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름다운 새해가 밝았다.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감탄으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한 가지씩 공헌하는 삶을 통하여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어떻게 하면 그런 삶을 살 수 있는지 고민하고픈 분이라면 두 편의 영화를 보며 생각하시면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와 미미 레더 감독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Pay It Forward, 2000).


2007년이 저물어가는 즈음, 인생의 무상함이 느껴진 분들일지라도 다시 한 번 용기를 갖고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2007년 10대 뉴스를 작성하며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을 채워나가기를 다짐하자. 후회되는 대목은 반복하지 않을 계획을 세우자. 이런 자기 성찰로 2007년을 잘 갈무리하시길 바란다. 우리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무기력하지 않음을 기억하시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2007년의 개인사’를 작성한 후에는 더욱 중요한 일이 남았다. 이제, 2008년의 10대 뉴스를 미리 작성해 보는 것이다. 이것은 올해 우리의 가슴을 전율케 할 목표들이 될 것이다. 보보의 2008년 10대 뉴스(비전)는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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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데 하루를 투자하면 일 년을 승리할 수 있다! 반드시 자신만의 ‘2008년 10대 뉴스’를 작성하며 흥분을 경험하고 찬란한 빛을 보길 바란다. 함성을 지르거나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길 바란다. 가슴 떨리는 목표를 가진 사람은 열정이 저절로 나온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열정이다! 두근거림이다! 후회와 두려움은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가는 2인조 강도다. 성찰과 희망은 우리의 오늘을 아름답게 조각하는 듀엣 하모니다. 2007년을 성찰하고 2008년을 희망하자!

글 : 한국성과향상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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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지설 2008.01.02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석 님~!
    새해 벽두부터 도전 거리를 주시네요. ^^
    올해 희석 님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다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저도 10대 뉴스 작성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