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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이 되어 향기를 내고 싶었고 아름다운 나비가 찾아와 주기를 기대했습니다.
한때는 장미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길가에 핀 코스모스처럼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꽃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나만의 꽃을 피우기 위해 용기 있는 삶을 선택해 왔고
누군가가 나의 용기를 좋아해 주고 내가 피워내기 시작한 꽃을 찾아와 주었습니다.
좋아해 주고 찾아 와 주니 참 기쁜 일이고, 고마운 삶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저와 머무를 사람들이 아닙니다.
일년 뒤에는 더욱 성장하여 새로운 스승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고
나와는, 선생과 학생이 아닌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을 사람들입니다.
혹은 서로의 좋은 생각과 향기를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사람들입니다.
나는 더욱 향기로운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더욱 아름다운 나비가 되고 또 하나의 아름다운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4기 와우팀원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일년 동안 저와 함께 공부하고, 만나고, 서로의 성장을 도울 사람들입니다.
11명의 4기 와우팀원들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며,
저는 이들과 제가 좋아하는 형식으로 가르침과 배움을 주고 받을 것입니다.
결국,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행하는 것이지요.

저는 이들이 3가지의 가치를 추구해 주길 기대합니다.
첫째는 성실입니다. 숙제를 축제로 만드는 것이 성실입니다.
둘째는 용기입니다. 자신을 발견하는 데에 필요한 것이 용기입니다.
셋째는 애정입니다. 팀원들을 서로 아끼고 애정을 가져야 더욱 잘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 3가지를 가진 팀원을 뽑을 수 있다면야 금상첨화겠지만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몰라서, 일단 '성실'을 갖춘 자들인지만 테스트하였습니다.
4기 와우팀원에 지워한 17명은 적지 않은 분량의 지원서를 제출해야 했고
지원서를 통해 선발된 12명은 다시 3주 동안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고 축제를 해야 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값지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와우 축제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다면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최우선순위를 부여할 만큼
변화와 성숙에 대하여 절절한 욕구를 지닌 자들을 뽑고 싶었습니다.

저는 최고의 사람이 아닌 최적의 사람을 뽑으려 했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과 내가 가르치는 방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신뢰하는 사람들을 말입니다.
그래야만 나로부터, 와우팀으로부터 가장 많은 것을 얻어 갈 테니까요.
그러니 탈락했다고 하여 분노하거나 슬퍼할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에게 더욱 적합한 선생, 혹은 더욱 적합한 시간이 있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한 달 동안 성실했던 사람, 4기 와우팀원 11명을 소개합니다.
이들의 성실함이 일 년간을 지속한다면...
일 년 후에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11명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배 와우팀원들이 그래왔고, 저는 또 그 모습을 보기 위해 노력할 테니까요.
(발표하는데 제가 가슴이 떨리는군요. 두근두근..)

강윤희
김미경
김병용
왕지상
윤지영
이유진
이중학
진해경
최정윤
최창연
황현덕

이들이 행복해지길... 그 과정을 함께 하기를 소원해 봅니다.
우리는 정상에서 만날 사람들이 아니라, 정상으로 가는 길을 함께할 사람입니다.
이들과 나는 인생을 살아가다 어떤 시기에 옷깃을 스치게 되었고
그것이 기회라고 생각하여 서로를 붙잡고 신뢰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한 편의 글로 만난 사이도 있고, 강연으로 만난 사이도 있습니다.
시작이 어떠했든지 마지막은 더욱 아름답기를 소원하며, 마음 속으로 아자! 하고 외칩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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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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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뜻 2008/05/23 10: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스친 옷깃을 붙잡고 신뢰를 나누게 된 사이라..
    어감이 좋아 읽고, 뜻이 깊어 읽고, 마음이 느껴져 읽고 또 읽습니다.

    드디어 와우팀 4기가 출범하였군요. ^ ^*
    괜스레 제가 기쁘고, 떨려옵니다!!!!
    와우팀 2기를 처음 시작하며 느꼈던 마음이 느껴지네요.
    모두 궁금했고, 보고팠어요.
    지금의 마음 또한 그러합니다.
    모두 궁금하고, 보고픕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을 함께 함'에 잡을 수 있는 손이 생긴 기분이랄까요. ^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하루하루에 하늘로부터 부어지는 축복과 성장이 있길, 소원합니다.

    와우팀과의 교우로 내 삶은 무던히도 성장했습니다. 변화했고, 깊어져 갑니다.
    올해로 와우팀원이 된지 2년이 되어갑니다. 저는 두살배기 와우팀원이지요. ^ ^*
    이렇게 열 살이 되고, 스무살이 될 때까지 '와우배기'로 살아갈 것이예요.
    그런 내 삶과 그리 될 와우팀 4기 여러분들의 삶이 마냥 기대됩니다.

    함께 축복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모두의 손을 잡아주기 위해 달려 가겠습니다.
    여전히, 와우팀은 제 삶의 1순위 이니까요. ^ ^*
    ( 0순위는 하나님, 0-1순위는 우리 가족.. ^ ^*)

    • 보보 2008/05/25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뜻님의 관심 덕분에 4기 와우팀이 보다 따뜻한 기운 속에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로서의 애정어린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스친 옷깃을 붙잡고 신뢰를 나누게 된 사이... 제가 써 놓고도 좋아지는 문장이네요. 호호호. ^^

  2. angelicka 2008/05/23 12: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반가운 닉이 보여서..
    댓글 달고 갑니다..^^

    와우팀에 합류하게되서 얼마나 기쁜지요..
    늦은 밤까지..이렇게 들뜬 마음에 잠을 못이루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네요..^^;;

    지난 3주동안...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며 격려해주신 하뜻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
    빨간 머리 앤님께두요..

    그리고..
    기회를 주신 보보 팀장님께도 깊은 감사와 함께..
    이 기쁨과 행복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합격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정말로 과제 제출에 정신없었던 지난 3주..
    너무 행복했는데..
    이렇게 그 행복을 계속 누릴수 있게되니..
    제가 이렇게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것...
    당연한 현상이겠지요..?? ^^

    앞으로의 와우 4기로서의 생활이..어떨지..
    두근거림과 함께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이제 겨우 Start선 섰는데...
    벌써..1년후 끝냈을때의 아쉬움이 벌써부터 느껴지려하니..
    왠 성급함인지 모르겠네요...하하하하~ ^^

    제 인생에 있어서..
    아주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 또한번의 시간..
    열심히..충실히..성실히 누려보려고 해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 함께 보내게 되어 감사함을..
    다시 전해 드립니다..

    하뜻님과 보보님..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축복..
    마음껏 누리시는 날들 되시길 바라며..

    감사를 담아..
    브라질에서..
    진 해경 안젤리카 드립니다..

    • 보보 2008/05/2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게 운영하랴, 한 남편의 지어미로서 두 딸의 어미로서 섬기랴, 거기다가 와우 과제하랴... 쉽지 않은 3주였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뜻깊은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겠지요.

      문득 루도비꼬와 애리, 리예에게도 고마움이 듭니다. 그들의 도움과 배려가 있을 때에 와우 활동을 더욱 잘 할 수 있을 테니까요. ^^ 와우팀장이 깊이 감사하더라고 꼭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브라질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날아온 이 댓글... 언젠가는 브라질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 그날이 오면 따뜻하게 포옹 한 번 하기로 해요~ ^^

    • angelicka 2008/05/2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남편과 애리와 리예에게 너무 고마왔지요...^^
      집에와서도 시간나면 책들고 있는 아내..엄마..
      앞으로 일년동안은 엄마가 공부해야하니까..도와달라고 그랬지요...
      남편도 그렇게 좋으냐며..왠만하면 저혼자 시간 갖게 해주구요..
      때때로 지지고 볶구두 하지만..^^;;
      제가 복이 많아요...
      아줌마가 이렇게 자기 시간을 쓸수 있다는거
      쉽지않음을 너무 잘 아니까요..^^

      팀장님..
      이곳 브라질은 '포옹 문화'인거..아시지요..?? 하하하하~
      저야 반가움과 기쁨에 물론이고..^^
      팀장님께서 핃백주고 계신우리 7HBs 후속 모임 언니들과도 다 포옹 하셔야 할걸요...^^;;

      우리 와우팀이 이곳 브라질에서 MT를 하게 된다면...
      너무 멋진 추억이 될거에요..
      멀지 않은 시간에..
      축복의 그날이 선물처럼 다가오길..기도드립니다...^^

    • 보보 2008/05/26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젠가 루도비꼬에게 메일 한 통 쓸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고마워서요. ^^

      7 Habits 멤버들을 모두 포옹해야 한다니요? 아무래도 포옹 얘기는 제가 잘못 꺼낸 것 같네요. 하하하. ^^

      안젤리카님, 이곳 한국은 '비포옹 문화'인 거 아시는지요? 어제 어떤 분을 만날 때, 그냥 기쁘고 행복하고 반가워서 포옹하려 했다가 거절 당했습니다. 물론, 기분 좋은 거절이었지요. 어정쩡한 상태로 인사도, 포옹도 아닌 엉덩이를 뒤로 뺀 채로 머리박치기 포즈가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즐거웠지만, 한국은 '비포옹 문화'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요. ^^

      근데, 한 가지 불만이 있습니다. 7 Habits 후속 모임에는 왜 제 어머니 연배의 분들만 계시는지요? 혹 제가 방문하게 되면 젊은 브라질 여인들을 대거 모임에 합류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그들과도 포옹을~~~! 룰루랄라.

      저는 아무래도 서구에서 태어났어야 했나 봐요. 손가락을 펼쳐 수를 헤아리는 것, 돈을 세는 것, 입맛, 포옹 문화, 사고 방식 모두 서양의 그것과 닮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왜 한국에 태어났는지 아세요? 제가 한국어만 할 줄 알거든요. 호호호.

      한 가지 소원,
      언젠가 브라질에서 와우 MT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참으로 좋겠다!

    • angelicka~ 2008/05/2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래요..??
      저 몇년전 한국에 갔을때..
      우리 동창들하구 넘 반가와서..포옹하구 그랬는데요..

      하긴..
      아무래도 서구문화와 한국문화가 확연히 다르긴 하죠..
      미국만해도 덜 그러니까요..

      이곳 브라질이 워낙 인정이 느껴지는 나라라..
      더 그런것 같아요..

      몇번만 봐도..
      마치 오랜친구처럼 가까와지니까 말에요..^^

      정말..팀장님께서는..
      외국에 태어나셔야 할걸 그랬나부네요..^^

      저두 브라질이 아주 잘 맞아요..
      한국엔 보고싶은 분들이 많아..
      여행으로 가고 싶지만..
      브라질에서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아요..^^
      치안이 좀 걱정이긴 해도..

      우리 7Hbts 후속 모임 팀원분들이..
      연세가 많긴 하시죠..?? 하하하하하~ ^^
      제가 그중 나이가 젤루 어리니..
      연령대가 상상이 가실거에요..^^;;

      정말 누님대가..아니라..
      어머님대시죠...^^;;

      젊은 브라질 아가쒸들...흠..
      그럼 제가 통역을 해드려야하겠군요..^^;;

      팀장님 소원이..
      제 소원이네요~
      너무 즐거울것 같아요..
      우리 와우 4기들 해외 MT를 브라질에서...와우~!! ^^

      음..일박이일로 간다면..
      우리 가족이 잘 가는 아주 예쁜 가족적인 호텔이 있는데..
      제가 잘 아는 곳이고...또..분위기두 좋고..
      우리 와우 분위기에 딱 맞는 곳인데..

      흠..
      정말 기대되는걸요...^^

      그런데...
      저..팀장님...
      루도비꼬가...제 아들 영세명..아니구요...
      제남편..영세명이에요...하하하하하하~ ^^;;
      (제가..아들은 없구..딸만 둘이거든요..^^)

      ^^
      멀지않은 장래에..
      우리 와우 4기의 해외 MT를 브라질에서 하게되길 바래요..

      와우~!! ^^
      꿈이 또하나 생겼네요~ ^^

    • 보보 2008/05/2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의 댓글은 리얼 타임이네요. ^^
      루도비꼬가 남편분이심은 알고 있답니다. 어디서 그런 오해가 생겼나 싶어 제 글을 훑어보았지요. 못 찾았습니다. ^^

      와우 4기 기간 중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MT를 그 곳에서 할 날이 올 거라 희망해 봅니다. 혼자서 은밀히 구상해 봅니다. ^^

    • angelicka~ 2008/05/26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
      정말 한국과 브라질에서...
      날짜로 다른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공간의 같은 시간속에 댓글이 오고감이..
      정말 인터넷의 매력인것 같아요..

      정말..리얼타임으로 생방송이네요..하하하하~ ^^

      아..팀장님..
      제가..민감했나봐요..

      제게는 '안젤리카님' 하시는데..
      '루도비꼬에게'하셔서..
      그래서 혹시..남편을 아들로 착각하시는가..했어요..^^;;
      이런~ 제가 실수를 했군요~ ^^;;

      암튼~
      와우 4기 동안이면 활활 타는 그 순간의 여행이라..
      더없이 신나겠구요...
      꼭 이 기간이 아녀도..함께 이곳에서..
      와우 해외 MT를 하게 된다면...
      정말 잊을수 없는 너무나도 근사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혼자 생각하며 미소지어봅니다..^^

      기도제목이 또 하나 늘었네요~ ^^

    • 보보 2008/05/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그렇잖아도 오해(^^)의 원인이 '루도비꼬에게' 인 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지요. 왜냐면 제가 호칭에 나름 의미를 담아 부르니까요. 예리하신걸요~ ^^

      사실, 루도비꼬가 영세명인 줄은 몰랐네요. 저는 그저 이름인 줄 알았지요. 이제 알았으니 고쳐 불러야지요~ ^^

    • angelicka~ 2008/05/2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팀장님..
      넉넉하게 이해하고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마음 불편하게 해드린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참~ 제가 6월 축제과제와 확인 작업때문에...
      이멜 보내드렸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아고~ 성질급한 아줌마..
      이를 어쩌지요..?? 어휴~ ^^;;

  3. 혁군 2008/05/25 23: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젠가 4기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왕이면 토요일 저녁이면 좋겠네요. ㅎㅎ

    • 보보 2008/05/2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혁군아, 4기와 함께 만날 날이 오리라 생각한다. 그 날이 온다면 토요일 저녁이 될 게다. 안심하시게. ^^

  4. 2008/05/28 11: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보보 2008/05/2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루 24시간 모든 시간을 관리하며 살 수는 없겠지요. 저는 그런 빠듯함이 시간관리라면, 아마도 진작에 도망쳤을 거예요. 오늘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뭔지를 알고 그것을 처리하기 위해 몇 시간을 떼어내어 집중하는 것! 그것이 시간관리인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
      그 나머지 시간을 휴식하고 즐기며 일상을 누리는 것이죠. 아침을 나태하게 보냈으면 점심을 멋지게 보내면 되겠지요. 이미 알고 계시는 거지요? ^^

      4기 와우팀은 모집이 끝나구요, 올 가을에 5기 와우팀을 시작하려 합니다. ^^ 그 즈음 블로그에 공지를 올릴 테니 그 때도 지금과 같은 마음이라면 지원하시기를... ^^
      (제 블로그에서 '4기 와우팀원'이라고 검색하면 모집 안내에 대한 글이 뜰 거예요. 참고로 확인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