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간이 나왔습니다.『교양인은 무엇을 공부하는가』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3월 12일에 손에 받은 책을 이제야 포스팅하네요. 미루고 또 미루다 어느새 두 달이 지났어요. 미룬 것인지 두려웠던 것인지 모를 마음을 누르고 책을 처음 받고서 썼던 메모를 옮겨 둡니다. ^^

<책상 앞에 놓인 신간을 바라봅니다.
오랫동안, 물끄러미.

여러 생각들이 스쳐가네요. 이제야 나왔구나. 더 치열할 걸! 아, 부끄럽다. 깊은 공부의 신호탄으로 삼아야지. 엄마가 보고 싶네.

읽기를 즐겼고 공부를 잘하고 싶어 쓴 책입니다.
그 행복감과 열망이 전해지면 좋겠네요.>

'™ My Story > 끼적끼적 일상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뵙고 싶어서 왔어요  (0) 2019.05.17
세 줄 일기  (0) 2019.05.14
출간 소식을 알립니다  (2) 2019.05.12
오늘도 난 헤매고 그립니다  (2) 2018.11.07
인연이 그리워지는 가을  (0) 2018.11.05
11월을 향한 뜨거운 기대  (2) 2018.10.29
Posted by 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