담을 하시고, 밝히시고.. 호호! 재밌어요.
      다음엔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해야겠군요. ^^


제가 새롭게 독서를 통한 자기 발견을 위한 강연을 론칭하여 안내 드립니다.
행복한 인생과 자기경영을 위한 굉장히 중요한 책들을 선별하여 진행되는 강독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번의 강독회와 과제 작성과 발표, 저의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적지 않은 비용인 만큼 설명을 상세히 하여 다소 길지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직장인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될 것이나
두 번째 모임 때에는 과제가 있답니다


4번의 릴레이 중 첫번째 4월 24일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에 대한 안내입니다.

                          자기 발견을 위한 세미나 & 강독회

    날 짜                 주     제                   책
  2008-04-24    가장 나답게 사는 길은 무엇인가?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측정할 수 없다면 경영할 수 없듯이
자신을 발견하기 못한 사람들의 자기 계발은 무의미합니다.

우리의 성장은 자기발견 → 자기경영  → 자아실현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위 4권의 책은
자기 발견에 굉장한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생각과 성찰이 동반되어야 하는 깊이 있는 책이지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중요한 주제에 대한 세미나와 토론/ 발표가 있는 강독회를 오픈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깨달음과 배움의 기회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은 수업입니다. 강독회라고 표현해도 좋을 듯 합니다.

세미나에서는 앞서 언급한 한 권의 좋은 책을 대상으로 책의 핵심 메시지를 다각도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유효한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공유할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여 자신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싶은 분들이 참여하였으면 좋겟습니다.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한 일시적 혼란에 기꺼이 도전하는 자들이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귀가 길에 진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기를 원하는 분들이면 더욱 좋겠지요. ^^

저는 정성을 다해 수업을 준비할 것이고, 참고 자료를 만들 것이고, 토론꺼리를 제시할 것입니다.
함께 모여 서로를 품고, 의견을 섞고, 때로는 대립하기도  것입니다. 나는 강사가  것이고 또한 함께 학생이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배우고자 하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보보가 살고 있는 집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세미나마다 5명만 모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집이 그리 넓지 않은 까닭이고, 무엇보다 적은 인원이라야 서로를 알 수 있고 제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피드백을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
- 사명서가 자신의 실질적인 삶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느끼시는 분

- 친구들과 함께 있다가도 집으로 돌아갈 때에 알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는 분

- 현재의 삶에 불만족하고 있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용기를 얻고 싶으신 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3~5명 정도가 모여 의견을 나누고, 저는 그 의견을 경청합니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준비합니다. 서로를 통해 배우고 생각을 조율하게 됩니다. 강독회 이후에도 여러분들의 의견과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드릴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있는 가르침과 배움의 방식입니다. 제 강연이나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투자한 시간과 비용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충분한 피드백을 드릴 것입니다. 20명 이상의 대중 강연과는 완전히 다른 배움의 형식입니다.

■ 4월 24일 세미나에 오기 전에
- 신청하실 분들은 댓글에 연락처와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가능하다면 30분이라도 일찍 만나려 합니다.)
- 제가 직접 만날 장소를 알려 드립니다. 참가자분과의 약속을 직접 조율하려구요. ^^
- 책을 단 몇 장이라도 읽어 오시면 좋습니다. 사전에 많이 준비할수록 도움이 되겠지요.
- 오시는 길에 10쪽까지라도 읽어오실 정도의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 세미나의 진행은 읽지 않은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가장 빛나게 될 내 인생의 3가지 명장면을 작성해 오시기 바랍니다.
(완성품이 아닌 초안을 작성하시라는 것입니다. 시간이 안 되시면 하나도 좋습니다.
될 수 있는대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시면 좋고, 보보의 드림레터 6편의 사례를 참고하세요.)

■ 4월 24일, 세미나 진행 중의 예상 표정(^^)
- 저의 강연과 여러분과의 토론이 어우러짐으로 진행됩니다.
- 발표에 대하여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입니다.
- 식사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맛있게 준비하겠습니다. ^^
- 집이 좁아서 모두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소박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겠지요..
- 유인물(책의 중요한 내용 요약물, 저자에 대한 자료, 책의 메시지에 대한 코멘트) 제공
- 10시 30분 즈음에 마치게 될 것입니다.

■ 세미나 참석, 그 이후 (POST 4월 24일)
- "불가능이란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자들의 변명"이라는 신화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됩니다.
- 소명이 성취해야 할 과업이 아니라, 기쁨에 겨워 기대하는 축제임을 깨닫게 될 거예요.
-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의 행복과 기대감에 젖게 될 것입니다.
- 실패가 자신의 본성을 알게 되는 아주 좋은 힌트임을 발견하실 겁니다.
- 자기 미래의 가장 빛나게 될 5대 명장면을 작성하게 되고 제가 피드백을 할 것입니다.
- 5~6월 중 2차 모임을 가집니다. 이 때에는 책을 완독한 후에 모입니다.
- 2차 모임에는 책을 모두 읽고 난 후의 소감과 과제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 2차 모임 날짜는 참석자들과 저, 이렇게 6명의 일정을 조율하여 결정합니다.
- 2차 모임도 2~3시간 진행될 것이며, 이때의 추가 수업료는 없습니다.

■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의 몇 가지 내용

한밤중에 깨어나 '지금 내 삶이 정말 내가 원하던 것일까?'물으며
잠을 설쳐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 자기 발견에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아래 문장들을 읽으며 생각에 잠겨 보세요.

(강독회에서는 이런 문장들을 두고 함께 토론하며 적용하고 의미를 밝힐 것입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명을 추구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폭력이다.
아무리 숭고한 비전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내부에서 길러진 것이 아니라
밖에서 부터 부여된 강제의 것이라면 그것은 심각한 폭력이다."

"세상에는 극단적으로 단순한 도덕주의자들이 있다.
그들은 도덕적인 삶이란 베스트셀러 처세서의 차례를 뒤적여 목록을 만들고,
그 목록을 일일이 체크해 가며 교양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것쯤으로 여긴다."

"소명은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듣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는 인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그 참모습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소명이란 성취해야 할 어떤 목표가 아니라 주어지는 선물이다.
소명의 발견이라는 얻기 힘든 상을 바라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가지고 있는 참자아의 보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p.25)

"무언가 대단히 가치 있는 일에 몸 바치면서 "꾸며대기를 해 봐야 아무 소용 없다.
소명과도 전혀 상관 없는 일이다.
그것은 자기 본성을 유린하는 무지하고 건방진 시도이며
결과는 언제나 실패로 끝난다." (p.33)

"
우리 모두는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말은 한계와 능력 모두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능력을 깨닫는 것도 그렇지만 직접 자기 한계에 뛰어들어 봄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본성을 더 많이 알 수 있다."

"우리는 영혼의 구멍을 채우려는 노력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 구멍에 대해 잘 알아서
거기에 빠지는 걸 피해감으로써 더 나은 교사가 될 수 있다."

생각꺼리들
→ 저자가 말한 '극단적으로 단순한 도덕주의자'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인가?
→ 소명을 발견하는 것이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가?
→ "소명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선물"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 나의 소명을 발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 내 삶에서 활용할 것인가?
→ 나의 능력과 한계를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보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왕지상 2008/04/22 16: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왕지상 / 011-285-8149 / 4.22.입금완료 / 세미나때 뵈어요^^

  2. 2008/04/24 09: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4/2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 멋진 팬인걸요. 좋은 공연 소식도 전해 주고, 저절로 기운을 내게 하는 멘트까지...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 공연을 본 적은 참 오래되었네요. 솔로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먼 곳으로 떠나기 전에 강독회를 통해서라도 한 번 만나면 저도 반가움 그 자체겠지요. ^^ 시간 만들어 보신다니 기대하겠습니다.

  3. 2008/04/24 15: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4/2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년배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내년의 약조가 생겨 기분도 좋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여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 때, 저에게 쨘! 하고 빛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

      저 역시! 쨘, 하고 나타나야지요.

  4. 2008/04/24 17: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4/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아란님~ ^^ 반갑습니다. 어제 만난 분이 후배에게 소개를 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그 분인가, 하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 강독회는 하나당 10만원입니다.

      제가 참 모호하게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수정하려다가 더욱 혼란케 할까 봐 그냥 두었는데, 역시 고치어 공지했어야 함을 느끼네요.

    • 보보 2008/04/2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아발견> 강독회는 하나의 책마다 2회의 모임을 갖습니다. 공지한 날짜에 모이는 것이 첫번째요 후속 모임이 두번째입니다.

      5명 내외의 인원이 함께 모여 소명에 대해, 자신의 강점에 대해, 자신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깨달음을 얻게 되는 조금은 다른 형식의 모임이지요. 첫번째 모임은 주로 제가 많은 말을 하게 되고, 두번째 모임은 참가자 분들이 보다 많은 말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어제의 강독회는 5월에 그 멤버가 다시 뭉치기로 했지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를 듣고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이번 기획 강독회의 목표입니다. 저는 책의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되는 내용에 대하여 짧은 강연을 하고, 질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

      저는 강독회를 통해 아름다운 모임을 꿈꿉니다. 서로의 성장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고 받는 모임이 되기를 원하는 게지요. 어제는 그 뜻이 그런대로 전달된 것 같아 기뻤지요. ^^

  5. 2008/04/25 11: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4/27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고마워요.

      나머지 두 권의 책은 [위대한 나의 발견*강점 혁명]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입니다.

      조만간 용기를 내실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즐거움과 여유가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