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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1 성공을 위한 4가지 원칙
  2. 2010.09.08 부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원칙 (6)

성공을 위한 4가지 원칙

- 워렌 버핏의 방한을 보며

포브스는 매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합니다. 2011년의 순위를 보며 두 가지에서 놀랐습니다. 우선, 한국의 넥슨 김정주 회장과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의 등장은 게임산업의 위력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항상 1위와 2위를 해 오던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의 순위였습니다. 그들은 한 계단씩 내려와 2위와 3위였고, 1위는 멕시코의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 회장이었습니다. 검색해 보니, 슬림 회장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더군요. 하지만 '영광의 1위'라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오히려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에게 '영광의 2위와 3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포브스에 의하면, 게이츠가 2위에 머문 것은 활발한 기부활동을 한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한 자선단체는 “게이츠 전 회장이 자선재단을 만들지 않고 다른 데 투자했다면 재산이 88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슬림의 부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입니다. 게이츠와 부인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설립하여 280억달러를 기부해 왔습니다. 기부 순위로는 2위 조지 소로스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이니 아직까지는 부동의 1위입니다. 워렌 버핏은 게이츠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2006년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앞으로 20년 간 300억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고, 잘 지켜오고 있답니다. 기부순위로는 4위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슬림 회장보다 게이츠와 버핏 혹은 조지 소로스나 인텔의 창업주 중 한 명인 고든 무어(기부순위 3위)와 같은 부자가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저는 지난 해 말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기부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알게 되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버핏과 게이츠는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억만장자 명단에 오른 70∼80명에게 일일이 연락하여 기부 동참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6주 만에 오라클의 공동 창업자 래리 엘리슨, CNN 창업자 테드 터너 등 40명이 기부를 약속했습니다. 법적인 구속력은 없는 약속이지만, 도덕적인 구속력은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들의 기부 동기와 계획이 공개되었으니까요.

여러분은 기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자본주의를 보다 온전하게 만드는 하나의 방법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최고의 방법이거나 지금의 기부 문화가 최적인지는 모릅니다. 실제로,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의 기부 문화를 독일의 부자 페터 크레머가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사회에서 얻은 이익을 공적인 기구를 통해서가 아닌, 사적 재산으로 선심을 베풀듯이 기부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기부액의 대부분이 세금 공제되기 때문에 부자들은 기부를 할 것인지, 세금을 낼 것인지를 놓고 선택을 하게 된다”는 점을 들기도 했답니다. 사적 나눔이 아니라, 공적 분배로의 인식 전환을 의도한 것입니다.

저는 크레머의 지적에 동의합니다만, 동기가 어떠하든 실제로 기부가 자본주의의 맹점을 메워 주거나 빈곤을 퇴치하는데 실효성이 있다면 그저 찬성하고 싶습니다. 크레머는, 이제 걷기 시작한 아이에게 달리기를 요구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2001년 미국은, 부시 정권 때 공화당 주도로 상속세 폐지 방안을 내놓았지만,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등 세계 최고 부자들이 자발적으로 반대하여 부결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 의식 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는 이도 필요할 것이고, 크레머처럼 더 높은 의식으로의 고양을 외치는 이도 필요할 것입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니까요.

일단, 워렌 버핏처럼 성공하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제가 말하는 4단계를 실행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1. 여러분이 원하는 성공의 모습을 파악하세요. 어떤 성공을 원하는지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 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성공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경제적 성공을 원하는지,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여 의미로 넘치는 삶을 누리고 싶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때, 인생 전체의 성공보다는 하나의 영역만을 선택하는 좋습니다. 재정, 대인관계, 가족, 일 등 어느 한 영역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성공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2. 그 영역에서 여러분의 모델이나 멘토가 될 만한 사람을 선정하세요. 리더십의 영역이라면, 잭 웰치나 앤디 그로브가 최고의 멘토가 될 수 있고, 주식 투자에서는 워렌 버핏이나 존 보글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자기경영에서는 피터 드러커나 구본형, 인문 교양을 쌓고 싶다면 강유원이 좋을 듯 합니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영역별 멘토를 인생의 멘토로 삼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델을 따르다 보면, 그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잭 웰치는 리더십에서는 세계 최고급의 멘토지만, 결혼 생활 면에서는 더 나은 멘토가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꿈꾼다면 그 영역에서의 멘토나 모델이 필요할 것입니다.

3. 선정된 모델이나 멘토의 행동과 사고방식 그리고 태도를 조사하세요. 그들이 이뤄낸 지금의 모습은 유레카라고 외치는 '순간'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집중적인 노력이 이뤄진 '기간'에 의해 얻어진 결과입니다. 그러니 어떤 깨달음의 '순간'을 노력하는 '기간'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는 영역별 멘토의 행동과 사고방식 그리고 태도가 기준이 됩니다. 꼼꼼히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이 때, 주의할 것은 여러분이 그들의 성공 요인을 섣불리 분석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전혀 다른 어떤 요소가 그들의 성공을 이루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가 무시하는 요소가 매우 중요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저기에, 우리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4. 저들을 벤치마킹하세요. 조사한 것들을 제대로 따라하세요. 이 때 여러분과 기질이 전혀 다른 멘토라면, 독이 되는 모습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 역시 귀한 경험입니다. 시행착오의 경영 없이 성공에 이를 순 없으니까요. 만약 당신이 사람의 기질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자신과 비슷한 모델을 찾으면 좋습니다. 이를 위해, MBTI에 대한 약간의 공부를 하는 것도 유익합니다. 일단 실행해 보지, 하는 도전 정신도 좋지만, 깊이 사고하고 행동하면 더욱 좋습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다만 신속하게 움직이십시오. 허나, 가장 안 좋은 것은 행동하는 것이 무엇인지 망각할 정도로 생각만 거듭하는 것입니다. 그것보다는 행동이 낫습니다. 다만, 실패에도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앵무새처럼 따라하지 말고, 다음의 질문을 염두에 두세요. 이것은 내가 원하는 성공인가? 모르겠으면 다시 1번으로 돌아가세요. 그는 내가 원하는 성공을 이뤘는가? 잘 모르겠으면 2번 질문을 다시 고민하세요. 나는 그를 충분히 아는가?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면 아직 충분하지 않은 것입니다. 3번으로 돌아가세요. 나는 생각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뛰어들기 바랍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구요?

어제 워렌 버펫이 방한했습니다. 관심을 갖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에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사진부터 한 번 보세요. 매우 편안한 츄리닝 차림입니다. 허리 부분에는 허리를 조이는 끈이 밖으로 튀어 나와 있기도 합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이 사진 속의 모습이 부자가 되는 결정적 비결을 담은 것은 아닐 테지만, 이런 식으로 그에 대하여 생각하고 조사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핏은 투자의 제1원칙으로 돈을 잃지 말라고 했고, 제2원칙으로 1원칙을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수익보다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누차 강조합니다. 1달러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 항상 "1달러로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할 마음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처럼, 자신을 변혁하려는 다짐 없이 이 사람 저 사람 슬쩍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사람을 신중히 선정하고 치열하게 벤치마킹하세요. 그에게 푹 젖어드시기 바랍니다. 나는 워렌 버핏을 따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의 원칙이 효과가 없을 리는 없지요. 그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나는 다릅니다. 그의 투자 원칙은 "가치가 있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여 주식을 매입하고 이 기업이 가치를 발휘할 때까지 주식을 장기간 보유한다"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엄두 못낼 일입니다. 나는 주식을 기다릴 정도의 끈기가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영역에는 멘토가 있는데, 재정적 영역에서의 멘토나 모델을 아직 생각해 보지도 못했네요. 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지금보다 부자가 되려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기실현전문가 이희석 와우스토리연구소 대표 ceo@youni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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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원칙>

 

1. 당신이 바라는 돈의 '금액'을 명확히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는 안 된다.

2. 원하는 만큼의 돈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대가 없는 보답은 없다.

3. 소망을 달성하는 '기일'을 정한다. 합리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마감기한을 정하는 것이다.

4. 돈을 얻기 위한 면밀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가 덜 되었더라도'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5. 지금까지의 4가지 원칙을 종이에 상세하게 '묘사'한다.

6. 적은 내용을 1일 2회, 잠자리에 들기 직전과 아침에 일어난 즉시 '큰소리로 읽는다.'


나폴레온 힐이 자신의 책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에서 제시한 원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목표 달성의 비결이라고 믿습니다. 목표달성의 비결은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1)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소원 확인)
2) 그것을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노하우 조사 & 계획)

3) 소원을 얻을 때까지 끊임없이 계획을 실천하며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는 소원이라면, 그리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습니다.


위의 6가지 원칙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물론 하나가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들이지만, 나폴레온 힐은 특히 6번을 강조합니다.

저는 '큰 소리로 읽는다' 뭐 이런 사이비 종교 같은 분위기의 조언을 싫어했습니다.

논리적이지도 분석적이지 않다고 생각했고, 실행 지침이 엉성하다고 여겨왔습니다.

더 공부하면서 분석하려 했고, 논리적인 정교함을 덧붙이고자 노력했었지요.


나의 노력은 자기계발의 본질과는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자기 계발은 연구하고 이론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실천의 영역이었고 실제로 자신의 삶을 바꾸어가는 것이었으니까요.

그래서, 20대 초반에는 열광했다가, 한동안 무시해왔던 가벼운 자기계발서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이론에 깊이 통달해서가 아닙니다. 점점 지식과 삶과 유리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시 20대 초반에 했던, 아침에 일어나면 크게 소리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나는 보다 유쾌하게 하루를 보낼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균형있게 처리하여 행복하게 하루를 맺을 것이다."


아침마다 덤덤한 어조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속삭이는 듯한 나를 설득해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큰소리로 외칠 수 있습니다. 냉소를 떨쳐버리고 경쾌함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혹 위의 6가지 조언이 식상하지 않으세요? 저는 비범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실천해 보려구요~

이번 기회에 저와 함께 시도해 보시는 것은 어때요? 『생각의 지혜』 독서토론회가 끝나면

자기계발서 중의 명저를 함께 읽는 것도 좋겠지요? 저는 이제 삶을 바꾸는 자기경영자가 되고 싶습니다.


참, 6가지 저 원칙은 부가 아닌, 다른 어떤 소망에도 적용된다는 것도 아시지요? ^^



- 2010년 9월 7일,

나폴레온 힐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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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이 2010.09.09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읽었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이 떠오르네요.
    움출렸던 마음을 활짝 펴고 저도 시작해봐야겠어요.
    더 나은 오늘을 위해서요~^^*

  2. 김소라 2010.09.10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고, 쓰고...
    그렇게 매일 비전을 선포하던 때가 가장 충만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소망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듯!
    저도 해보렵니다^^

    • 보보 2010.09.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는 일마다 모두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
      단순히 어떠한 일의 잘 됨 뿐만 아니라,
      소라님의 성장이 이뤄지고 한껏 행복하시기를~!

  3. 훈엄마 2010.09.20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희석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학부모인데요...
    급하게 궁금한점이 생겼는데, 희석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성공하는 아이들에겐 미래의 커리큘럼이 있다.'라는 읽다가 무척 당황한 마음에 급히 질문을 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전철학을 읽히라고 하는데,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고전철학을 과연 벌써부터 읽혀야하는지 고민스러워서요...
    그 책의 저자는 당연히 읽혀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생각지도 않던 분야의 책이라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그 어려운 고전철학을 아이에게 읽혀야하는지요... 평소 아이는 독서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뜬금없는 질문이겠지만, 답변 부탁드려요... 마음이 괜히 급해지네요...

    • 보보 2010.09.2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이 어머님의 자녀 분은 책에 관심이 많은가 보군요. ^^

      '존 스튜어트 밀'이라는 철학자가 있습니다.
      그가 철학자가 되는 데에는 아버지의 독서 교육이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독서 교육이 바로 어렸을 때부터 고전 철학서를 읽는 것입니다.
      존 스튜어트 밀 독서법은 한 마디로 "(조기) 철학 고전 독서법"입니다.

      허나, 여기에는 간과해서는 안 될 여러 사실이 있지요.
      1) 독서보다 아버지와의 토론이 그의 지성 형성에 꽤 중요했을 수도 있고,
      (실제로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의 책을 읽고 아버지와 함께 토론하였으니까요.)

      2) 어렸을 때부터 철학 고전을 읽히는 것이 모든 자녀에게 유익한가, 라는 점입니다.
      (만약, 이 점에 대하여 신뢰할 만한 연구 결과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저자가 말한 철학 고전은 원전을 쉽게 풀이한 어린이용을 말함인지요?
      아마 원전을 그대로 읽히라는 조언이라고 해도
      초등학생을 향한 조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당연히 읽혀야 한다'고 단정적으로 주장했다면 저는 반대지요.
      아드님의 독서 열정과 호기심을 따라가 주시는 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님께서 한 두 가지 잘못해도 큰일날 것은 없지요.
      아이들도 자기들의 기질대로 학습하고 체험하며 자라나니까요.
      (부모님의 역할 축소론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길~!)

      (또 질문 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