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01 6기 와우팀원 최종 합격자 안내 (37)
  2. 2009.03.04 6기 와우팀 1차 마당 합격자 발표~! (20)

주환영
송우리
변윤화
김영수
이유미
장영두
성연호
김민정
이옥순
윤재원

10분입니다. 
이희석이라는 사람과 함께
짧게는 일년 동안, 길게는 평생동안 함께 공부하고 성장할 사람입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들의 리더가 되고자, 선생이 되고자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同學은 여러분의 상상 이상으로 학습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통해 자신의 고유함을 더욱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서로의 멋진 습관을 보며 벤치마킹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축하하십시오. 제가 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막대 하나를 올려 두고 지켜본 것 뿐입니다.
누구나 시시하게 볼 정도로 너무 낮지 않기를,
아무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높지 않기를 고려하며 막대를 올려 두었습니다. 

막대를 보며 '한 번 뛰어 보자'고 결심한 것은 여러분들입니다.
예전의 모임과 약속, 생활 패턴 대신 와우 습관을 갖기로 선택한 것도 여러분들입니다.
힘차게 달려와 막대를 넘으려고 힘껏 도약한 것도 여러분들입니다. 
저는 지켜보았고, 여러분들이 해냈습니다. 스스로를 한껏 축하해 주십시오.

새로운 시작입니다. 와우다운 삶의 시작~!
와우다움이 어떠한 것인지, <보보의 드림레터>와 <보보의 해피레터>를 읽으며 예상해 보시기 바랍니다.아주 찬찬히 읽어 보시며 다시 한 번 '이희석'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유지되는지 살펴 보십시오. ^^
리더가 누구인지 잘 알아 두어야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감을 잡게 됩니다.


- 자기 마음이 바뀌어, '아니다' 싶으면 4월 6일까지는 포기해도 됩니다. 이후에는 얄짤 없습니다. ^^
- 예정을 바꿔 4월 18일 오후 4시에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것입니다. 저녁 식사까지 하면 좋겠습니다.
- 이글을 확인한 '6기 와우팀원'들은 본인이 확인했음을 댓글 혹은 메일을 통해 제게 알려 주십시오. 
- 4월 6일까지 <보보의 드림레터> 20편을 읽고, 간략한 소감을 메일로 보내주세요.(A4 1장 내외) 
- 이후, 안내사항은 개인메일을 통해 전달될 것입니다. 제게 가장 자주 쓰는 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 더 이상의 관문은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6기 와우팀원'입니다. 한 달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분들에게] 

지원서를 제출하고서 축제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만한 일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당신의 자기소개서를 읽었습니다.
당신에 대하여 이전보다 아주 조금 더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와우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종종 소식 주고 받으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제 마음 안에는 지원자들에게 대하여 판단하는 마음이 전혀 없음을 한 번쯤은 알려 드리고 싶네요.

축제의 3/4까지 함께한 분도 있습니다.
갑자기 밀려 든 회사 일 때문에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었나 봅니다.
처음부터 아주 절절하게 와우팀에 조인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셨던 분이라 갈등이 있었습니다.
허나, 다른 축제에서 몇 분 늦게 제출했던 경력(?)이 있어 아쉬움을 접어야 했습니다.
멋지게도, 당신께서 먼저 메일을 통해 깨끗이 다음 기회에 도전하겠다, 하시어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날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이 더 좋은가, 훗날이 더 좋은가는 스스로가 만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


글 : 한국리더십센터 이희석 전문위원 (시간/지식경영 컨설턴트) hslee@ek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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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라 2009.04.01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좋으시겠습니다.모두들^^
    스승과 제자 모두~~
    행복한 꿈을 위해 출발 잘 하세요^^
    저도 꼭 와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2. 2009.04.0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보 2009.04.0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쉽죠?
      첫 만남이 2주 연기되어 저도 아쉬웠답니다.
      허나, 6기 와우팀원 한 분이 호주에서 13일에 귀국하시기에 조정할 수 밖에 없었지요. ^^

      18일에 더욱 반갑게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요~!

  3. 왕씨 2009.04.0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축하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안아주는
    멋진 '와우' 육기생(도)가 되길 바래요^^
    (먼저 맘껏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WOW4EVER가 그 모범을 보이도록 하지요^^)

    • 보보 2009.04.0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6기 와우팀원들은 육사생도처럼 빡세게 훈련을 해 볼까요? ^^
      무슨 말이냐구요? 글쎄요. 이렇게 한 번씩 헛소리를 하고 싶네요. 하하.

    • 보리 2009.04.04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멋져요 선생님.
      느슨함 주지 말고 육기는 조금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빡세게 훈련해보는 것 강추ㅋㅋ

    • 보보 2009.04.0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배로서의 애정 어린 당부로구나. ^^
      크게 참고하마.

  4. 맘모스 2009.04.01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미 확인 완료했습니다^_^

  5. 송우리 2009.04.0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ㅎㅎ
    빡빡한 일정속에서도 즐겁게 축제를 즐겼다고 자평했는데
    이건 왠걸..뒷부분에도 보너스 과제가 있어서 꽈당~쓰러졌습니다
    설마 만우절 특집은 아니시겠지요.. 그 또한 즐거우리라 기대하겠습니다 ^^

  6. 맘모스 2009.04.0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너스 과제는 만우절 특집일 수도 있겠네요? ㅎㅎ

  7. 김영수 2009.04.0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감사합니다. 함께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4월 18일 모두 반갑게 만나요. 그날이 설레이고 기다려집니다^^

    • 보보 2009.04.05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영수님의 최고 수준의 성실함과 열정을 보여 주셨습니다.
      6기 와우팀에서 성실함의 모델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

  8. Daru 2009.04.0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걸어 갈 시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9. 윤재원 2009.04.01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정말 감사합니다. 합격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냥 앞으로 일주일간은 마냥 웃고 다닐려구요 ㅎㅎ
    평생 같이 공부하고 성장한다~~ 가슴이 두근두근~~
    4월18일 손꼽아 기다릴게요~~ 설마 만우절 아니겠죠^^ㅎㅎ

    • 보보 2009.04.05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합격자 발표를 만우절 이벤트로 만들기에는 제 심장이 너무 작네요. ^^
      내년에는 한 번 시도해 볼까요? 하하하하. ^^

  10. 주환영 2009.04.0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보보님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된게 영광입니다.
    정말 가슴뛰고 즐거운 나날이었습니다.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동기들한테 미안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 보보 2009.04.05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특별한 노력으로 미안함을 무마해 주시리라 믿고 있지요. ^^
      상황을 뛰어넘어 와우팀의 전설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1. 장영두 2009.04.02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ㅎㅎ

  12. 김민정 2009.04.02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확인했습니다.
    오티날 뵈요~흐흐
    그리고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13. pumpkin 2009.04.02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6기가 출범하는군요..

    4기 지원을 해놓고..
    합격 발표가 있는 날 종일을 컴앞에서..
    떠나질 못하고 기다리던 기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집니다..

    한편으론 싸한 아픔도 느껴지네요..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이..

    합격자 명단에 들어있는 이름을 확인하구선..
    그 벅찬 감동을 어쩌질 못하고..
    느낌을 올리던 기억들..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였던것 같아요..

    정말 들떠서..설렘속에 시작했던 와우...
    참으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6기 여러분 축하드려요..
    우리가 느끼고 경험했던 가슴 터질듯한 행복..
    함께 누리시길 바래요..^^

    우리 와우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와우4기 펌킨 Dream~

    • 보보 2009.04.05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이름이 와우팀 합격자 명단에 포함된 것을 확인한 펌킨님의 모습.
      이미 직접 들은 바 있어 꽤 상세하게 상상할 수 있어서 좋네요. ^^

      싸한 아픔... 날려 버리세요. 우리는 WOW 4EVER니까요. ^^
      (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짠.. 하네요.)

  14. genoveva 2009.04.0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 추카 ... ,5기 브라질 와우입니다.올해 2월에 있었던 브라질 에서의 첫 모임. ....,두근 거렸던 모든것.., 멀-리서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15. 2009.04.03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보 2009.04.0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7기 와우팀원으로서의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
      일년을 멋지게 보내어 와우팀에서의 2010년을 아름답게 장식하시길~!

  16. 민성 2009.04.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기 대표로 축하드려요 ^^ 호호호

    멋진봄날 와우6기 출범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흐흐

  17. 장영두 2009.04.0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6기 와우팀원 여러분^^
    6기로 함께 하게된 강원도의 장영두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군인이구요, 4월 24일에 마지막 휴가를 나오게 됩니다.
    O.T가 중요하고 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직 나라에 매인 몸이라 함께하게되지 못할 것 같네요.
    한분한분 동기분들 이름을 보며 머리속으로 어떤 분이실까
    상상하는 재미를 좀더 홀로 간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득이하게 O.T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고,
    팀원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을 가집니다.
    함께하지 못했다고 다음 모임에서 소외시켜 주시는 건
    설마 아니겠지요!?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O.T 다음모임에서는 부천의 장영두로 뵙겠습니다 !
    환절기 물 많이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송우리 2009.04.0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리가 있나요.
      OT날 뵙지못해 아쉬움은 있지만
      그 다음수업때는 더욱 반갑게 인사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서 마지막 휴가가 변동되진 않겠지요. 나라의 부름을 받고 계심에도 와우팀원으로 참가하시는 열정~대단하십니다~

    • 주환영 2009.04.06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장영두님 반갑습니다.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저 역시 와우 6기 동기분들에게 죄송할 일이 있답니다. ㅠㅠ
      군인 신분임에도 이렇게 지원하셨다는데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OT때는 못 뵈도 다음 모임을 기약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눈을 감으니 6기 와우팀 운영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정신이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삶을 살아가다 용기를 내어 도전을 했다는 것은...
아주 많이 감격스러운 일이고 축하할 일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내내 그네들의 열정에 감동하면서도
어젯 밤 귀국을 하고, 이제서야 마음을 표현합니다.

12명의 6기 와우팀 1차 마당 합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환영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은 6기 와우팀에 합격하든, 그렇지 않든
결국 자신만의 신화를 창조해나갈 분들이십니다.

용기를 내었으니 자신을 더욱 발견하셨을 터이고
성실함을 발휘했으니 탁월함에 한 걸음 다가선 것이니까요.
6기 와우팀에 지원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의 멋진 도전을 시도하셨음에.. 저는 감탄합니다.

와우팀장으로서, 저도 여러분들의 열정만큼이나
성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입니다. ^^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말이지요.

참 축하하고 싶은 마음으로 12명의 당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차 마당은 더욱 신명나게 놀아 주시기를 부탁해도 되지요? ^^

주환영
송우리
변윤화
김영수
이유미
최준호
허미영
정주희
장영두
성연호
김민정
윤재원

여러분들의 선배들만큼이나 잘해 주시길... ^^
그럼, 저는 선배들의 축제를 즐기러 갑니다. 

혹, 최종 합격을 하지 못하더라도 6기에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당신들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님을 기억해 주세요.
그러니 더 좋은 기회에 다음 기수에 도전해도 좋고,
지금의 그 열정으로 더 멋진 일에 도전하시기를.


[PS] 6기의 선배님들(1기~5기), 여러분들을 향한 애정을 알지요?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은 제게 따로 있다는 것도 알지요? ^^
       제 허리춤에는 와우팀을 위한 시간 주머니가 따로 있답니다. 호호


와우팀장 올림
 
Posted by 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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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씨 2009.03.04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우선 축하드린다는 인사가 먼저겠죠?^^ 그리고는 남은 2차 마당도 맘껏 자신을 열어 즐기시길 바랄께요^^

    • 보보 2009.03.0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저도 생각하면 할수록
      축하할 일이고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허나,
      정작 본인들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저는 계속 노력할 거예요.
      당신들이 참 대단한 사람들임을 설득하기 위해서...

  2. anne 2009.03.0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라는 마당에,애정을듬뿍 깔고서는 한바탕 춤을 추시길 바래용~^^* 귀여운 후배들^^(님이라고 해야겠지요?ㅋㅋ)

  3. 송우리 2009.03.04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축하의 인사를 받으니 얼떨떨합니다. 합격이라는 말에 놀래서요..와우팀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깜짝~놀랬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순간이 2차마당이 한창 진행중인거지요..너무 넋놓고 있었네요...열심히 즐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보 2009.03.0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떨어질 수도 있음을 슬쩍 알려드려야 하는 건가? ^^ 하하.
      장난입니다. 그저 축제처럼 즐기시고 성장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와우팀으로의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스스로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면 최고의 경지겠지요.
      와우팀 합격은 '덤' 혹은 '보너스'로 생각될 정도로 말입니다. ^^

  4. 주환영 2009.03.0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드이어 1차 발표가 있었군요.
    맨 처음 나와서 더 기분이 좋은데요. 설마 나이순은 아니지요? ^^
    합격하신 모든 분들 함께 멋지고 신나는 2차 마당 기어갔으면 합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5. 혁군 2009.03.0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뵙게될 6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런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3기 맴버이하는 모두 행운아네요. 허허

  6. 윤재원 2009.03.0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감사합니다
    이렇게 1차 합격자에 제이름이 있네요^^
    혹시 동명이인은 아니죠;;ㅎㅎ
    합격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고 화이팅입니다!!

    • 보보 2009.03.05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와우팀장 이희석입니다.

      윤재원님을 합격자 명단에 포함시킬까, 말까를 두고 고민했었습니다.
      지원서가 마감일을 넘겨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전화번호라도 있으면 전화하여 몇 가지를 확인하고 싶었는데 연락처가 없더군요.
      군대에서 보냈기에 우체국 소인이 하루 정도 늦어질 순 있다고 판단하여 일단 포함하였습니다.
      (저는 3월 3일에 등기우편에 담긴 소개서를 받았답니다. ^^)

      제가 여쭙고 싶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별도로 제게 메일 보낸 것은 없으신지?
      - 군대에서 보내신 날짜가 언제인지?
      -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길.

      마감일을 놓치었다면 절대적으로 합격에서 불리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입니다.
      재원님의 이메일을 받지 못하였기에 드리는 말씀이기도 하구요.
      혹, 메일에 문제가 생겨 제가 확인하지 못했을 수도 있어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

      제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하여
      hslee@eklc.co.kr 로 메일 주셔도 좋고,
      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셔도 좋겠습니다.

    • 윤재원 2009.03.0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윤재원입니다

      우선 저의 불찰로 인하여 마감일 기한을 넘겨서
      보내드린것에 사과드립니다

      메일은 하루늦은 3월1일날 보냈습니다
      메일주소는 정확하게 보냈는데 메일이 안간 것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수신확인을 보니 아직 읽지않음 이라고만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우편은 3월2일날 저희부대내의 우체국에서 등기로 보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이메일과 연락처 입니다
      cidipprf@naver.com
      010-5083-9405

      그때 보내드렸던 메일을 다시한번 보내보겠습니다

    • 보보 2009.03.07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보내 주신 메일은 잘 받았습니다. ^^
      메일을 통해 몇 가지 말씀을 전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7. 맘모스 2009.03.04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딱 있으니, 한달동안의 길고 긴 시간들이 머릿속에서 휙휙.. 준비하는 시간동안 참 즐거웠고, 앞으로도 계속되길 기대합니다.^_^

  8. 2009.03.0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합격시켜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제 이름이 있는걸보니 기분이 마구마구 좋은데요~ 아차하면 떨어질뻔했었는데 ㅋㅋ
    감사하구요~ 꼭 최종합격까지 고고씽~

  9. 김영수 2009.03.06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합격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열심히 해서 최종합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보보 2009.03.0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차 축제를 통해 스스로 배우시고 깨달으셨군요. ^^
      독서 축제까지 한껏 즐기셨음을 느낍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